Jan Thomas 작가님의 책은 무조건 믿고 보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고, 너무너무 재미있거든요!
유머코드가 완전 아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답니다~
덤앤더머 같은 친구들이 주고받는 대화들이 너무 웃겨요 ㅎㅎㅎ
Jan Thomas 작가님도 이제 그림만 보면 아이들이 작가님의 책인 것을 바로 알아채더라구요~ 그림도 웃기고 내용은 더 웃긴 책!!
Mo willems 작가님의 elephant & piggie 는 정말 영어책 읽기의 마중물이 되어준 너무나 고마운 책이에요!
아이들 글자 읽기 연습을 하는 책인건가 싶게 활자도 크고 발음 연습하기에도 좋았는데, 아이들이 정말 신기하게 너무 좋아하는 거에요!
캐릭터가 가진 힘이 아닐까 싶어요~
Mo willems 작가님의 다른 책에도 캐릭터가 등장하면 너무 반갑더라구요^^
Marcus Pfister 작가님의 무지개 물고기라는 책은 영어책으로 접하기전에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이에요!
아름다운 비늘을 많이 갖고 있던 무지개 물고기가 '나눔'이라는 가치와 '함께', 그리고 '우정' 이라는 가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참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주제는 우리나라에서 뮤지컬로도 나와있어 아이랑 즐겁게 본 기억이 있어요^^
Chris Haughton 작가님만의 매력이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마치 그림판으로 그린것 같은 그림인데 간단 명료하고 귀여워서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전하는 메세지도 명확해서 그림과 어울리는 글이 읽기에 재미있어요~
이제 아이들은 Chris Haughton 작가님의 그림만 봐도 작가님의 책인 걸 바로 알더라구요~ 매력적인 책임에 분명해요~! 추천합니다^^
Chris Haughton 작가님만의 매력이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마치 그림판으로 그린것 같은 그림인데 간단 명료하고 귀여워서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전하는 메세지도 명확해서 그림과 어울리는 글이 읽기에 재미있어요~
이제 아이들은 Chris Haughton 작가님의 그림만 봐도 작가님의 책인 걸 바로 알더라구요~ 매력적인 책임에 분명해요~! 추천합니다^^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표지도 정말 이뻤는데 안에 그림들이 정말 한편의 영화같은 느낌이었어요!
이 책을 본 후 작가님 책을 다 검색했네요~
할아버지의 섬으로 가서 펼쳐지는 이야기에요, 그림이 정말 예뻐서 정말 소장각입니다! 시리즈로 무조건 구매하시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페이퍼북이 좀 나오면 좋겠네요 ㅎㅎㅎㅎㅎ
책이 사이즈가 큰 편입니다^^!!
핍과 포지는 생활동화라서 어린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습니다!
토끼인 pip과 posy 가 겪는 여러가지 일에 대한 이야기가 시리즈로 되어 있어서 꾸준히 읽기에도 너무 좋아요~ 유튜브에 보면 영상도 있어요~ 3d로 되어 있어서 책과 함께 연계해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정말 좋아요 추천합니다^^ 영어책 초기에 읽는 아이들에게 항상 추천하는 목록입니다 ~ 핍앤포지 최고!
핍과 포지는 생활동화라서 어린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습니다!
토끼인 pip과 posy 가 겪는 여러가지 일에 대한 이야기가 시리즈로 되어 있어서 꾸준히 읽기에도 너무 좋아요~ 유튜브에 보면 영상도 있어요~ 3d로 되어 있어서 책과 함께 연계해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정말 좋아요 추천합니다^^ 영어책 초기에 읽는 아이들에게 항상 추천하는 목록입니다 ~ 핍앤포지 최고!
이 책은 생쥐가 자기가 호랑이라고 하며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아주 제격인 title 이네요^^ 다른 여우를 보고도 너는 풍선이야, 노란 뱀을 보고는 너는 바나나야 라고 하며 놀려요~ 심지어 진짜 호랑이가 나타났는데 호랑이에게는 너는 생쥐라며 큰소리로 외칩니다 ㅎㅎㅎㅎ 어떻게 이렇게 당당하고 뻔뻔할 수가 있는지 ^^ 아이들에게 읽어줄때 연기하기 최고!!
이 책은 글도 간결한데 그림도 약간 우스꽝 스럽다고 할까요
그런데 읽어줄수록 뭔가 어른이 약간 찔리는 책이네요 ㅎㅎㅎ
bernard가 아무것도 하지도 않았는데도 엄마 아빠는 not now bernard 라고 하니까요
엄마 아빠는 자기 할 일만 하면서 bernard에게는 안된다고만 하니 ..
읽어주는데 아이들이
앗 엄마 아빠도 이럴때 있잖아 해서 어찌나 부끄럽던지요
아이가 잠에 들려고 하면 엄마는 숨소리도 낼 수 없어요
엄마가 그러한데 당연히 집 주변의 모든 동물들도 조용히 해야겠죠!
이 책을 읽어줄때는 가급적 조용히 쉿 하면서 소근소근하듯이 읽어주면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조용히 조용히! 우리 아기 자야해!
아이도 잠들고 결국 피곤한 엄마도 그제야 잠이 들지만...
마지막 반전도 약간의 재미네요 ㅎㅎㅎ
이 책은 표지부터 아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네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은 언제나 옳습니다 ^^
엉덩이 냄새를 맡는 강아지들의 특성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영어책이 탄생했네요~~
이 책은 읽으면서 비교급과 최상급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일부러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문법까지 터득할 수 있는게 영어그림책을 읽으면서 얻는 또 다른 장점이 아닐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하드 커버로만 있었는데 페이퍼 북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나비가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아이들이 읽어줄때마다 정말 좋아합니다!
약간 모윌렘스 작가님의 피죤도 생각나는 책이에요~
나비가 말이 정말 많거든요^^
이 책은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지만,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고 나비로 바뀌는 스토리까지 보여줘서 좋네요^^
이 책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하드 커버로만 있었는데 페이퍼 북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나비가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아이들이 읽어줄때마다 정말 좋아합니다!
약간 모윌렘스 작가님의 피죤도 생각나는 책이에요~
나비가 말이 정말 많거든요^^
이 책은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지만,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고 나비로 바뀌는 스토리까지 보여줘서 좋네요^^
이 책이야말로 그림책은 무엇인지 보여주는 바이블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오는 단어들은 굿 뉴스 그리고 배드뉴스 밖에 없지만 그림을 통해 어떤 상황이 좋은 것이고 어떤 상황이 나쁜 것인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상황을 보며 온전히 이해하고 안타까워하는 반응도 보여주었어요^^
그림책을 보는 초기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은 시도를 두려워하고 망설여 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결국 꽃은 필 것임에도 불구하고 조바심과 초조함에 그것을 기다리지 못하는 제 마음이 투영되네요. 아이와 함께 감동깊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백미는 아름다운 그림인 것 같습니다. 활짝 피는 꽃처럼.
결국은 만개하고 자신을 보여줄 아이를 잘 기다려주어야 됐다고 생각했어요.
곰과 쥐^^
영어 그림책을 보다보면 곰은 늘 어딘가 모자라고 당하는 역할을 많이 맡는 것 같아요^^
쥐는 어쩌다 보니 늘 곰을 골려주는 역할을 하네요!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이에요~
언제나 아이들이 딱 좋아할 내용의 책을 추천해주셔서 이번에도 고민없이 샀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이들이 곰이 불쌍하다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시리즈 다 좋아하네요~ 추천합니다!
톰과 제리가 생각나요^^
너무 귀여운 병아리! 대화체 형식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여우는 어쩐지 늘 병아리에게 당하는 느낌이네요ㅎㅎㅎ
아이들 둘이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읽기도 하고,
잠자리 독서때 저와 같이 주거니 받거니 읽기도 한답니다!
약간 어딘가 모자라고 누구를 골려주는 내용의 책은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더라구요!
책 읽자고 하면 자주 가져오는 책이에요 추천!
로리와 아빠가 같이 겪는 이야기에요!
아이가 공룡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 책에 나오는 공룡은 정말 좋아해요!
로리가 아빠를 따르고 좋아하는 느낌이 책에 잘 표현되어 있어서 책을 읽을때마다 따뜻한 느낌이 잘 느껴져서 좋아요!
이 책은 영어책을 처음 대하는 아이들도 가볒게 젖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선물하기에도 참 좋은 책입니다!
웬디북클럽에서 추천해줘서 좋네요!
동물들의 티키타카가 너무 매력적인 세트입니다!
모지리가 나오는 책은 참을 수 없지요~!
대화를 주고받는 책이지만 문장이 짧은 편이고 길지 않아서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읽기에도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체도 간결하고 선명해서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변에 선물하기에도 그만인 책이랍니다~! 세트로 다 보면 좋요^^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고, 너무너무 재미있거든요!
유머코드가 완전 아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답니다~
덤앤더머 같은 친구들이 주고받는 대화들이 너무 웃겨요 ㅎㅎㅎ
Jan Thomas 작가님도 이제 그림만 보면 아이들이 작가님의 책인 것을 바로 알아채더라구요~ 그림도 웃기고 내용은 더 웃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