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들은 제목부터 아이러니에요~
게다가 그림이 마치 살아있는 개구리인듯 실감나서 보자마자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개구리 말고는 모든 게 다 되고싶은 아기 개구리
잠도 자기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개구리라니 ㅎㅎㅎ
이 세트는 일단 표지부터 완전 합격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실감나는 그림에 화려한 색감까지 취향저격이에요~
개구리가 되고 싶지 않은 개구리라니!
이 책은 제목부터 아이러니에요~
게다가 그림이 마치 살아있는 개구리인듯 실감나서 보자마자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개구리 말고는 모든 게 다 되고싶은 아기 개구리
내가 가진 점은 다 단점같아보이고, 남이 가진 점은 다 장점같아 보이는 때 다들 있을거에요~ 어떻게 재미있게 결론을 낼까 궁금했던 책이네요~!
닉샤렛 작가님의 책은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알아요~
여러 책들 중에서도 자주 읽고싶어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들은 하물며 팬티 양말 같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한층 더 흥미있게 이야기를 들었어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배우기에도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CD도 있어서 음원 듣기에도 정말 좋아요~
세트로 꼭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정말 재밌어요~!
체리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박쥐의 이야기에요
보통 아이들도 너무 사랑하는 장난감이나 인형 같은 것들이 생기게 마련이죠!
마치 평생 사랑할 것 처럼 하지만 그 사랑이 오래 가지 않는 일들을 여러번 경험해보았어요 ㅎㅎㅎ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지죠^^
이 박쥐도 체리를 너무너무 사랑했지만 배가 나타나자 언제 그랬냐는듯이 배와 사랑에 빠져버려요 ^^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의 책은 빠짐 없이 다 읽고 있어요~
특유의 그림체와 문체, 분위기까지 너무 엄마의 취향을 저격하네요^^
이 책은 아이와 우주인이 친구가 되는 이야기를 그렸어요~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는 건 참 설레는 일이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친구가 어려울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며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추천해요!
알파벳 팝업북인데 너무 귀엽습니다.
그림이 일단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색깔도 검정색과 노란색의 엄청난 대비!
조작이 되는 팝업북이라 영어책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선물용으로도 아주 손색없는 책입니다^^
웬디북클럽에서 효린파파님이 소개해주셨는데, 이 책은 실패가 없더라구요~ 보는 아이들 마다 다 너무 좋아합니다~! 추천해요~!
상어 찾기!
책에 있는 구멍이 심상치 않습니다!
과연 상어는 어디에 있을까?
이건 무엇일까 하면서 맞춰보는 재미가 어마어마합니다~!
한 권 읽었다 하면 시리즈를 무조건 다 봐야하는 책이에요^^
글밥도 적당해서 읽기 좋구요, 아이가 스스로 읽으려고 하는 책입니다^^
닉 샤렛 작가님은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알더라구요!
시리즈 모두 보셔야해요^^ 세트로 꼭 구비하시기를!
이 책은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부터 흥미를 유발하는 영어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까지 두루 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팝업북이라서 자칫 어린 아이들만 보는게 아닌가 싶을 수도 있지만,
팝업 그림과 단어가 직관적으로 잘 나타나있어서
영어를 많이 접한 아이들도 흥미있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린 아이들에게 선물로도 주기 좋은 책이네요~ 색도 이뻐요!
아론 베일리 작가님은 일단 그림부터가 아이들의 시선을 확 잡아끄는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표지만 보고도 작가님의 책인것을 바로 알 수 있답니다!
이 중에서도 피라냐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흔하지 않은 주인공이 나와서인지 아이들이 이 책을 가장 먼저 고르더라구요!
작가님의 책은 표정이 과장되게 표현되어 감정을 이입하며 읽기에 아주 제격인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피터 레이놀즈 작가님의 책을 아주 좋아하는 팬입니다!
이번 책은 요즘에 시대 상황과도 맞아떨어지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 더욱 울림이 큰 책이었습니다.
식탁에서 다 같이 모여 얼굴을 보면서 즐겁게 대화하며 식사하는 시간이 사실 많지 않은데요.
이 책에서 가장 어린아이가 그 시간을 그리워하는 점을 보면서 속으로 반성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은 이제 식탁에서 나가야할 시간!!
사실 여자아이들이라 스토리가 있는 책이나 웃긴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논픽션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럴 때는 정말 효림 파파님의 책 선정 실력에 감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
이 책은 일단 쭉 펼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관심을 아주 높이 끌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먹이사슬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아론 베일리 작가님의 책은 그림만 봐도 이제 알 수 있는 책입니다 ^^
주인공의 표정에서 이 책의 주제가 화장실이라는 것을 알아챌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먼저 바로 알더라구요~~
아이들에 관심을 끌기에 아주 충분했습니다!
누구나 다 화장실이 급한 경험은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
효린파파님의 추천은 언제나 성공입니다!!
이몬스터들은 평소에도 엄청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이 책은 팝업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팝업북의 퀄리티가 너무 높아서 이 책은 보자마자 갖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당장 선물해 주었습니다 ^^
귀여운 몬스터들의 매력적인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 조카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기에도 참 좋은 책이더라구요~
효림 파파님 덕분에 또 귀여운 책을 한 권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 시즌도서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사실 추상적인 단어인데도 이 책은 아이가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이 책은 읽어주는 저의 연기가 필요한 책이었어요 큰 아이랑 같이 티키타카 하면서 읽었는데, 연기를 할 수록 더 재미있게 들어주더라구요!
그림과 글이 완벽하게 매칭되는 멋진 그림책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추천!!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 시즌도서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사실 추상적인 단어인데도 이 책은 아이가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이 책은 읽어주는 저의 연기가 필요한 책이었어요 큰 아이랑 같이 티키타카 하면서 읽었는데, 연기를 할 수록 더 재미있게 들어주더라구요!
그림과 글이 완벽하게 매칭되는 멋진 그림책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추천!!
악어는 물에서 사는 동물인데 물을 싫어해서 어떻게 할까요?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도서로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시리즈까지 전부 다 보았습니다! 다른 형제들은 물을 좋아하고 물에서 배우는데, 주인공은 물에 들어가는게 너무 싫습니다.
토끼는 빨리만 가다가 주변의 풍경을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지나가요 밥도 빛처럼 먹어버리죠 너무 좋은 시리즈입니다 강력추천해요!
닉샤렛 작가님은 그림만 봐도 바로 알 수 있어요~
그런데 제목부터가 예술이에요 케첩을 콘플레이크에 붓다니요 ㅎㅎㅎ
표지부터 시작해서 빵터졌어요~!
이 책은 위와 아래가 나누어져 있는 책이에요
위의 글과 아래의 글을 조합하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원래 말이 안될 때 더 웃기잖아요 ㅎㅎㅎ
닉샤렛 작가님이 인스타에 올려주신 머리에 케찹 뿌리신 사진은 덤이에요 ㅎㅎㅎ
롤러코스터를 책으로 어떻게 보여줄까 궁금증을 안고 책을 열었어요!
이 책의 백미는 정말 그림인 것 같아요 표정이 다 제각각인 사람들
롤러코스터는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잖아요~
책 한권안에 그 모든 사람들의 표정이 다 들어가 있어요~
표정들 찾아보는 깨알 재미도 있답니다^^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신 북클럽 책은 항상 실패가 없어요~! 추천합니다!
소피 시리즈는 읽을수록 더욱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인 것 같습니다.
마음이 다쳤을때 어떻게 다친 마음을 회복하는지 이 책 한권을 읽고 나니 가이드가 잡히는 느낌이었어요!
선생님께 자신의 생각을 말하면서 소피는 점차 자존감을 회복하는데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이 책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글과 어울리는 그림이 매력을 더욱 보태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강력추천해요~!
소피가 정말 정말 화나면 이라는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나서 작가님 이름으로 검색해서 이 시리즈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소피 책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기도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힐링되는 내용의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항상 처음이 어렵고 겁이 많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정말 좋은 내용의 책이에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제가 더 치유받는 느낌이었어요!
게다가 그림이 마치 살아있는 개구리인듯 실감나서 보자마자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개구리 말고는 모든 게 다 되고싶은 아기 개구리
잠도 자기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개구리라니 ㅎㅎㅎ
이 세트는 일단 표지부터 완전 합격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실감나는 그림에 화려한 색감까지 취향저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