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크리 피 언더웨어 그리고 크리 피 캐럿을 알고 있는 아이라면 사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무서운 크레용이 어떤 일을 펼칠 지 표지부터 너무 기대를 하며 아이와 같이 보았습니다!
무서운 것과 어울리는 보라색 도 이 책의 재미를 한껏 돋구워주네요!
크리피시리즈를 사랑하는 아이라면 이 책은 무조건 보아야 하는 책이에요 실패가 없는 책입니다^^ 추천!!
이 책은 효린 파파님께서 소개해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처음에 갱지를 보고 챕터북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책의 두께도 두껍고 갱지로 되어 있지만 글 밥이 정말 적은 편이고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처음에 갱지를 접할 때 아주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아이가 참 좋아해요^^
이 책은 제목부터 정말 잘 정한 것 같습니다 !
사실 Jory John 작가님의 책은 그림은 정말 귀엽지만 그에 비해 글 밥은 다소 있으며 내용이 약간 철학적이라 직관적으로 와 닿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림책을 많이 접하지 못한 아이의 경우에는 이해하기에 약간 어려운 면이 있었어요. 하지만 카우치 포테이토는 게으르다는 점 그리고 그 점을 개선해야 하는 점이 명확하게 보여서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조리 존 작가님의 책은 그림은 귀엽지만 내용적으로는 약간 철학적인 면이 있어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라서 그림책을 처음 접해보는 아이보다는 어느 정도 영어 그림책을 접해본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던 콩은 학교에서 내준 한 번의 숙제로 인해 자존감이 올라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야기거리가 많은 책이라 독후활동 하기에 좋네요^^
jory john작가님의 책은 귀여운 그림이지만 내용은 약간 철학적인 면이 있어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은 사 뒀다가 최근에 읽었는데 진짜 멋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아이와 함께 고민하며 읽어본 책이었습니다.
이제 막 사춘기를 앞두고 있는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전체 시리즈를 다 구매해서 보았네요!
이 책은 함축적인 메시지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 책입니다^^
Sun 이라는 책을 본 다음이 작가님에 대한 책이 궁금해져서 모든 시리즈를 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글 밥이 그렇게 많지 않지만 그림과 글이 어우러져 전달해주는 메시지가 너무 따뜻해서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이 책은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서 아름다워서 보고 모든 시리즈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해가 드리워진 풍경에 대한 대한 묘사가 너무 예뻐서 책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에요~~!
글 밥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림책을 처음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딱 좋은 수준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가님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손자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
그림이 너무 예뻐서 시리즈를 전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아이가 궁금해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할아버지의 시각에서 알려주는 삶의 지혜가 잘 묻어나 있는 책입니다^^
글 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림책을 처음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딱 좋은 수준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
이 책은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나무집 청독을 마친 아이가 그 다음 청독으로 하기에 적합한 수준의 책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믿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은 거의 실패가 없었기 때문에 한 치의 의심 없이 바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익히 많이 들어서 알고 있기도 했구요^^
이 책은 웬디오 클럽 방에서 멤버들이 공유해서 보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예를 들면 쉼표나 대시 등 문장이 어떻게 쓰여지냐에 따라 문장의 뜻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을 직관적으로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의 문장만 읽다 보면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림을 적합하게 보여주니 이해하기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어른이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이네요
이 책은 아주 쉬운 난이로도 갱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
효린 파파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라서
믿고 구매했는데 글자도 많지 않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리더스 초보 아이가 보기에 좋아합니다^^
챕터북에 들어가려면 갱지를 필수적으로 보아야 하는데 이 책은 아주 두꺼운 편이지만 갱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에 아주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나무집 시리즈는 효림 파파님께서 집중듣기를 해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추천해 주셔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아니나 다를까 아이가 지금 아주 즐겁게 집중듣기를 하고 있습니다 !!
지금 104층나무집까지 갔네요!!
갱지라 좀 두껍기는 하지만 그림이 많은 편이고 음원도 아주 재미있어 어른인 제가 듣기에도 집중이 잘되더라구요^^
믿고보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프랭크 애쉬 작가님의 책을 대체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 책은 전체 시리즈를 다 구입했는데 여러 시리즈 중 가장 글자가 적은 책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제목에 아주 충실하고 아빠를 따라하는 귀여운 아기 곰의 모습을 그림으로 명확하게 볼 수 있어서 어린아이들이 읽기에 아주 제격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효린파파님의 웬디 부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인데 우린 파파님이 추천하시는 책들은 거의 실패가 없는 편이라 믿고 구입합니다^^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피드를 보고 알게 되었어요~~!
할아버지와 손자가 나누는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와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 참 좋았습니다.
폭풍우가 오는데도 자꾸 밖으로 나가자는 손자에게 할아버지가 건네는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게다가 아름다운 그림까지 더해져서 너무 서정적인 그림책입니다^^
저도 아이도 좋아하는 작가님 중의 한 명이에요 !이런 서정적인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리더스북 이지만 귀여운 패딩턴이 나와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그림이 귀엽고 스토리가 있는 리더스북 이라 읽기 연습하는 데도 좋고 아이와 책을 읽고 난 후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도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AR 지수가 그렇게 높지 않아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어서 1-2점대 책 읽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Strom을 보고 나서 연계독서 하고자 구입하게 되었어요^^
할아버지와 손자가 나누는 자유에 대한 이야기라서 이야기이라서 서정적인 느낌이 좋고, 참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이 작가님의 그림이 너무 예뻐서 아이들과 책을 보고 나면 꼭 그림으로 독후활동을 하게 되더라고요^^
자유가 무엇인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어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이에요!
강아지에게 휘파람을 부는 책인 것 같은데 무엇을까 하면서 넘겨봤는데,
읽다보니 효린파파님께서 이 책을 왜 선정하셨을까~ 느낌이 딱 오더라구요^^
정말 끊임없이 아이들이 휘파람을 붑니다 ㅎㅎㅎㅎ 아니 불려고 노력하죠 잘 안되거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책속의 내용에 몰입하더라구요!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자연스럽게 연계독서했어요~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표지도 정말 이뻤는데 안에 그림들이 정말 한편의 영화같은 느낌이었어요!
책마다 이별을 알려준다거나 동물과 헤어진다거나 하는 슬픈 주제도 있었지만, 밝은 주제도 있고 무엇보다 그림이 정말 예뻐서 정말 소장각입니다!
개인적으로 페이퍼북이 좀 나오면 좋겠네요 ㅎㅎㅎㅎㅎ
책이 사이즈가 큰 편입니다^^!!
아이들이 영어책을 볼때 똥 방귀 더러운 것 이런 류의 주제가 나오면 다 중박이상이더라고요!
이 책은 더러운데 좀 멍청하기까지 해서 ㅎㅎㅎㅎㅎㅎ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정말 좋아합니다^^
둘이 약간 톰과 제리 느낌이라 약간의 연기를 더해서 읽어주면
정말 까르르 넘어갑니다^^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인데 효린파파님 추천 책은 아이들이 거의 실패없이 좋아해요!
이 책은 조작북 중 하나인데요!
이제까지 봤던 조작북과는 또 약간 다른 개념의 조작북이었어요~
책의 좌우 페이지가 서로 다른 세계관에 있다던가, 캐릭터들끼리 다른 세계관에 있다던가 해서 신선하게 책에 몰입하게 하는 장치를 해두었더라구요!
효린파파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인데, 아이들이 한번 읽고나면 꼭 두번 세번 더 읽어달라고 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무서운 크레용이 어떤 일을 펼칠 지 표지부터 너무 기대를 하며 아이와 같이 보았습니다!
무서운 것과 어울리는 보라색 도 이 책의 재미를 한껏 돋구워주네요!
크리피시리즈를 사랑하는 아이라면 이 책은 무조건 보아야 하는 책이에요 실패가 없는 책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