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효린 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인데요~
아마 제가 그냥 봤다면 보지 않았을 책이었을거에요~
비교적 단순한 그림과 제목이어서 ㅎㅎㅎ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귀여운 돼지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하는지, 책을 통해서 꼭 보시면 좋겠어요~!!
잡아먹힐 운명에 처한 돼지의 기가 막힌 아이디어! 알고보면 모두 돼지에게 속은 것이지만요 ㅎㅎ
이 책은 웬디북클럽 선정도서라 보게 되었는데요!
개미핥기는 당연히 개미를 먹겠지 하면서 펼쳐본 책이었습니다ㅎㅎㅎ
아주 다양한 종류의 의문문이 나와요!!
같은 질문을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고 참 다양한 질문의 방식들이 있구나 하면서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책마다 개미를 찾아보는 재미는 덤이었습니다~
저는 발견하지 못하고 그냥 읽어주었는데, 아이들이 먼저 발견하더라구요^^
우와 !! 이 책은 정말 보물이네요!
너무나 유명한 골디락스를 이렇게 재치있게 가져다 쓰다니요~~!!
역시나 모윌렘스 작가님이 대단하다며 엄지척을 몇번이나 하면서 읽었는지 몰라요^^
이 책 보고 나서 골디락스 원작도 다시 보게 되었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연계독서까지 바로 되니 엄지척을 안할 수가 없네요^^
추천해주신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감사합니다^^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이에요~!
닉샤렛 작가님은 워낙에 그림만 봐도 딱 아는데다가,
그림책의 주제가 명작 고전이라 거부감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게다가 READ ALOUD 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QR을 찍어서 동화를 보기도 하니 편했습니다^^
플랩북이지만 글밥이 아주 적거나 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았어요 !
영어 그림책을 보다보면 곰은 늘 어딘가 모자라고 당하는 역할을 많이 맡는 것 같아요^^
쥐는 어쩌다 보니 늘 곰을 골려주는 역할을 하네요!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이에요~
언제나 아이들이 딱 좋아할 내용의 책을 추천해주셔서 이번에도 고민없이 샀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이들이 곰이 불쌍하다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시리즈 다 좋아하네요~ 추천합니다!
너무 귀여운 병아리! 대화체 형식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여우는 어쩐지 늘 병아리에게 당하는 느낌이네요ㅎㅎㅎ
아이들 둘이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읽기도 하고,
잠자리 독서때 저와 같이 주거니 받거니 읽기도 한답니다!
약간 어딘가 모자라고 누구를 골려주는 내용의 책은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더라구요!
책 읽자고 하면 자주 가져오는 책이에요 추천!
이 책은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늘 보고싶다고 들고 오는 책이 되었어요~!
게다가 이 책은 조작북에 가깝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책을 기울여도 보고 후 불어보기도 하고 책을 두드려보기도 하면서
책의 내용에 푹 빠져서 읽게 되더라구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글밥도 적은편이라 어린 아이들이 너무 즐겁게 본 책입니다^^
조작북 좋아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좋아할 것 같아요^^
학교 미술실에서 사는 햄스터 2마리가 만들어가는 내용의 책이에요~
리더스북이지만 마치 스토리가 있는 것같은 책이라
자연스럽게 읽기 연습도 되고, 리더스북에 입문하기 좋아요~!
아이들이 이책을 보고나서 햄스터 키우고 싶다고 해서
책에서 더 많이 보자고 했네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한거라 더 흥미있게 보았어요~
리더스북 입문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오리는 당연히 D로 시작하는데 Q 로 시작한다고 하는 제목부터
아이의 관심을 끄네요~!
알파벳 학습용 책인 것 같지만, 동물들과 관련된 의성어나 의태어를 알아야
책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다양한 학습이 자연스럽게 되네요^^
엄마에게 아는 척을 할 수 있는 지적허영심을 채워 줄 수 있는
보물같은 책입니다^^
미리 의성어와 의태어에 대해 알아보고 봐도 좋을 것 같네요^^
표지부터 비가 오는 날의 모습이 너무 예쁘게 그려져 있고
제목도 단순이 rain 이라 어떤 내용일지 전혀 가늠이 되지 않아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해하며 아이와 함께 책을 보았어요
이 책은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와 이야기로 구성된 책인데요
비가 오는 날에 무조건 나가자고 하는 손자에게 할아버지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었어요^^
할아버지 특유의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책이네요~
효린파파 웬디북클럽 시즌4 선정도서에요~
삼각형이 자신과 딱 맞는 도형을 찾아 떠나는 여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원을 찾아갔다가 사각형을 찾아갔다가 육각형을 찾아가보지만 자신은 그 도형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그들이 노는데 방해만 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나와 딱 맞느 도형이 없을까 고민할때 별이 말해주죠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다고
삼각형들을 만나지만 좀 심심해요 그때 생각하죠 다른 도형들과 함께 놀았던 기억을
모든 도형이 어울려 즐거운 놀이를 만들고 놀아요~ 이게 바로 perfect fit 이네요^^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주신 아이템이에요~ 똥이면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메모리게임이라니요!
빠른 배송으로 명절전에 받아보았는데, 이거 없었으면 명절 지루하게 보냈을거같아요~^^
일단 동물들의 똥을 다 알려주고 카드를 엎은 다음 기억으로 매칭하는 게임이에요~
9살 12살 두 아이가 재미있게 게임을 했어요~ 어른인 저는 도저히 이길수가 없네요 ㅎㅎㅎ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강추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이에요~
책을 열다보면 또 좀 작은 책 페이지가 나오고, 열면 또 좀 작은 페이지가 나와요~
글밥이 너무 작지 않나 싶었는데, 책을 덮어가다 보면 뒷페이지에 또 글이 있고,
그래서 결론적으로 글밥이 아주 적지도 않지만 보는 재미도 있는 조작북이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읽기 연습할때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추천!
에릭칼 작가님의 caterpillar 시리즈는 잠자리 독서에서 자주 활용하는데요~
이 책은 제목부터 잠자리 독서에 아주 걸맞는 책이에요^^
어떤 동물들이 잘 자라고 하는지 플랩을 들추면 글과 그림이 나오죠~
caterpillar 이라는 단어를 사실 평소에는 많이 볼 수 없는데, 에릭칼 작가님의 책 덕분에 아이들이 어려운 단어도 재미있게 알게 되어 좋아요~
반려동물을 너무 키우고 싶던 아서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됩니다.
다양한 반려동물을 임시보호 해주면서 용돈을 벌게 되는데요~
외국에서 아이들도 할 수 있는 다양한 경제활동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 아이가 혼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아서 스타터부터 시작해서 어드벤처까지 단계별로 읽으니 체계적이고 좋습니다^^ 추천해요~
효린 파파님의 웬디북클럽 시즌4 스타북스 중의 한권이에요~
에릭칼 작가님의 책 중에서도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책 중 한권이랍니다!
사냥꾼들에게 잡힐 것 같은 하얀곰이 마술연필로 기가 막히게 탈출하는 내용이에요~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들과 책을 다 본 후에 같이 상상력을 동원해서 그림을 그리며 독후활동 하기에도 참 좋은 책입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게 하는 소중한 책이에요^^
이 책에 나오는 쥐는 자신이 호랑이라고도 했다가,
코끼리는 아니라고도 했다가,
공룡처럼 울부짖을수 있다고 당당하게 얘기합니다 ^^
그림이 귀엽고, 글과 그림이 아주 잘 매치되는데다가
이야기도 재미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을때마다 깔깔대고 웃으며 보는 대박책 중 하나에요~
흉내내며 말하듯이 읽으면 더 재미있어요~~
효린파파 웬디북클럽 시즌4 스타북스로 지정된 책입니다^^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 시즌4 책이기도 하지만 선정되기전에 이미 오픈카톡방에서 대박책이라고 소문이 났던 책이랍니다~~^^
한글과 영어가 섞여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아주 자극했어요! 이 책의 백미는 물론 재미있는 스토리도 있지만, 단연코 그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양한 숨은 힌트가 있어 책을 여러번 보게 만드는 마력이 있답니다!
책을 볼때마다 아이들과 숨은 힌트 찾기를 해요^^
일단 표정부터 세상 모든게 다 너무 싫어보여요 ㅎㅎㅎ
그래서 입을 크게 벌리고 소리지르겠죠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어린 동생을 둔 언니의 이야기지만
사춘기를 앞둔 저희 큰 애의 이야기 같기도 하네요 ^^;;;
짜증낼 때 감정을 가득 담아서 읽어주니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네요
자기들 모습같아 보인다고는 절대 말하지 않아요 ㅎㅎㅎㅎㅎ
연기하듯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어요~
처음에 아기곰은 피자를 먹고싶지 않다고 얘기해요
왜냐하면 한번도 먹어보지 않은 음식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피자를 한번 먹어본 이후로는 세상의 모든 동그란 것들이
피자로 보이기 시작해요
너무 맛있었거든요 ㅎㅎㅎ
피자가 아니면 밥을 먹지 않겠다고 얘기하는 아기곰이 너무 귀여웠어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피자를 좋아하지 않아서
자기는 피자 말고 치킨이 더 좋다고 말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마 제가 그냥 봤다면 보지 않았을 책이었을거에요~
비교적 단순한 그림과 제목이어서 ㅎㅎㅎ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귀여운 돼지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하는지, 책을 통해서 꼭 보시면 좋겠어요~!!
잡아먹힐 운명에 처한 돼지의 기가 막힌 아이디어! 알고보면 모두 돼지에게 속은 것이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