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소개가 되었기도 했지만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마녀는 거의 실패가 없는 아이템이라 아이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조작북의 조작방식이 또 독특해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습니다~!
왼쪽 오른쪽 위 아래로 다양하게 조작하면서 책을 읽으니 기억에도 더욱 잘 남고,
즐겁게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표지에 부엉이가 눈이 너무 크고 귀여워서 호기심 어린 눈으로 첫장을 넘겨보았어요~!
제목 그대로 눈을 깜빡이면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눈을 깜빡이지 않을 수 있는지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아이랑 같이 따라해보면서 눈깜빡이지 않기 놀이도 해보며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착시현상 그림도 나와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제대로 끌었답니다~
글밥이 아주 적진 않았지만 놀이가 가능해서 좋아하네요^^
일단 너무 귀여운 책입니다:)
부엉이는 밤에 잠을 자지 않아야 하죠 근데 아기 부엉이는 너무 졸려요 zzz
엄마부엉이는 아침에 자고 싶으면 밤에 어떻게 잠을 자지 않아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ㅎㅎㅎㅎㅎㅎ
완두콩도 마찬가지에요 엄마 완두콩은 맛있는 시금치가 먹고 싶으면 맛없는(?) 사탕을 꼬박꼬박 잘 먹어야한다고 알려줍니다~ 발상의 전환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랑 웃으며 보았습니다^^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 도서로 알게 된 책입니다^^
제목처럼 제발 혼자 두라고 얘기하는 할머니는 도대체 어떤 사연으로 저렇게 목놓아 외치실까 하며 같이 읽어본 책이랍니다~ 뜨개질을 조용히 하고 싶은 할머니는 시끄러울 때마다 'leave me alone' 하고 외치고는 자꾸만 조용한 곳을 찾아 달까지 올라가죠^^ 그림책의 상상력이란~! 자주 꺼내 읽어보는 책입니다^^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 소개로 알게 된 책입니다~!
꿀벌이 들고 있는 게 가발일 것 같은데, 실상 책을 읽어보면 가발 역할을 하긴 했지만 진짜 가발이 아니었죠^^
아이와 같이 읽을 때 왠지 쥐 같다고 했는데, 정말 기니피그 였어요~!
나와 다른 사람을 볼 때 외모로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는 것에 대한 교훈을 이렇게 알려주는 그림책이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참 좋았답니다~!
댄샌탯 작가님은 그림이 너무 이뻐서 책을 계속 다시 넘겨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보기 전에 쌍둥이 책으로 먼저 읽어볼 기회가 있어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았는데요~ 두려워 하는 것을 스스로 이겨내고 도전해보는 마음, 소중한 친구를 사귀어 보는 경험 이런 내용들이라 아이들이 공감도 잘 하고, 저 또한 같이 나눌 이야기가 많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따뜻한 이야기에요!
앨리펀트 앤 피기 책이 첫 영어책이었는데, 아이들이 모윌렘스 작가님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림체만 봐도 한눈에 딱 알아보더라구요~! 피죤은 불평불만이 많은 비둘기이지만,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그 불평불만이 사라져요 ~! 중간에 랩하듯이 말하는 글밥 많은 페이지가 있는데, 정말 랩하듯이 읽어주면 엄청 좋아합니다 ^^ 코꿀이 시리즈랑 같이 있는데 늘 자주 읽자고 갖고 오는책이에요~! 강추!!
제목의 레모네이드는 레모네이드가 아니었습니다 ^^
잔머리를 굴리는 양과 조금 어리숙한 칠면조의 티키타카가 너무 재미있어요~!
코꿀이 시리즈 이후로 말 주고받는 책 중 가장 대박책입니다!
칠면조의 소심한 복수가 과연 성공할 것인지, 아이들은 읽으면서 성공을 못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아니나 다를까 성공하지 못했어요 ㅎㅎㅎ baa baa smmart sheep 이랑 같이 봐서 더 좋았습니다~!
핍앤포지 시리즈는 이야기도 쉽고, 그림도 참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권수도 적당하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 혼자서 꺼내 읽기도 쉬워요~
토끼가 귀여워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네요!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내용이라 더 친밀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QR 코드로 read aloud 까지 해주니 혼자서 읽기 연습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이제 막 더듬더듬 읽어보려고 하는 둘째 아이가 너무 갖고 싶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림으로 어떤 형용사인지 바로바로 직접 대입이 되고,
글밥도 적은데다 단어도 쉬워서 스스로 읽기에 아주 적합한 책입니다^^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 쉬운 리더스북같은 느낌도 있어요~!
4권의 시리즈 모두 아이의 반응이 매우 좋았어요, 스스로 잘 빼서 읽는 책입니다^^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아빠와 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요,
목마를 타고 집안 여기저기를 누비는 아이의 행동이 너무 웃겨서 읽는 내내 웃었답니다^^
실제로 책을 읽고 나서 매일 밤마다 목마를 태워달라고 해요 ㅎㅎㅎ
행동은 조금 과격하지만, 이렇게 아빠와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자라고 나서 얼마나 그리워질까 얘기 나누어보았어요^^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으로 알게 된 책입니다!
입냄새가 너무 심한 강아지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책인데요~!
지독한 입냄새로 주변을 혼란에 빠트리기도 하지만,
그 입냄새 덕분에 도움이 되는 상황도 나와요^^
아이와 같이 보면서 많이 웃었어요 ㅎㅎㅎ 양치질의 소중함에 대해서 얘기도 나눠보는 교훈적인 시간도 가졌습니다 ^^ 글밥이 아주 적진 않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같이 즐거운 독서시간 가졌어요!
겁이 나서 작은 점 조차도 그리지 못하는 아이에게 "괜찮다, 점을 그려봐" 하는 용기를 주는 책이었어요
시작을 두려워하는 아이가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라 내용이 따뜻하고 참 좋았습니다.
작은 점으로 시작해보고, 또 다른 점을 그려보고, 더 큰 점을 그려보고 더 많은 점을 그려보면서
시작이 두려웠던 아이는 이제 다른 아이에게 작은 시작을 권해보는 마무리!
아이와 자주 여러번 읽고 싶네요!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마녀는 거의 실패가 없는 아이템이라 아이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조작북의 조작방식이 또 독특해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습니다~!
왼쪽 오른쪽 위 아래로 다양하게 조작하면서 책을 읽으니 기억에도 더욱 잘 남고,
즐겁게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