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it Just Me? 이 책은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책을 영어로 번역한 책입니다~
우리 책으론 '오줌이 찔끔'이라는 책으로 나왔어요~
화장실에 가기전에 자꾸만 실수로 오줌을 찔끔 해버리는 꼬마 아이는
자기자신에게 실망하게 되요
그래서 나만 이러는건가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여기저기 물어봅니다~
아이의 행동이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요~
다른 책들도 추천합니다~!
Fix This Mess
이 책은 플라이 가이를 쓴 작가님이라는걸 아이들이 그림을 보자마자 대번에 알아보더라구요~
문제를 해결할 로봇을 만들었지만
이 로봇은 정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문제를 해결하라고 보내면 문제를 더 엉망으로 만들어버리는 로봇때문에 골치가 아픈 주인공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ㅎㅎㅎ
이 책을 주변에 추천했는데 다 재밌다고 해요^^
Z Is for Moose 이 책은 일단 제목부터가 말이 안되죠~!
알파벳은 이런 책으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말 센스가 넘치는 알파벳 책입니다^^
이 책은 읽어주면 아이들이 난리가 나요 ㅎㅎㅎ
M이잖아요~ 하고 말이죠 ㅎㅎ
이런 책들은 영어책을 처음 보는 친구들이 보기에 정말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영어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바로 보여주니까요^^
Hedgehog & Friends 시리즈는 귀여운 고슴도치가 주인공이 되어 보여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야기의 종류도 정말 다양한데 내용이 정말 따뜻해요!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처음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하고 책을 펼치더라고요. 내용도 훌륭하고 따뜻해서 잠자리 독서를 할때 읽으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시리즈를 다 읽어보시기 추천해요~
An Island Grows 이 책은 표지가 단순하고 참 이쁘죠!
마치 예쁜 섬이야기가 쓰여져 있을 것 같지만
이 책은 비문학책이에요~
씨앗이 떨어지고 섬이 탄생하는 과정을 너무나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비문학책 종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이 책을 잘 보더라구요~!
영어책을 이제 막 접하기 시작한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Stop Snoring, Bernard! 이 책은 코를 고는 버나드에게
코를 골지말라고 하는 제목이에요~
책의 내용도 제목이 계속 반복됩니다 ㅎㅎㅎ
코를 너무 골아서 다른 동물 친구들이 잠을 잘 수 없거든요~
그래서 자꾸 Stop Snoring, Bernard! 하고 반복적으로 얘기해요
같은 말이라도 자꾸 들으면 속상하겠죠
상심한 버나드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Oi Frog 이 책은 표지부터 시선을 확 잡아끄는 책이에요~!
이 책의 묘미는 바로 라임입니다!
이런 책으로 읽기 연습을 하면 정말 재미있게 발음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림도 그렇지만 글자의 폰트도 딱 아이가 집중해서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책은 한 번만 읽지 말고 읽으면 읽을수록 입에 붙어서 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Bee-Bim Bop이라는 영어로 쓰여져 있지만 읽어보면 우리말 비빔밥인 이 책은
한국계 미국인 Linda Sue Park 작가님이 쓰신 책이에요~
우리나라의 소재라 아이가 신기해하면서 읽더라구요!
비빔밥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라임도 딱딱 맞춰서 읽는 재미도 있었던 책이랍니다^^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영어책에 대해 친근해 할 것 같아요
Choose Your Own Story : Once Upon A Fairytale
이 책은 제목과 같이 우리가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페리테일 이에요~
이미 잘 알고 있는 이야기도 섞어서 읽으니 마치 새로운 이야기를 읽는 것 같은 즐거움이 있더라구요^^
닉 샤렛 작가님의 책이어서 아이들이 더욱 반가워하면서 읽었습니다~
재미있는 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Get Out Of My Bath!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귀여운 책이에요~
이 책은 주변에 이제 막 영어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해줬어요!
목욕을 재미있게 하는 엘리의 욕조에 친구들이 들어오면서 엘리의 욕조가 좁아집니다~
이 엘리가 목욕을 편하게 하기위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독자의 참여가 필요한 책은 호응이 더 좋더라구요~
Who Ate all the Bugs? : The True and Gory story of the food chain!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너무나 귀여운 표지와 달리 이 책은 논픽션 책이더라구요~
먹이 사슬에 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글밥이 은근히 많아서 읽어주려고 폈다가 나눠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The Selfish Crocodile 이 책은 욕심많고 이기적인 악어가 주인공인 것 같지만
알고보면 악어와 함께 살고 있는 동물들도 모두 함께 주인공인 책인 것 같아요
악어는 숲에서 폭군처럼 행동합니다
다른 동물들은 주위에 얼씬도 못하게 하죠
하지만 이런 악어에게 아픔이 생겼을때 도와주는 동물이 있을까요?
아무도 도와주고 싶지 않을거에요~
혼자 살 수 있는 존재는 없답니다!
A Squash and a Squeeze 이 책은 탈무드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자기 집에 만족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 집이 좁다고 느끼죠
그렇게 말하는 사람에게 염소를 들여보라고 합니다
닭도 들여보라고 합니다
젖소도 들여보라고 하죠
온갖 동물들이 꽉 찬 집이 다시 넓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것을 아주 우아하게 알려주는 책이네요~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말풍선 형식으로 된 책은 아이들이랑 같이 읽기에 정말 좋은 형식이에요^^
주거니 받거니 읽을 수 있거든요~
몸집이 작은 새는 너무 배가 고파서, 난 작으니 더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하고, 다른 친구들은 넌 작으니 덜 먹어야 한다고 해요~ 비교급 표현배우기도 좋아요~
단권보다 세트로 보기를 추천합니다^^
이 책은 호더와도 같은 저의 모습을 어느 부분에선가 발견하게 해준 책이었어요~ 귀여운 토끼 Edward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합니다~
호더들에게는 모든 물건이 다 의미가 있거든요~
잘 두면 다음에 또 쓸 것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렇게 쌓아둔 물건들 때문에 사랑하는 친구들과의 관계가 어려워져요
이 책을 보고나서 아이들과 가장 먼저 나눈 이야기가 정리를 잘하자 였어요 ㅎㅎ
Where's Baby? 이 책은 2021 Theodor Seuss Geisel Honor 을 받은 책이에요~
제목에서처럼 아빠 여우가 아기를 찾는 내용의 책이랍니다^^
이 책은 그림이 정말 포근하고 귀여운데, 아빠는 내내 아기를 찾아다녀요~
하지만 책을 읽는 우리들은 아기 여우를 다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영어책을 이제 막 보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Lion Needs a Haircut 이 책은 염혜원 작가님의 책이라서 너무 반가운 마음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머리 깎는 것을 너무 싫어하는 아기 사자에게 아빠가 머리를 깎으라며 옥신각신 하는 내용이에요~^^
사실은 알고보면 아빠도 머리 깎는 것을 너무 싫어했더라구요~ ㅎㅎㅎ
아빠의 변신한 헤어스타일이 정말 더 웃겼던 책이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추천해요~
Where's Baby? 이 책은 2021 Theodor Seuss Geisel Honor 을 받은 책이에요~
제목에서처럼 아빠 여우가 아기를 찾는 내용의 책이랍니다^^
이 책은 그림이 정말 포근하고 귀여운데, 아빠는 내내 아기를 찾아다녀요~
하지만 책을 읽는 우리들은 아기 여우를 다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영어책을 이제 막 보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A Really Bird Story #2: I Really Want a Bigger Piece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말풍선 형식으로 된 책은 아이들이랑 같이 읽기에 정말 좋은 형식이에요^^
주거니 받거니 읽을 수 있거든요~
몸집이 작은 새는 너무 배가 고파서, 난 작으니 더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하고, 다른 친구들은 넌 작으니 덜 먹어야 한다고 해요~ 비교급 표현배우기도 좋아요~
샘 어셔 작가님은 최근 저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작가님은 할아버지와 손자 간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잘 그려내는 능력이 있으신 것 같아요. 이번 책도 할아버지와 함께 우주선을 만드는 에피소드가 정말 사랑스럽게 다가오네요. ^^
글밥도 그렇게 많지 않고 그림도 이쁩니다^^
영어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세트 다 좋아요^^
우리 책으론 '오줌이 찔끔'이라는 책으로 나왔어요~
화장실에 가기전에 자꾸만 실수로 오줌을 찔끔 해버리는 꼬마 아이는
자기자신에게 실망하게 되요
그래서 나만 이러는건가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여기저기 물어봅니다~
아이의 행동이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요~
다른 책들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