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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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ayons Go Back to School (The Day The Crayons Quit) 이 책은 Oliver Jeffers 작가님의 크레용 시리즈 중 한 권이에요~
저도 그렇고 저희 아이들도 이 작가님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크레용들이 그리는 그림도 정말 예쁘고, 그 안에서 갈등이나 다툼을 풀어나가는 방법도 참 기발해요^^
학교 가기전의 떨림이 담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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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ery Impatient Caterpillar Book 시리즈 페이퍼백 4종 세트 : SoryPlus QR 포함 이 책은 참을성 없는 애벌레 시리즈 4권 세트로 구성된 책이에요~
이 책들은 일단 표지에서부터 재미있는 책이라고 소리지르는 느낌입니다^^
이 책이 정말 좋은 점은 웃음을 유발하는 글과 그림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실상 알고보면 정말 좋은 비문학적 내용을 자연스럽게 포함한다는 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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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with Love: Pizza
이 책은 효린파파님께서 웬디북클럽 라이브 방송을 할 때 소개해주셔서 알게 된 책이에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는 책이고, 초등학생 고학년인 저희 아이들이 보기에 좀 유치해하지는 않을까 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하나씩 올려가며 피자를 만들어요~
가장 마지막에 들어가는 재료는 무엇일까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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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a Wimpy Kid #18: No Brainer
윔피키드 시리즈는 정말 모두 다 추천하는 책이더라구요~
그림이 다양하게 그려져 있어서 갱지로 된 챕터북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도
접근의 벽을 좀 낮추는 효과가 있달까요~^^
문장이 정말 간결하고 좋아서 초등 고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보는 시리즈 입니다!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라 몰입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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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with Love: Donuts!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이에요~
책의 모양 자체가 도넛이라서 일단 너무 귀여워서 완전 시선강탈!!
안에 한장씩 넘겨보면 다양한 도넛이 나와요~
하지만 재료는 음식이 아니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우리는 어떤 재료로 도넛을 만들어볼까 하면서 이야기를 풍부하게 나눠보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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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dleheads #7: Noodleheads Take It Easy 이 책은 정말 저희 집에서 플라이 가이를 뒤 이은 빵빵 터진 책이랍니다~
머리가 텅텅빈 누들헤드들의 티키타카가 정말 웃겨요~
약간 모자란 것 같은 백치미에서 오는 재미가 또 아이들을 엄청 웃기거든요~
이 책은 아이랑 저랑 번갈아가면서 읽었어요~ 약간 모지리처럼 읽어주면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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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Want to Be Big 이 책은 정말 그림에서부터 '나는 재미있는 책이야 하고 말하고 있어요~
귀여운 아기 개구리는 더 이상 크고 싶지 않다고 해요~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크고 싶지 않다는 청개구리~
아빠와의 대화가 정말 재미있답니다!
이 책은 세트로 4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엄청 웃긴 책이라 다 읽으시기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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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09
Berry Song 이 책은 그림이 정말 너무 예쁘죠!
다양한 베리가 시선을 확 잡아끄는 책입니다~
이 책은 2023년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책이에요!
작가의 실제 고향인 아름다운 알래스카의 자연을 그대로 보여주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들이 더 볼 수 있도록 보호하자는 메세지도 같이 주는 책이에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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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Our House 이 책은 우리나라 작가님인 염혜원 작가님의 책입니다~!
그림체가 특히나 너무 예쁜 책이에요~
이 책은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에 대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작은 아이가 태어나 자라고 가족들이 그 모습을 보고 또 아이는 자라고..
이렇게 가족이 점점 커가는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준 책이에요~
염혜원 작가님의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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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Way for Butterfly (A Very Impatient Caterpillar Book) 이 책은 정말 저희 아이들의 최애 책 중 하나입니다!
참을성 없는 애벌레 시리즈의 책 중 하나에요~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은 정말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무엇이든 한번에 빠르게 되는건 없답니다.
문학과 비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책이라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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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Finds a Worry (Big Bright Feelings) 이 책은 평소에 걱정이 많고 예민하거나 섬세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주제로 된 책입니다!
Ruby 는 즐겁게 지내고 있는 예쁜 친구였어요, 하지만 어느 날 걱정을 발견하게 되죠 한번 눈에 띈 걱정은 그 크기가 점점 커지게 됩니다.
이제는 루비보다 걱정이 더 커지게 되는 상황에 이르죠
그림도 글도 참 예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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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ncess in Black and the Prince in Pink 이 책은 그림이 정말 화려합니다~!
컬러로 된 얼리챕터북 느낌이라서 갱지로 된 챕터북으로 넘어가기전에 딱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시리즈에요~
ar 지수 3점 중반대의 책이라서 리더스북을 어느 정도 본 친구들이라면 크게 어렵지 않게 이 책을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저희 아이들도 참 좋아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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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y Rubber Band! 이 책은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책이에요~
한글책으로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어서 영어책으로 보기에 거부감이 전혀 없는 책이었습니다~
특히나 고무줄 하나를 가지고 다양하게 활용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작가님의 상상력이 정말 끝이 없구나 하고 생각하게 됐어요^^
고무줄 하나로 외계인까지 물리치다니 놀랍네요^^
그림도 귀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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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y Fantasmagory 이 책은 ar 지수 3점대의 챕터북이에요~
폰트가 큼직하고 줄 간격이 커서 갱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가 갱지로 된 챕터북에 대한 어려움을 조금 덜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Dory 가 겪는 다양한 사건과 이벤트로 이루어진 책이에요!
매일 분량을 조금씩 나누어서 읽으면 재미있고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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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Push the Button! A Christmas Adventure
이 Don't Push the Button! 시리즈는 상호작용이 재미있기로 이미 유명한 시리즈에요~ 시즌에 맞춰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또 책이 있더라구요~!
버튼을 누르지 마라고 하면 더욱 누르고 싶잖아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절대 누르지말라고 하면 아이들이 버튼을 누르려고 막 난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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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Henkes 작가님의 사계절 그림책 4종 세트는 정말 계절이 바뀔때마다 저희 아이들과 보는 책인 것 같아요^^
계절을 그림책 한권으로 오롯이 느낄수 있거든요!
그림체가 유화인 것 같아요~ 색감이 눈에 확 들어와서 계절을 더욱 아름답게 나타내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4권 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읽기 좋은 책이라서 세트로 다 보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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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and Posy: The Birthday Party 이 책은 저희 아이들이 영어책을 읽기 시작하던 초창기에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생활동화 같은 느낌이라서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어린 친구들도 읽기에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Pip and Posy 시리즈가 좋은건 영상도 같이 있다는 점이에요!
책을 재미있게 읽은 친구라면 영상까지 자연스럽게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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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anhas Don’t Eat Bananas 이 책은 배드가이즈를 쓴 아론베일리 작가님의 책이에요~
그림체만 봐도 아이들이 먼저 딱 알더라구요~!
피라냐는 식인 물고기로 유명하죠!
근데 제목에서 피라냐는 바나나를 먹지 않는대요~ 당연하죠!
그런데 피라냐 한마리가 바나나를 맛있게 먹어요~ 다른 친구들이 그건 먹는게 아니라고 하는데도 말이에요~ 글도 그림도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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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naway Pea Left Behind 이 책은 세트로 되어 있는걸 다 구매하고 읽어보면서 알게 되었어요~
표지 그림만 봐도 딱 재미있을 것 같더라구요^^
완두콩은 가만히 있는게 너무 싫었어요~
여기저기 막 튀어다닙니다!
냉장고 아래 어두운 그늘아래에서는 바닥에 떨어진 음식 친구들도 보이죠
완두콩은 여기저기 튀어다니는 여행을 언제까지 할까요?
세트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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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guin Problems 은 Jory John 작가님의 책이라서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어요~
매사에 불평이 한가득인 펭귄은 여기저기 다니는 곳마다 불평을 일삼네요~
추운 것도 불만이고, 먹이를 찾아 사냥해야 하는 것도 불만이고..
이런 펭귄의 삶은 얼마나 지루할까?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볼 거리가 많은 책이었어요~
일상과 삶에 감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가르침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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