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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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arwhal and Jelly book #8: A Super Scary Narwhalloween!
이 책은 챕터북이지만 카툰형식으로 되어있어요~
마치 그래픽노블같은 느낌으로 읽을 수 있답니다~
이 책도 앞 시리즈를 워낙에 재미있게 읽어서 신간이 나오자마자 너무 기쁜 마음으로 샀어요~!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글밥이 은근히 많아서 나누어서 읽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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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1.05
The 169-Storey Treehouse 나무집 시리즈는 저희 아이가 갱지와 책 두께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준 정말 고마운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이 나무집 시리즈를 음원을 들으면서 읽어나갔어요~
음원이 정말 재미있거든요^^
그림도 풍부하고 음원도 재미있어서 페이지가 쉽게쉽게 넘어가더라구요^^
신간이 나와서 얼마나 반가워했는지 몰라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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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 Dragon 시리즈 페이퍼백 3종 세트는 귀여운 공룡 표지 덕분에 시선을 확 잡아끈 책이에요~!
귀여운 Dragon 이 벌이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책입니다~!
그림은 귀엽지만 ar지수가 3.2라 은근히 글밥이 있는 편이에요~
저는 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답니다!
3권이 세트라 3권을 다 들이시는 걸 추천드려요~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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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I Can Read: Henry Goes Skating (Everything Goes) 이 책은 리더스북입니다~!
I can read 시리즈의 가장 쉬운 버전이라고 할 수 있어요~
ar지수 1.0의 책이라서 이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기 연습을 하기에 딱 적당한 수준의 책이라고 생각해요!
읽기 연습을 할 수 있지만 스토리 기반이라서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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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05
The Baddies 이 책은 그루팔로 그림체로 아이에게 익숙해서 그런지 낯익어하면서 보았습니다~! 이 시리즈가 전반적으로 호흡이 좀 긴 편이어서 여유로울때 아이와 같이 읽어보았어요!
마을의 괴물들을 용감하게 물리치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니 매우 통쾌해하네요 ㅎㅎㅎ
이 작가님의 책을 다양하게 읽어보게 되는 효과가 있었어요~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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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 & Bean #1 : Ivy & Bean 이 책은 넷플릭스에 영상 시리즈도 있어서 관심있게 보다가 읽은 책이에요~
챕터북이고 ar지수 3점대라서 챕터북을 재미있게 읽기 시작한 친구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두 아이가 만나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챕터북이에요~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에피소드가 많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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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Start! #13: Super King Viking Land! (A Branches Book)
이 Press Start 시리즈는 정말 저희집 대박책이에요!
음원이 정말 너무 재미있는 책으로 유명해서 음원을 들으면서 청독으로 읽기를 했답니다!
물론 혼자 읽을 수도 있지만 음원이 다양한 사운드를 들려줘서 훨씬 실감나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스콜라스틱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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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a Pug #8: Pug's New Puppy (A Branches Book) 이 책은 브랜치 시리즈라서 아이가 그림만 봐도 알더라구요~
owl diary 를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라서 그 시리즈를 다 보고나서 이 시리즈를 보여주니 거부감없이 읽었습니다~
일기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분량을 나눠서 조금씩 읽어보았어요!
생각보다 글밥이 적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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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into Reading Step 2,3 : Mo Jackson 시리즈 4종 세트는 Step into Reading 중에서도 스포츠와 관련된 주제로 묶어놓은 책이에요~
Step into Reading 시리즈는 리더스북으로 들이기에 참 좋은 세트죠!
저희 아이들도 이 책으로 읽기 독립을 했답니다!
단계가 잘 나누어져 있어서 읽기 수준을 점진적으로 올리기에 적당한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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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Kid Comic Club #4 : Collaborations 이 책은 Dav pilkey 작가님을 너무나 좋아하는 저희 아이가 망설임 없이 집어 꺼내 읽은 책이에요~
dog man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가님의 팬이 되었답니다~!
그래픽 노블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정말 완벽하게 활용하는 작가님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실패가 없습니다~^^ 대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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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 and Belly: Pizza My Heart 이 책은 장르가 그래픽 노블로 되어 있어요~
혹여 글밥이 많을까 걱정했는데, 귀여운 그림에 글밥이 별로 없어서 아이가 잘 보더라구요! 그래픽 노블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이 책은 부담없이 잘 보았습니다~
말풍선으로 되어있어서 저와 함께 주거니 받거니 읽어보기도 하고 혼자 읽기도 하고 다양하게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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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belle and the Naughty Bat Kittens 이 시리즈는 어디에선가 많이 본 것 같은 그림이죠~
바로 이사도라 문 캐릭터랍니다~
이사도라 문 챕터북을 재미있게 본 어린이라면 이 Mirabelle 시리즈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어서 어린이들이 딱 관심있게 볼만한 주제에요~
챕터북 권수도 제법 되서 글밥 늘리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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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ltimate Fly Guy Presents Collection 이 책은 플라이 가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자연스럽게 비문학책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정말 고마운 책인 것 같아요^^
비문학 장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저희 아이들도 플라이 가이 캐릭터를 보더니 거부감 없이 보더라구요^^
정말 효자캐릭터입니다~!
실사 사진과 함께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보기에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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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dora Moon gets the Magic Pox 이 책은 Isadora 캐릭터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세트로 들여서 읽기에 좋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이 책을 음원을 들으면서 읽었답니다. 청독이라고 하죠!
여자친구들이 특히 좋아할 수 있는 캐릭터에다가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어서 더욱 관심을 갖고 듣더라구요~!
세트 권수도 많아서 글밥 늘리기에 적당한 챕터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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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evel 2 Reader : Peg + Cat: The Camp Problem 이 책은 1단계 책을 재미 있게 읽은 친구라면 자연스럽게 단계를 높여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리더스 북이지만 글밥이 제법 있는 편이어서 분량이 부담이 된다면 양을 조금씩 나누어서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읽기 수준 올려보기에 좋습니다~ 리더스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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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evel 1 Reader : Peg + Ca t : Math in the Bath 이 책은 효린 파파님께서 읽기 연습하기에 좋은 리더스북이라고 추천해주신 적이 있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이 어렵지않게 읽기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주변에도 추천을 많이 한 책이에요~
이런 책으로 영어 읽기를 배우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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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disgusting critter를 쓴 작가님이 쓰신 책이라서 재미 호기심을 가지고 있게 되었어요. 이 작가님은 비문학적인 사실을 가지고 마치 문학책인 것 같이 스토리를 만들어 독자들을 재미있게 끌고 가는 힘이 대단하시더라고요. 이 책 역시도 그런 매력을 가지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반드시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꼭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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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old and Louise #1: The Great Louweezie 이책은 AR 지수 이점때의 챕터북으로 그림이 너무 귀엽고 글의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었던 책이에요. 아놀드와 루이스의 티키타카가 재미있어서 아이와 함께 역할을 나누어서 주거니 받거니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비가 와서 소풍을 가지 못해 슬퍼하는 아놀드를기쁘게 해주려고 나타난 루이스의 재치가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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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05
이책은 simon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글자가 큼직큼직 하고 글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참 좋은 책이더라고요. ^^simon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책도 많아서 같이 계속 파생독서를 하기에도 참 좋았던 시리즈였습니다. 영어 책을 이제 막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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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AR 지수 이점때의 제고로 탄형이 얇고 글빠비 그렇게 많지 않아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일관부터 3권까지 세트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음원도 찾아보니 들을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쉽게 청독을 하고 스스로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스토리가 어렵지 않아서 영어 책을 이제 막 접한 친구들도 읽어주니 어렵지 않게 듣더라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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