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읽는 사람에게 말을 걸면서 대화체로 이끌어가는 책이에요~
거기에 플립플랍식으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오, 고양이가 어디 숨었을까? 하며 숨바꼭질 하듯이 찾으며 읽으니 재미가 더 배가되지요~
표정부터 장난기 가득한 세 마리의 고양이는 책을 펼친 우리들을 엄청 반기면서 말을 걸어줘요~ 이 책 또한 3권이 세트인데 3권 모두 재미나서 빨간책 펼치면 결국 노란책 파란책도 다 읽게 되는 매력이 있답니다!
이제 쉬할 시간이야~ 화장실 다녀올 시간이야~ 를 영어로 한다면?
바로 이 책의 제목이죠!
게다가 화장실에서 쉬하는 과정이 쉬운 표현으로 나타나 있어서, 실생활에서도 엄마가 아이에게 많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글씨체도 큼직하고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똥,방구,쉬 중에 하나인지라 책장에서 자주자주 뽑아와서 읽는 책이에요~
영어노출 초기에 쉽게 재미나게 읽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아이가 크면서 친구와 자신을 비교하고, 그러면서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하고 부러움을 느끼기도 하죠.
딱 그런 상황을 영어책으로 쉽게 풀어낸 책이에요~
내가 더 키가 커, 내가 더 키가 작아, 요런 상황을 간단한 문장으로 풀어냈는데 아이들이 주변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이라서 더 몰입감이 큽니다.
이 책 또한 시리즈물이어서 각 책마다 다양한 상황을 다루고 있어서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답니다!
에르베튈레님의 천재적인 책 전개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이에요~
간단한 단어들도 펼쳐진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우와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오죠~
이 다음엔 어떻게 될까? 어떤 색이 펼쳐질까? 궁금해 하며 읽다보면 어느 새 한 권 뚝딱이고 또또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이 작가님 책은 시리즈별로 다양한 매력이 있어서, 한 권에 빠져들다보면 결국 다 사게 되더라고요~~ 책을 읽은 후에 제일 재미있었던 장면을 실제 미술놀이로 이어서 할 수도 있는 마법같은 책이에요^^
왜 곰돌이는 팬티를 안 입고 싶어할까요? ㅋㅋㅋ
팬티를 얼마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아이들도 읽으면서 우와우와 했답니다~
게다가 아빠와의 숨바꼭질 부분에서는 라임이 딱 맞는 글귀라 읽으면서도 입에 딱딱 붙는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어요~
마지막에 다시 게임이 시작되는건가? 라는 느낌으로 끝나서 책을 읽은 후에 아기 곰이 어떻게 할 것 같은지 아이랑 한참 이야기 나누며 배꼽 잡았답니다!
요정이 나타나 3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 어떤 소원을 말할까?
알라딘이라는 만화영화를 본 후에도 아이랑 이런 대화를 나눴었는데, 이번에 앤서니브라운 작가의 책을 읽으니 또 비슷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어요~
전개가 확확 진행되어서 과연 어떤 소원을 빌며 이야기가 마무리가 될지 예측하며 읽었는데 예상 밖의 결과였어요!
처음엔 읭? 하며 다시 읽어보기도 했지만, 여러 번 읽다보니 또 잔잔하게 생각할 거리가 생기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도 한글로 많이 읽히는 명작동화 이야기가 영어로 되어 있고, 거기에 닉샤렛 작가님의 유머도 같이 담겨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조금은 낯선 책보다는 빨간모자나 아기돼지삼형제 처럼 잘 아는 내용을 먼저 읽어주었더니 신나게 책을 넘기며 읽었어요~
또한 그림이 엄청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한 페이지에서도 한참을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어떤 부분이 새로운지도 찾는 재미가 있답니다^^
OOOOOOOps!!!를 살려서 읽어주시면 빵빵 터지는 책이에요~
한 페이지에 영어 문장 몇 줄 없는데 그림과 표정과 엄마의 리액션으로 대박책이 되었어요~
색감도 쨍하고 대비가 되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데, 우리의 칠면조가 꼭 황당한 행동을 해서 아이들이 웃으며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계속 비슷한 문장구조가 반복 되어서 몇 번 읽어주면 아이들이 외우기도 해서 저절로 발화도 되는 마법같은 책이에요^^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대박책의 향기!!
곰돌이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팬티라니...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지요?
저희 아이들도 팬티의 다양한 활용도를 이 책에서 배웠답니다!
머리에 쓰는 것도 참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고~ 또 아빠의 머리 잡는 표정도 익살스럽고~ 거기에 리듬감 있게 표현된 글도 매력적이에요.
읽어줄 때 쇼미에 나오는 래퍼처럼 박자를 타면서 읽어주니까 아이가 배꼽 잡고 웃더라고요~ tip-toe 요 부분에서 리듬을 타 보세요! ㅎㅎ
모 윌리엄스는 워낙 유명한 작가님이시죠~
이 분의 책은 특유의 유머로 가득해요~
게다가 똥방구쉬트름 요 소재를 다룬 책은 영어노출 초기에 거의 필승하는 책이죠~
어린 아이들일수록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도 직관적이고, 글밥도 적고,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되어서 영어책이라는 느낌보다는 그저 재미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더 많이 든답니다!
초기 영어노출책으로 추천해요~~
저희 집엔 닉샤렛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만큼 이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고 거의 다 구매하는 편인데요~
이 책은 아마 노출 초반에 보고 아유 글밥이 넘 많네 이러면서 구매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와서 다시 보니 너무나 재미있는 책이네요! 아이도 엄마 왜 이 책을 이제야 보여주냐고 하더라고요~
상상력 넘치는 그림에, 박물관에, 세세한 디테일까지~~ 몇 번을 읽어도 재미난 책이에요! 꼭 소장하시길 추천해요~~
이제 음독을 시작하는 첫째가 재미를 느끼면서 음독 가능한 책을 찾고 있었는데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책이 되었어요~
발음도 비슷한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어 마치 랩하듯이 리드미컬하게 읽혀서 재미가 더해지고, 내용도 흥미로워요~
낮잠을 자고 싶어하는 고양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낮잠에 성공했을까요? ㅎㅎ
표지에서부터 눈이 반쯤 감긴 고양이가 있어서 흥미 유발 뿜뿜이에요~!!
-at 는 파닉스에서도 자주 나오는 어미지요~
같은 어미로 끝나는 단어로 이루어져있어서 리드미컬 하면서도 저절로 파닉스 규칙을 배울 수도 있고, 동시에 재미도 있어요!
귀여운 그림이 표지에 딱 있어서 아이도 바로 흥미를 느끼더라고요~
리더스북 중에서 재미까지 더해진 아주 귀한 책이에요~~
음독 연습을 시작하는 단계의 아이라면 이 책 아주 추추추천 합니다~
과연 고양이는 목욕을 잘 했을까요? ㅎㅎㅎ
생쥐에게 쿠키를 준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If you~? 구문이 계속 반복되면서 이야기가 펼쳐나가서 계속 집중하며 보게 되는 책이에요~
책장을 넘기기 전에 어떻게 될까? 상상해보며 읽으니 재미나네요~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상상력을 펼치며 읽어보고, 그 결과 말고 나라면 어떻게 이야기를 썼을까? 라며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책이에요~
글밥은 조금 있는 편이라 둘째는 좀 어려워했지만 첫째가 아주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심심했던 양이 자신의 똥을 가지고 똑똑해지는 약이라며 칠면조를 속이는 내용이에요.
처음엔 쉽게 믿지 않지만 두 친구의 티키타카 대화를 읽어가면 나도 모르게 어어 그런가? 하며 양에게 휘말리게 되지요~
단, 똥 방귀 등의 이야기가 더럽다며 안 좋아하는 아이라면 으엑으엑 하며 자주 안 보려고 할 수도 있어요. 저희 첫째가 그렇더라고요~~
하지만 둘째 동생은 똥이 나올 때마다 배꼽 잡고 웃었어요^^
누가 먼저 머리를 자를 것인지를 두고 아빠와 아들의 티키타카가 나타난 책이에요.
아이들이 어릴 때 미용실을 무서워하기도 하는데 그 부분을 재미나게 잘 풀어냈어요~
사실 아들은 무서운 것 같은데, 아빠 무섭죠? 제가 용기를 줄게요~ 라는 식의 귀여운 허세와 이 허세에 넘어가 주는 아빠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재미납니다.
또한 이발소 안에 사진에서도 깨알 디테일이 돋보이고, 맨 마지막 이발 후 부자의 모습이 아주 멋지답니다!
일상 동화로 추천해요^^
여자 아이들이라 어떠한 음식을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는 책을 유독 좋아해요.
비빔밥 책 또한 비빔밥 만들 때 들어가는 재료와 이를 조리 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노래하듯 읽으며 봤어요~
우리 나라 음식이 영어로 쓰여져 있고 묘사가 되어 있으니 뭔가 색다른 느낌도 나고, 이와 비슷한 다른 책들(No kimchi for me 등)도 연계해서 보니 좋더라고요~
또한, 집에서 음식을 만들 때 활용 가능한 표현들도 많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빠들이 무언가를 잘 못 찾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똑같은가바요~
Where's Baby? 라는 문장을 반복하는 아빠 여우의 모습에서 우리 아빠의 모습이 보이네요~
아기 여우가 사라졌다며 걱정하는 아빠 여우.. 하지만 아기 여우는 숨바꼭질을 하듯 아주 재미있어한답니다. 게다가 엄마 여우는 아기 여우의 행방을 아는 듯 하구요~
평상시에도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고, Where's Baby?라는 문장은 저절로 외워졌답니다!
Oi 시리즈는 어쩜 이렇게 찰떡같은 라임이 있을까 놀라고, 또 재미난 책이에요.
다만, 저희 둘째는 아직 라임까지는 모르는 어린 아이라서 어느 부분이 재미나다는 거지?라며 어리둥절해 하긴 했어요 ㅋㅋ
하지만 언니는 그 비슷한 발음에 신기하고 또 그런 라임이 없는지 다른 책들도 들춰보며 숨은그림찾기 하듯이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frog 외에도 다른 시리즈도 있으니 쇼미더머니에 나올법한 무궁무진한 영어 라임의 세계로 빠져보아요! ^^
지구과학 시간에나 배울 법한 바닷속 땅이 융기하고 화산이 폭발하는 내용을 아주 예쁜 그림체과 간결한 문장으로 풀어냈어요.
이렇게 지구과학을 처음 접했다면 저도 과학을 참 좋아했을텐데요...ㅋㅋㅋ
내용은 과학적이고 심오하지만, 책 자체는 읽어주기에 큰 부담은 없었어요.
책 내용 중 더 관심이 가는 내용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영상을 찾아보거나, 실제 실험을 해보는 등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래오래 읽을 책 같아요^^
거기에 플립플랍식으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오, 고양이가 어디 숨었을까? 하며 숨바꼭질 하듯이 찾으며 읽으니 재미가 더 배가되지요~
표정부터 장난기 가득한 세 마리의 고양이는 책을 펼친 우리들을 엄청 반기면서 말을 걸어줘요~ 이 책 또한 3권이 세트인데 3권 모두 재미나서 빨간책 펼치면 결국 노란책 파란책도 다 읽게 되는 매력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