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되고 싶은 귀여운 마음을 지닌 거미의 이야기에요~
본인은 귀여워보이고 싶었지만 사람들은 거미를 보고 소리지르기 마련이지요 ㅋㅋㅋ
동상이몽의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원색이 쨍한 그림이 눈길을 끈답니다~
결국 거미는 애완동물이 될 수 있었을까요? 결말이 궁금해지는 책이에요~
저희 애들은 거미가 무섭다며 처음엔 큰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읽게 되는 책이랍니다^^
표지의 콩의 표정만 봐도 우와 이건 재미나겠다!라는 느낌이 빡 오는 책이에요~
자유를 찾아 떠나는 콩의 이야기인데 중간에 소스에 빠지기도 하고 여러 역경을 겪지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아름다운 이야기랍니다^^
시리즈물이어서 한권 읽으면 다음권도 또 읽고 싶어지는 마성의 책이에요!!
저번 시즌에 자유를 찾아 떠나는 소세지책이랑도 짝궁 같은 느낌이 들어서 같이 읽기 좋아요^^
물의 순환은 자연관찰 책에서도 자주 나오는 소재죠~
한글책에서도 자주 나오는 소재가 예쁘고 쉽게 영어 그림책으로 나와있다는 것 만으로도 매력이 넘치는 책이에요!
물이 어떻게 구름이 되고 비가 되고 눈이 되는지 쉽고 재미나게 나타나있어요~
이 책을 읽은 후에 같은 내용의 한글책을 읽어보는 것도 연계독서로 좋을 것 같고~ 읽은 후에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좋았답니다^^
각 층마다 다양한 동물들이 묵고 있는 미스테리한 호텔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ㅋㅋ
혼자서 잠을 푹 자고 싶은 주인공이 자꾸 자꾸 위로 올라가며 방을 바꾸다가 결국 13층까지 가게 되는데요~~
13층엔 큰 공룡이 묵고 있었다는...!
층마다 올라가면서 누가 있을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난 책이에요~
아이가 읽으면서 공룡이 착한 공룡이라 다행이라고 하더라고요 ㅋㅋ 재미있는 책이에요^^
집으로 가는 길을 못찾는 짠한 아빠 모리스의 이야기!!
이번 시즌 대박책은 이 책이었어요 ㅋㅋㅋ
이번에 팝! 나가면 어딜까? 어딜까? 궁금해 하며 읽어갔답니다 ㅋㅋㅋ
남극 펭귄집까지 갔을 때 아이들이 우와 모리스 아빠 땅 엄청 잘 판다며 놀라했어요 ㅋㅋㅋ
이 작가님 책이 기승전결이 있고 유머러스해서 저희 아이들은 넘나 좋아했어요~
다른 시리즈에서는 모리스 아빠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또 구매해서 읽어보려고요^^
표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에요~
나중에 크면 뭐가 될지 직업을 다루고 있는 책이라서 아이들과 재미나게 읽었어요~
또한 그림이 남녀, 인종이 다양하게 그려져있어서 다문화적 측면에서도 좋은 것 같아요^^
맨 마지막 페이지를 놓고 나중에 뭐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 스몰토크를 나눠보니 책의 내용이 더더 와 닿네요~~
이와 비슷한 직업군에 대한 책을 모아서 읽는 것도 독서확장에 좋을 것 같아요^^
한 눈에 파악되는 일러스트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어주기에도 좋고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좋아요~
중간중간 의성어도 포함되어 있어서 흉내내며 읽으니 깔깔 웃으며 좋아하네요 ㅋㅋㅋ
개와 고양이는 동서양 막론하고 사이가 안 좋은 동물로 그려지나봐요~ 이 책을 읽은 후에 한글책으로 개와 고양이 전래동화를 읽으니 뭔가 연결선상에 있는 것 같고 재미있었어요^^
결국엔 다름을 인정하고 친구가 되는 이야기니까요~~
나비와 나방이 다르다는 건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다들 아시나요??
문과인 엄마는 이 책을 읽으며 공부했답니다 ㅎㅎㅎ
나비의 고치와 나방의 고치가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던 책이에요~
하지만 중간중간 필기체가 있고 또 이 부분을 워낙에 잘 몰랐던 터라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다른 사람들의 설명과 검색을 통한 정보가 꽤나 필요했답니다^^;
자연관찰 책에 나올 법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재미나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에요~~
과연 트럭 가득 오리들을 누가 주문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가는 과정으로 책이 진행됩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뭔가 배고파보이는 늑대가 나타나서 아이들이 안돼~~~ 라고 외쳤거든요~
근데 알고 보니 다른 반전이 있어서 휴우..하고 가슴을 쓸어내렸답니다 ㅎㅎ
귀여운 그림체의 오리들이 안 잡아먹혀서 다행이지 뭐에요~~
다음 오리 주문은 누가 했을까요? 후속작이 있을 것만 같아서 기다려집니다^^
집에 몇몇 종류의 알파벳을 소개하는 책이 있는데 이렇게 신박한 책은 처음이에요!!
보통은 그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알파벳을 빼는 것으로 책을 구성하다니!!
작가님의 천재성에 박수를 칩니다~~
다른 여느 책과는 반대되는 구성이라 처음에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여러 번 읽다보면 와 그렇구나! 하며 무릎을 치게 되요 ㅋㅋ
또 일상생활에서도 여기서 어떤 알파벳을 빼면 다른 단어가 될까? 퀴즈도 서로 내보면 재미납니당^^
책을 읽으면서 그 위층에는 또 그 위층에는 누가 있을까?를 상상하며 읽으니 더 재미있었어요~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를 힌트 삼아 누굴까? 하며 수수께끼 풀 듯이 읽으니 빨리 빨리 다음장으로를 외치며 봤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일상생활에서도 발자국 소리, 노래 소리 등이 우리 집에 들릴 때 이건 누가 하는 걸까? 상상해보기도 하고요~ 반대로 우리가 집에서 뛰거나 큰 소리 내면 다른 사람들이 시끄러워 하겠다며 역지사지를 배워보기도 했답니다!
영어 그림책 한 권으로 다양한 대화를 나눌수 있어 좋아요^^
첫표지가 너무 예뻐서 구매했어요 ㅎㅎㅎ
구매하고 보니 내용은 유치원생이 이해하기에는 좀 심오(?)했지만 엄마는 생각하며 읽게 되니 좋았어요~
오래오래 꽂아두고 생각이 커감에 따라 다르게 다가올 책 같아요~
효린파파님의 설명 영상도 도움이 되고, 작가님이 읽어주신 것도 도움이 되었어요~
다양한 매체로 영어를 아이랑 같이 접해 가는 것이 엄마표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철학동화 같기도 한 영어 그림책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당!
처음에 책이 두툼해서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귀여운 원숭이의 재미난 일상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쉬운 문장과 반복으로 되어 있어요^^
원숭이의 표정과 감탄사로 인해 생동감이 있답니다~
북클럽 도서라 그냥 구매했는데 저희 둘째가 재미있다며 깔깔대네요^^
케이크 굽는 이야기는 여자아이들이라면 요리 이야기 다들 좋아해서 더더더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아요!
두께감에 놀라지 말고 재미나게 읽어보아요 ^^
슈퍼 히어로 시리즈 중 아빠이야기에요~
아빠가 젤 힘이 쎄고 우리 아빠가 다 잘한다는 아이의 눈높이에로 이야기가 진행되요~
아빠가 요리하는 부분은 웃기기도 한답니다 ㅋㅋㅋ
맨 마지막에 그림자로 슈퍼 히어로를 나타낸 부분은 우와~ 하고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어요^^
슈퍼 히어로 아빠의 이야기를 아빠가 읽어준다면 더 금상첨화겠지요!! 저희 집도 아빠가 이 책 읽어줄 때 제일 반응이 좋았답니다^^
메이지는 조작북과 보드북으로 유명하죠~
스토리가 막 있는 건 아니지만 영유아 시절 노출할 때 접하면 좋은 책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 것 내용이고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좋습니다~
또 색감이 쨍해서 아이들 집중을 불러오기에 좋구요~
조작북은 스스로 해보는거라 재미있다면, 이 책은 다양한 탈것을 다룬다는 점이 좋고, 책을 읽다가 놀이로 연결하기도 좋을 것 같네요^^
저희 아이들 영어 노출 초기에 책에 대한 편식이 심했을때 취향저격해서 최애가 되었던 책이에요~~
친구들 사이에 있을 수 있는 소소한 에피소드가 한 두문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라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그림체도 예쁘고 주변 배경도 자세히 보면 다음 이야기 힌트들도 숨어있고 해서 재미나답니다 ㅎㅎ
아이가 이 책을 읽고는 핍앤 포지가 사는 영국에 가보고 싶다고 그래서 동기부여도 빵빵 받았어요^^ 추천해요!!
생활동화 같기도 하고 인성동화 같기도 한 부드러운 내용의 책이에요~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첫 영어책으로 좋고, 나중에 음독용으로도 자신감 뿜뿜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등장인물 친구들 그림체도 귀엽고 표정이 리얼해서 저희 아이는 좋아했어요 ㅎㅎㅎ
표정보고 단어 보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달까요? ^^
처음에 도서관에서 1권 빌린 후 세트로 들였어요!! 저희집에선 대박책이에용 ㅎㅎ
오싹오싹 팬티라는 한글책으로 입문했는데 그 후에 영어책으로도 읽으니 쉽게 접할 수 있었어요~
문장이 긴 편이고 단어도 생소한게 몇 개 있긴 하지만 아이는 앞뒤 문장 분위기로 유추하더라고요~
그리고 한글책들도 있어서 쌍둥이 읽기 해도 괜찮았어요~
3종 시리즈 중에 저희 아이는 언더웨어랑 크레용을 좋아했어요 ㅋㅋㅋ 특히 언더웨어 책은 표정이 리얼해서 맨 처음엔 좀 무서워하다가 읽다보니 재미있어 했답니다!
으스스한 이야기 읽고 싶으시다면!! 추천해요~~
아기자기한 것 좋아하는 딸래미들이라면 취향저격입니다!!
피자, 팬케이크, 도넛 만드는 순서나 맛별로 수수께끼 맞추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주 재미나요!
또 그림도 아기자기 하고,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튼튼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읽은 후에 소꿉놀이 때도 활용하더라고요ㅎㅎㅎ
책을 다 읽은 후에 독후활동으로 팬케이크나 피자 만들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김치를 매워하고 싫어하는데 여기 주인공도 그러합니다! ㅋㅋ 그래서 그걸 이겨내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하는데 귀여워요~~
고양이 그림도 귀여워서 몰입하게 됩니다^^
결국 할머니와 함께 김치 먹기에 성공하게 되는데 그 과정이 요리만들기로 되어 있어서 저희 아이는 더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이 책을 읽은 후에 같이 요리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본인은 귀여워보이고 싶었지만 사람들은 거미를 보고 소리지르기 마련이지요 ㅋㅋㅋ
동상이몽의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원색이 쨍한 그림이 눈길을 끈답니다~
결국 거미는 애완동물이 될 수 있었을까요? 결말이 궁금해지는 책이에요~
저희 애들은 거미가 무섭다며 처음엔 큰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읽게 되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