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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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3
무지개 방구를 뀌는 유니콘 이야기예요. 삽화부터 쿨하지 않나요? 방구, 똥 얘기만 나와도 자지러지게 웃고, 귀엽고 예쁜 유니콘이나 요정 등에 관심이 많은 유아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입니다. 크기가 크지 않은, 튼튼한 보드북이라 자매나 형제가 있다면 두고 두고 물려주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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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시리즈 작가님들이 쓴 또 다른 시리즈라 믿고 주문했어요. 책과 CD가 같이 들어 있는데, CD는 플레이어가 없어서 재생해 보진 않았지만 나중에 언젠가 쓰겠지 싶습니다.. 책 속 삽화만 봐도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고 구어체 영어 표현도 어렵지 않고 술술 넘길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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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1학년 남아 조카에게 선물했고, 다행히 좋아해 주었습니다. 아직 영어를 잘 못 읽지만 일단 흥미를 갖고 책을 들여다본다고 해서 만족스러운 선물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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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od Egg의 번외편인데, 텍스트 분량도 적고 문장 난이도도 이해하기 쉬워서 영어 책을 이제 혼자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할만해요. The Good Egg는 부모님이 읽어주고, 이 책은 혼자 읽어보도록 격려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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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8.05
Fly Guy 시리즈의 첫번째 권이에요. 주인공 소년에게 파리가 어떻게 pet이 되었는지 재미있는 그림과 스토리로 알 수 있어요. 텍스트 분량이 많지 않고 쉬운 문장으로 구서된 스토리여서 beginner 레벨에 추천할만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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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선물용으로 구입했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이 시리즈 중에서 Please, Mr. Panda로 아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영어 수업을 진행하신 적이 있어 처음 알게 되었더랬는데, 저만 몰랐지 이미 해외에서도 국내에서도 유명한 책이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몇 년 전에 푸*오가 한창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유명하던 시절에는 panda라는 동일한 소재로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기도 했다고 해요.

텍스트 분량이 많지 않고, 쉽고 반복적인 어휘 패턴, 재미있는 스토리와 귀여운 그림이 매력적인 책입니다. 책마다 부모님들이 전하고 싶은 나름의 교훈도 담고 있고요....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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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남자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했어요. 처음엔 그림만 보더라도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고 싶었는데, 다행히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읽기 레벨이 beginner인 아이들도 수월하게 읽을 수 있도록 어휘 레벨이 조정되어 있는 시리즈라서 선물용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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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7.01
이 책 꼭 구입하세요~ '세트로 구입할 걸...' 이라고 후회하고 있어요. 남은 두 권도 결국 구입할 듯요. 내용도 재미있고, 삽화도 너무 멋져요.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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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7.01
삽화가 너무 고급스럽고 멋지고, 텍스트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줘요. 단, 재미있는 모험이 있는 스토리를 원한다면, 이 책은 그 카테고리에 속하진 않아요~:)

초등학교 3학년생 이후에 추천해요. 유아나 초등학교 1~2학년생도 볼 수는 있는데, 어려워할 듯요. 영어 수준은 어렵지 않은데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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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7.01
영어 텍스트 수준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독자들이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삽화도 멋지고, 무엇보다 스토리 자체가 너무 재미있네요~. 단 권으로 구입하지 말고, 세트로 다 살 걸... 약간 후회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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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지 않고 내용은 재미있어요. 영어 최상급 표현을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요. 결말도 딱 한 문장이지만 아이들 자존감 형성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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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직접 선택을 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게 기획된 책이에요. 그림도 평화롭고 예쁘고 텍스트 분량이 많지 않아서 수월하게 읽을 수 있어요. 초등학생 1학년부터 4학년 정도까지의 여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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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26
When you reach me를 감명 깊게 있고, 그 작가님의 책이라기에 얼른 구입했어요. AR 4.8점대이고 그림 없이 꽤 뚜께가 있는 책이지만, 한 번 제대로 읽기 시작하면 page-turner예요.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자녀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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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social media나 휴대폰에 너무 몰입해서 염려가 되는데... 이 3종이 그런 주제에 대해 위트 있게 다루고 있어요. '하지 마'나 '00해야 해'라고 규칙을 강조하는 말보다는, 이런 책을 같이 있으면서 얘기 나눠본다던가 슬그머니 선물로 건네주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패러디물이어서 더 재미있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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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26
벤이라는 꼬마가 펭귄을 선물 받으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예요. 스토리가 흥미롭고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요. 글밥이 적고 그림이 예뻐서 주위에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생이 있다면 선물용으로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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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urteenth goldfish를 읽어보고 싶던 차에 해당 작가님의 소설 5종을 세트로 할인하기에 덜컥 주문했어요. 아직 한 권씩 읽어나가고 있는 중인데, 만족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에게 추천하고, 영어 실력을 꾸준히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국내파 성인 영어 학습자에게도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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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Klassen 작가의 그림책은 그림도 멋지고 무엇보다 내용이 흥미진진하면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I Want My Hat을 유튜브에서 먼저 읽어주는 영상으로 먼저 접해서 이미 알고 있었고, 마침 웬디북에서 세일하기에 이번에 세트로 구입했는데 정말 만족합니다. 주변에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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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26
Toon Books 시리즈가 유명한지도 모르고, 일단 이 책은 닥터수스상 수상작이라고 하기에 덜컥 구입했는데 정말 잘 선택했어요. 재미있는 스토리에다 만화 형식들이라 아이들이 수월하게 읽을 수 있어요. 다른 Toon Books 시리즈도 한 권씩 모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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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eird School 시리즈가 유명하니까 벼르고 있다가 세일할 때 구입했어요. 첫 권은 그 당시 품절이라 두 번째, 세 번째 권으로 구입했는데, 그렇게 따로 읽어도 이해하는 데에 아무 문제 없답니다. 이 시리즈는 텍스트가 어렵지 않고 스토리는 재미있어서 영어 챕터북 읽기 시작할 무렵의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은 특히 제목부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데요.... Mr. Granite(화강암 선생님)은 정말 외계에서 왔을까요? 아이들에게 직접 읽어보도록 권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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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eird School 시리즈가 유명하니까 벼르고 있다가 세일할 때 구입했어요. 첫 권은 그 당시 품절이라 두 번째, 세 번째 권으로 구입했는데, 그렇게 따로 읽어도 이해하는 데에 아무 문제 없답니다. 텍스트가 어렵지 않고 스토리는 재미있어서 영어 챕터북 읽기 시작할 무렵의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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