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방구를 뀌는 유니콘 이야기예요. 삽화부터 쿨하지 않나요? 방구, 똥 얘기만 나와도 자지러지게 웃고, 귀엽고 예쁜 유니콘이나 요정 등에 관심이 많은 유아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입니다. 크기가 크지 않은, 튼튼한 보드북이라 자매나 형제가 있다면 두고 두고 물려주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유명한 시리즈 작가님들이 쓴 또 다른 시리즈라 믿고 주문했어요. 책과 CD가 같이 들어 있는데, CD는 플레이어가 없어서 재생해 보진 않았지만 나중에 언젠가 쓰겠지 싶습니다.. 책 속 삽화만 봐도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고 구어체 영어 표현도 어렵지 않고 술술 넘길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시리즈 중에서 Please, Mr. Panda로 아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영어 수업을 진행하신 적이 있어 처음 알게 되었더랬는데, 저만 몰랐지 이미 해외에서도 국내에서도 유명한 책이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몇 년 전에 푸*오가 한창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유명하던 시절에는 panda라는 동일한 소재로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기도 했다고 해요.
텍스트 분량이 많지 않고, 쉽고 반복적인 어휘 패턴, 재미있는 스토리와 귀여운 그림이 매력적인 책입니다. 책마다 부모님들이 전하고 싶은 나름의 교훈도 담고 있고요....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어 추천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남자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했어요. 처음엔 그림만 보더라도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고 싶었는데, 다행히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읽기 레벨이 beginner인 아이들도 수월하게 읽을 수 있도록 어휘 레벨이 조정되어 있는 시리즈라서 선물용으로 좋아요.
요즘 아이들이 social media나 휴대폰에 너무 몰입해서 염려가 되는데... 이 3종이 그런 주제에 대해 위트 있게 다루고 있어요. '하지 마'나 '00해야 해'라고 규칙을 강조하는 말보다는, 이런 책을 같이 있으면서 얘기 나눠본다던가 슬그머니 선물로 건네주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패러디물이어서 더 재미있어 했습니다.
The fourteenth goldfish를 읽어보고 싶던 차에 해당 작가님의 소설 5종을 세트로 할인하기에 덜컥 주문했어요. 아직 한 권씩 읽어나가고 있는 중인데, 만족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에게 추천하고, 영어 실력을 꾸준히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국내파 성인 영어 학습자에게도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해요.
Jon Klassen 작가의 그림책은 그림도 멋지고 무엇보다 내용이 흥미진진하면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I Want My Hat을 유튜브에서 먼저 읽어주는 영상으로 먼저 접해서 이미 알고 있었고, 마침 웬디북에서 세일하기에 이번에 세트로 구입했는데 정말 만족합니다. 주변에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My Weird School 시리즈가 유명하니까 벼르고 있다가 세일할 때 구입했어요. 첫 권은 그 당시 품절이라 두 번째, 세 번째 권으로 구입했는데, 그렇게 따로 읽어도 이해하는 데에 아무 문제 없답니다. 이 시리즈는 텍스트가 어렵지 않고 스토리는 재미있어서 영어 챕터북 읽기 시작할 무렵의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은 특히 제목부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데요.... Mr. Granite(화강암 선생님)은 정말 외계에서 왔을까요? 아이들에게 직접 읽어보도록 권해 보세요.
My Weird School 시리즈가 유명하니까 벼르고 있다가 세일할 때 구입했어요. 첫 권은 그 당시 품절이라 두 번째, 세 번째 권으로 구입했는데, 그렇게 따로 읽어도 이해하는 데에 아무 문제 없답니다. 텍스트가 어렵지 않고 스토리는 재미있어서 영어 챕터북 읽기 시작할 무렵의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