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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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4.13
수상메달 세개와 은은한 수채화 표지에 끌려서 구매한 책. 이민자 가족의 애환에 대해서는 안타깝다 정도로 읽어가다가 엄마의 남동생 과거 얘기하는 장면에서 눈물이 광광 터져버렸다. 그 나이대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아이를 잃는다는 것에 대한 고통이 너무 세게 와닿아서. 그림책의 힘을 느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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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4.13
완벽주의때문에 시작도 못하는 저 자신과 그런 저를 고대로 닮은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주문했습니다. 이 책을 읽어주며 아이와 저 모두 편안하게 완벽하지 않아도 그런대로 괜찮은 모습으로 시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음챙김을 위한 그림책으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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