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만 가도 흔히 볼수있는 비둘기를 소재로 쓰여진 책인데 제목 또한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비둘기들에게 밥을 주면 일어나는 일! 놀이터에서 놀 때 아이들이 밥을 주면 하나둘 더 모여들던 비둘기! 읽으면서 아이도 자신이 겪어봤던 일들을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지막 장까지 꼭 보셔야 하는 책입니다 ㅎㅎ
저는 이 책을 좀 늦게 알게되어서 아이가 7세때 접하게 되었는데
인기 만점이예요!! 너무 재미있어요. 책을 만지기도하고 들었다 놨다,흔들었다 기울였다 하는 등 책은 읽을때 가만히 보고만 있는게 아니라 책으로도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다.를 보여줄 수 있는 책이라서 너무 좋은 것같아요.단,아이가 미리 열어보게 하는건 흥미유발에 떨어진다는 단점! ㅎㅎ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시리즈 다양하게 있는데 모두 다 추천드리고싶어요.영어를 이제 막 시작한 친구들에게도,어느정도 습득한 친구들에게도 좋은책입니다. push도 스스로 하고 각종 미션을 몸으로 하다보니 단어를 익힐수밖에 없는것같아요.재미있게 영어독서하기 딱인 책이예요.
읽어주면서 사고친 모습은 뜨악인데 데이비드의 귀여운 표정에 넘어갑니다. ㅎㅎ
어린 친구들에게 더없이 좋은 책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