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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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익살꾸러기 데이비드 !
읽어주면서 사고친 모습은 뜨악인데 데이비드의 귀여운 표정에 넘어갑니다. ㅎㅎ
어린 친구들에게 더없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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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도 참 유명한 무지개물고기이죠.
화려한 물고기의 모습에 눈이 가고 내용도 좋아서 어른들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희는 한글책으로 먼저 봐서 그런지 영문판으로 볼때는 흥미가 없어해서 아쉬웠어요. 아이에게는 그닥이었어도 저는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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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참 따뜻한 책이라서 여기저기 추천하고있어요. 로리와 아빠의 이야기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아빠의 사랑을 다시 알게되는 책인것 같아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는 쉽게 빠져들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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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소재라서 거부감없이 책을 집어들었었고 퀴즈 형식의 책이라서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인데도 잘 받아들였어요. 자세한 내용들도 곁들여있어서 아이가 궁금해하면 알려줄수도 있는 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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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5
한국적 정서에 맞는 책이라서 읽어주면서 제가 자신감있게 읽을 수 있었고 아이도 우리 문화이니 더 잘 받아들였던것 같아요. 비빔밥 안먹는 아이인데 이 책 읽고 비빔밥 먹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책 넘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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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만 가도 흔히 볼수있는 비둘기를 소재로 쓰여진 책인데 제목 또한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비둘기들에게 밥을 주면 일어나는 일! 놀이터에서 놀 때 아이들이 밥을 주면 하나둘 더 모여들던 비둘기! 읽으면서 아이도 자신이 겪어봤던 일들을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지막 장까지 꼭 보셔야 하는 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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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고서 작가님에 대해 알게되었어요. 책의 그림과 색이 넘 예뻐서 눈에 확 들어온건데 내용 또한 좋았어요.어린 아이들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글밥이 있어보이지만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기에 읽어주기에도 부담없었어요.따뜻한 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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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책도 만화형식이라서 친근하게 집어들 수 있었어요. 그 와중에 눈치없는 병아리때문에 황당하면서도 헛웃음 짓게 하는게 아이에게도 재밌게 다가가는 부분이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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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모자란 칠면조와 꾀돌이 양의 이야기인데 정말 넘넘넘넘 웃겨요!!이게 1탄도 있는줄 모르고 봤는데도 엄청 웃겨요. 게다가 똥'이 나옵니다. 아이들 이야기 듣는 내내 배꼽잡고 웃고,칠면조 안타까워하고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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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책이예요.감동적이고 이해가 가고 아이를 더 사랑하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우리아이 이야기같아서 또 저의 모습을 보게되는 이야기라서 더 그런것 같아요. late bloomer.다시 힘낼수 있게 도와 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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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한글책으로 먼저 봤던 책인데도 아이가 잘 봐주었어요. 화를 다룬 책인데, 아이들이 짜증을 많이 내고 유난히 힘들다고 느낄때가 있었는데 책을 보면서 엄마가 아이를 더 이해하게 되기도하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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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티벌드~ 아이가 아주 좋아해요. 똥'하면 바로 떠오르는 책이 바로 이 책이예요. 똥이라는 말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은 빵빵 터지는데 이 책에서는 아무데나,마구마구 똥이 나오니 보는 내내 웃음 폭탄입니다.깔깔거리며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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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좀 늦게 알게되어서 아이가 7세때 접하게 되었는데
인기 만점이예요!! 너무 재미있어요. 책을 만지기도하고 들었다 놨다,흔들었다 기울였다 하는 등 책은 읽을때 가만히 보고만 있는게 아니라 책으로도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다.를 보여줄 수 있는 책이라서 너무 좋은 것같아요.단,아이가 미리 열어보게 하는건 흥미유발에 떨어진다는 단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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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에 소개되기 전에 제목이 눈에 띄여서 먼저 보았던 책이었는데 북클럽을 계기로 한번 더 읽어보게되었어요. 내용이 기발해서 아이가 좋아하고 바탕색이 강렬해서 눈에 더 잘 들어옵니다. 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상상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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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형식의 책인데 단어와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읽어주는 엄마도,받아들이는 아이도 가볍게 읽을 수 있어요. 하나의 대화마다 그림이 있으니 아이가 유추하기도 더 쉬워했고, 마지막에 빵터지는 부분이 있어서 읽고나서도 재미있어서 다시 한번 더 읽어달라고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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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생쥐가 우기기 대장이면서도 미운 구석 없이 너무 유쾌하게 다가오는 책이예요. 그림도 예쁘고 큼직한게 아이에게 읽어줄 때 영어 몰라도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함께 읽어나갈 수 있어요. 영어책 안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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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나도 동물 키우고싶다~노래를 부르는데 이 책 너무 좋았어요.내용 어렵지 않아서 읽어주는 엄마도 부담 없었고, 욕심내서 문장 외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의 마음을 볼 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도 좋아하고 저는 무엇보다 눈에 띄는 그림체가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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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인데 워낙 내용이 따뜻하고 그림도 사랑스러워서 영어책으로도 읽어주고 싶어서 집어들었는데 아이가 잘 읽어주었어요.listened .책을 읽어보시면 엄마도 감동받게 되는 책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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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보고는 학습적인 책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내용이 정말 재미있어요.
책 내용중에 hiccup hic 이 나오는데 읽으면서 힉힉 하면서 신나하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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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시리즈 다양하게 있는데 모두 다 추천드리고싶어요.영어를 이제 막 시작한 친구들에게도,어느정도 습득한 친구들에게도 좋은책입니다. push도 스스로 하고 각종 미션을 몸으로 하다보니 단어를 익힐수밖에 없는것같아요.재미있게 영어독서하기 딱인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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