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가 가장유명하죠~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어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샤워하기 싫어서 요리조리 핑계만 대는 비둘기에서 샤워를 뒤로 미루는 아이모습이 생각났어요.그러다가 샤워를 하면 물놀이를 계속 한다는 변덕을 부리는데 여기나오는 비둘기도 그래요ㅎㅎ 비둘기 혼자서 그림책 한권을 이끌어가는데도 재미있습니다~~filthy 아주 더러운, dirty
잠자기 싫어하는 비둘기모습도 귀엽습니다.하품해놓고서는 스트레칭 했다고 합니다~~결국 잠이들지요ㅎㅎ 쿠키와 핫도그를 가지고 duckling과 논쟁하는 것도 재미있고요.
You know, you're pretty clever for a duckling.
I'm a puppy lovin' pigeon!
The pigeon has to go to school!
그림을 함께 보세요.개구쟁이 비둘기가 말하는 것 같아 더욱 재미있습니다^^
한글번역본도 있는 책입니다.칼데콧 상을 받아서 알게 되었는데 딸아이가 이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이책을 자주 보면서 6살아이인데 ,등대 lighthouse라는 단어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한글판도 함께보니 엄마에게도 수월합니다.등대의 역사에 관한 글도 맨 뒷부분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림책크기도 길쭉해서 등대와 어울립니다. 등대지기는 영어로 단순 명확하게 표현됩니다-> keeper / Hello!Hello!Hello!Hello, lighthouse! 한글책은 여기에요!여기!여기 등대가 있어요~! 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저는 안녕,안녕 나의등대라고도 읽어주고 한글번역본을 참고해서 말해주기도 합니다~logbook 은 등대일지,tender는 보급선
The keeper looks through his telescope. The tender arrives, bringing oil and flour and pork and beans...and his wife.
등대지기의 부인이 등대에 도착해서 아이도 태어나 세식구가 등대에서 생활합니다.그러다가 이제 등대지기의 일은 기계가 대신 합니다.등대를 떠날때의 제복입은 등대지기 모습에서 여러가지 감정이 전달됩니다.He climbs to the top of the spiral stairs and closes the logbook for good.
They pack their belongings into the boat and wave farewell to the gulls. 갈매기에게도 인사하며 등대지기가족은 육지로 떠납니다.Hello에서 Goodbye lighthouse!로 인사가 바뀝니다.육지에서 등대를 바라보는 세가족. 잔잔한 감동이 느껴집니다.
The fog rolls in, and the fog rolls out. The waves rise and crash. The wind blows and blows.Hello!Hello! Hello? 등대지기의 삶도 상상해보고 수채화그림도 감상해볼 수 있는 등대그림책입니다.
Because of ~때문에, 원인이 되어 /문법면에서는 because of 뒤에는 명사가 옵니다.Because of an acorn/ a tree/a bird/ a seed / a flower/a fruit/ chipmunk(다람쥐,squirrel 말고 다른 단어가 또 있네요)/a snake/a hawk / an acorn/ a forest
그림책 뒷부분에 긴 설명이 있습니다.영어단어를 찾으며 해석해보면 OAK TREE, ECOSYSTEM,ACORN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도토리는 흰색오크나무의 연매로 NUT이라고 부릅니다. 도토리는 새,다람쥐,사슴,토끼,야생칠면조,곰의 겨울먹이입니다.다람쥐는 겨울식량으로 도토리를 모은데 땅에 묻어둡니다.다람쥐들이 땅에 묻은 도토리의 일부를 찾지못하면 그 도토리들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새로운 나무로 자라게 됩니다.
강에 곰이 나타났다!come along 의 뜻이 나타나다,동행하다 라는 뜻입니다.호기심많은 곰은 통나무조각위에 올라갔다가 의도치 않은 래프팅을 하게 되네요.adventure라는 표현을 보니 모험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여행을 못가서 그런지 밝은색감과 숲속그림이 기분을 좋게해줍니다. 마음의 위로를 얻습니다.bear, frog,turtle,beaver 를 차례로 만나 급물살을 타며 뗏목 래프팅을 합니다 ㅎㅎ비버는 우회를 몰라요. ,duck, raccoon도 평범하지 않게 만나서 함께 물위를 떠갑니다. Bear held on to Froggy! Froggy held on to Turtle!...Raccons held on to Duck!서로서로 잡아주는 동물들. Hold가 잡다 쥐다 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Oh, what a ride! 정말 멋진 여정이었어!함께 즐거워합니다~
정말 정말 재미있어요.해골그림이라 안보다가 상품평을 읽고 도서관에 있는책을 보았는데,이토록 귀여운 해골이라니요!아이가 영어만화 에서 딸꾹질하는 장면을 보고 hiccup 단어를 알고 있었어요.그래서 해골이 히컵을 해.딸꾹딸꾹~이렇게 말해주었어요. Skeleton ,hiccup,bone 단어에 익숙해지면 도움이 됩니다. Had the hiccups. Hiccup이라 하지 않고 복수형을 사용하네요.딸꾹딸꾹딸꾹~~ 한번이상 딸꾹소리를 내서 그런걸까요~?딸꾹질을 멈추는 민간요법은 한국이나 서양이나 비슷한가봅니다. 해골의 행동이 정말 귀엽네요. 동사에 집중해서 읽으면 도움이 되겠어요~~Woke up, took a shower, brush his teeth, polish his bones,carve,rake,play,hold,hold your breath.숨을 참아봐. eat, press,press your fingers over your eyeballs. 눈위를 지압해~drink, drink some water upside down.( 물구나무서서 물을 마시는데 눈으로 물이 쏟아져나와 이장면이 제일 웃겼어요) The hiccups stayed. The hiccups left.결국 딸꾹질이 멈추는데 그 방법은 책으로 확인해보세요.#유머가득한 그림책 #귀여운 해골
표지가 청량하고 편안하고 예뻐서 구매를 불러일으킵니다.호랑이는 야생동물인데 '왜 호랑이가 다시 야생으로 갔을까' Mr.Tiger가 사는 곳에서는 동물들이 직립보행을 하고 표정도 근엄하고 정장을 깔끔하게 입고 생활합니다.예의와 교양을 철저히 지켜야만 하는 분위기가 풍깁니다.Mr.Tiger was bored with always being so proper. Mr. TIGER는 예의바른 생활에 지쳤나봐요. ( Proper 예의바른 ,고상한 ) Mr.Tiger는 네발로 걸어보기 시작하고 뛰어도 다녀보고 으르렁거리기도 합니다.roar! 호랑이의 친구들은 품위를 잃은 그에게, Peculiar(특이해 .이상해),unacceptable(용납할 수 없어)라고 말해요.양복 까지 벗어던진 호랑이.숲으로 갑니다.자유를 만끽하며 즐거웠는데 혼자서는 쓸쓸해지기 시작합니다. Mr.Tiger was lonely. He missed his friends,the city,his home.도시로 돌아가 품위있는 생활과 자유로운 생활의 균형을 찾는 호랑이. 사람들에게 적용하면 5일간은 직장 이나 일터에서 예의바르게 일하고 주말에는 자연을 찾아 캠핑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규칙적인 일상과 자유로움의 균형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어른도 아이도 누구나 화가 많이 날 때가 있잖아요~소피의 화난모습이 붉은색과 화산으로 감정표출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소피를 토닥여주고 싶어요.She kicks. She screams. 화가나면 발로도 차고 소리도 지르고 종이도 구길때가 있죠.She roars a red, red roar. 소피의 화와 분노가 빨간색으로 잘 표현됩니다. 정말정말 화나면 소피는 달립니다.Shw runs runs and runs until she can't run anymore.then she cries. 나믄위에도 올라가요. 화를 표출하는 좋은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소피가 사는 곳은 바닷가인가봐요. 나무와 바다 자연이 소피의 마음을 어루만져줍니다. Sophie isn't angry anymore. 마티스의 그림처럼 선명한 색감의 그림책입니다.
가을이 되면 나뭇잎 색깔이 변해요.하늘도 회색빛 잿빛이고 날도 서늘해져요.다람쥐들은 활발하게 놀고 정원은 갈색빛으로 변해가요. 화려한 색감들이 갈색과 어두운색으로 바뀌어가죠~호박들이 익어가고,사과도 붉게 익어 크리스마스 장식품같네요.노란색 빨간색 주황색으로 변해가면 가을의 정점에 다다르죠.하지만 곧 색감은 사라지고 눈으로 뒤덮이는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예쁜그림으로 잘 표현된 가을 ,fall입니다.
It's okay to have different kinds of friends. 모든 괜찮아~괜찮아 하는 그림책입니다.색감이 선명하고 문장이 반복됩니다.It's okay to + 동사 패턴입니다.이가 빠져도 괜찮아.도움을 필요로 해도 괜찮아.다른외모를 가져도 괜찮아~괜찮아~라고 말해줍니다.휠체어타는 것도 괜찮아~서양그림책에서는 그림에 휠체어 탄 아이들 그림을 자주 찾을 수 있어 놀라웠던 기억이 납니다.싫은건 싫어!라고 말해도 괜찮아.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해도 괜찮아.입양도 괜찮고 엄마만 두명, 아빠만 두명이어도 괜찮아. 다름을 인정하는 포용적인 자세를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알려줄 수 있습니다.You are special and important just because of being who you are. 멋진 작가 Todd Parr 네요~~
여름이 물씬 느껴지는 책입니다. The summer day is long and warm, fruits and berries are ripe and sweet, and wild gardens are in full bloom. Who eats the flowers? WHO looks like a stick? Who basks on the rocks? WHO swims in the creek? Bask 햇빛을 기분좋게 쪼이다. creek 개울 ,작은 시내
The earth is rich when summer is here.
영어문장은 어렵지 않아요.동물들 이름이 생소합니다. Summer라는 단어만 기억하게 하면 팝업북이라 아이들이 관심있게 봅니다~
The snail and the Whale과 Room on the broom책을 좋아해서 세트로 구입했어요.
Room은 자리라는 뜻으로 쓰여있습니다.고양이와 마녀가 빗자루를 타고 가다 다른동물들을 만나요.그때마다 동물들이 울어요.그 빗자루에 제가 탈 수 있는 자리가 있나요~?Is there room on the broom for a dog like me? 착한마녀는 그때마다 Yes!라고 대답하고 빗자루에 태워줍니다.dog, bird, frog. 너무 많이 태웠는지 빗자루가 부러지고 마녀를 잡아먹으려는 빨간용을 만나지요. 줄리아 도널슨은 유튜브에서 책을 직접 읽어주기도 하고 아이들과 연극하는 장면도 있었어요.room on the broom 을 좋아하면 책을 읽고 유튜브에서 찾아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Cave baby는 색감이 예쁘고 고대동굴시대로 돌아간듯한 시간여행을 할 수 있어요.
Charlie cook's favourite book은 책으로 패러디한 내용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The smartest giant in town 의 거인인 George는 착해요. Smartest보다 kindest giant라고 불러줘야 할 것 같아요.(책 마지막에 kindest giant in town 이라는 감사편지를 받았어요)
A squash and a Squeeze 에서는 할아버지의 지혜를 배울 수 있어요.좁아좁아!불평하는 제모습도 반성해봅니다.
라임을 활용하는 Julia Donaldson의 책을 읽으며 영어의 운율을 느껴보세요!
딸아이가 어릴때 가방속을 열어보고 립스틱을 얼굴에 바를때 산 책입니다~~여자아이들은 엄마가방 안이 궁금한가봅니다. My Mommoy's Tote안은 맥가이버가방처럼 온갖물건들이 들어있습니다. 털실뭉치 건전지 열쇠 사진 현금지갑 썬글라스 화장품파우치 목걸이 반지 목걸이 향수 빗 생수 수첩 비타민 계산기 사전 책 여권 손수건 꽃 쿠키 단추 칫솔 치약 콩통조림 .열어볼 수 있는 조작도 몇몇개 가능합니다.아이가 손잡이를 들고 다닐수 있어요. 어린아이들에게 장난감처럼 이용할 수 있는 엄마의 가방입니다.영어표현을 기대안하고 조작북으로 추천해요.
MINI GREY 의 책은 EGG DROP 이 재미있어서 다른책들도 읽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The adventures of the dish and the spoon도 미니그레이의 책입니다.달걀로 구사하는 유머.날고 싶어하는 병아리가 아니라 날고 싶어하는 달걀이야기.Here is the story of the egg that wanted to fly. 하늘을 날고싶은 달걀은 새,풍선,비행기,박쥐,구름,벌,헬리콥터,나비를 보면서 날고 싶은 꿈을 더욱 꿉니다. 300층이 넘는 고층건물로 올라가서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이룹니다. Fly or drop비행하는걸까요?떨어지는 걸까요?Whee!달걀은 행복해합니다. 결말은 Farm news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신문기사 형식으로 너무 어린 달걀의 소식을 전한글이 안타깝지만 재미있어요.
Space dog는 sworn enemies (공공의적)인 Space dog, Astrocats, Moustronauts 의 이야기입니다. astronaut 단어가 변형되어 나오니 우주비행사들입니다. 때는 3043년.3천년대에는 동물들도 우주비행하는 시대가 오겠죠 .영어단어들이 어렵습니다만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그림과 이야기에 감탄하게 됩니다.
가뭄이 심각한 콘플레이크 행성과 홍수가 심한 Bottlepolis. Space dog가 멋지게 해결해줍니다. Saucer는 접시라는 뜻인데 우주선 비행접시를 SAUCER라고 부르네요~늪처럼 빠지는 크림행성에서 Astrocat을 구해주고 Space dog의 우주선에서 보드게임인 Dogopoly를 합니다. 케첩화산이 폭발하는 Fryup42행성을 구해 케첩에 라벨이 붙는 훈장도 받습니다.Hooray for SPACE DOG AND ASTROCAT who bottled our Volcanoes /퐁듀가 될뻔한 Moustronaut를 구하면서 우주비행사 개 ,고양이,쥐가 함께 미지의 행성을 탐험한다는 내용입니다. In the vast deeps of space a small ship is zooming. Adventures could be on the horizon, or even just round the corner.
이야기가 잔잔하고 은은한 감동을 줍니다.Vole은 들쥐.Vole이 해돋이를 보러 서두르는 길에 두더지를 만나 함께 가게 됩니다. Mind that tree root ,Mole. 두더지야, 나무뿌리 조심해! Mole felt,heard,sniff~두더지는 촉감 청각 후각으로 주변을 느낄 수 있어요.왜 그럴까요~?마지막에 그 이유가 나와요.두더지를 위해 일출을 설명해주는 친구들 모습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다 읽고나면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이 들어요. 함께 해돋이를 보는 친구들은 Mole, Vole, Rabbit,Squirrel,Sparrow.해가 점점 떠오르는 모습을 달걀프라이의 노른자 yolk로 설명해주어요. 귀여운 동물들이죠~버터넣은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익어가는 달걀후라이 같아!구름은 라즈베리 아이스크림같아!반짝반짝 빛나는 금빛단추 같아!이제 빛나는 금빛단추는 아주 작아보여.해가 아주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야~~친구들의 설명을 듣고 마음으로 해돋이를 감상한 두더지가 대답합니다.Thank you for showing it me.I never knew it was so beautiful.
He didn't see it with his eyes,he saw it in his mind.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그림책입니다~
마녀이야기를 좋아합니다.할로윈소재에 나오는 마녀,위니 더 위치,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는 꼴찌마녀(밀프레드) The worst wicth, 마녀소재인 위키드~ 줄리아 도널슨 책 Room on the broom 도 재미있고요. 영어만화에 마녀소재가 에피소드에서 한번씩은 다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꼴찌마녀 밀프레드도 넷플릭스로 보고 있고요.Meg 는 witch이고 Mog는cat입니다.Owl도 있어요.셋이 잘지내는 친구이고 엉뚱한 일이 일어나고 행복한 결말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마녀이야기이다 보니 Cauldron 가마솥 냄비 cloak 망토 spell 마법주문 단어들이 나옵니다. 참고할 마녀관련 단어 추가; witch, hat, broomstick,magic wand ,주문외울때 수리수리 마수리같은 단어 Abracadabra, Bibbidi Bobbidi Boo)
Chopsticks! Spoon straw 책도 있는데 fork 와 knife시리즈도 나왔으면 좋겠어요~~2개가 함께 다녀야 짝이 되는 젓가락.culinary tricks 요리를 위한 새로운 기술을 연마합니다.젓가락들이 무술하는것처럼 진지합니다ㅎㅎ그러다가 하나가 SNAP!snap은 그림책에서 악어가 입을 딱 닫을때 자주 볼 수 있었는데요.탁 부러지다라는 뜻도 있어요. He needs a doctor!거품내는 도구 가 젓가락하나를 싣고 달려갑니다. 웃으면 안되는데 젓가락이 부러져 의사가 필요하고 구급차역할을 거품내는 도구가 하니 재미있습니다. 의사는 닥터 글루,glue 풀입니다.생김새는 본드같기도 하고요~^^ 7일간 붕대를 감고 누워있어도 회복이 안되는 젓가락하나. 다친젓가락이 다른 하나에게 주방으로 떠나라고 합니다.젓가락 하나로 할수있는 일들을 찾아합니다. 그리고 다시 만나 함께하면서 더 많은것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Being apart had made each of them even stronger.they realized how many great new things they could now share!마지막 문장이 참 마음에 듭니다~
상상력이 참 재미있어요. 글자도 크고 그림도 명확하고.자주 자주 손이 가는 잭입니다. 동물들은 절대로 옷을 입지 않을거야.왜냐하면....하고 이유가 나옵니다.그림만 보아도 이해가 잘됩니다. Animals should definitely not wear clothing. because..... 14마리의 동물들이 나오고 옷을 입어서는 안되는 이유가 형용사나 동사로 설명되어 있습니다.porcupine -disastrous고슴도치는 hedgehog라고도 하죠.그림책들을 보면 2가지 표현이 골고루 나오니 2가지 모두 기억하면 도움이 되겠어요. Camel-wrong,snake-lose,mouse-lost, sheep -terribly hot,pig-messy, hen-hard,kangaroo-unnecessary ,giraffe-silly, goat-eat, walrus-wet,moose-never manage,opossum(주머니쥐)-upside down,elephant-very embarrassing 동물들이 옷을 입으면 안되는 이유는 마지막 코끼리의 그림에서, 제일 이해가 갑니다^^
문법요소를 그림책으로 어렵지 않게 익숙해질 수 있는 책입니다. I used to be afraid of 과거에는 무서워하곤했는데 이젠 아니야!하면서 두려움을 극복하는 그림과 과정은 아이들에게도 용기를 줄 수 있어요. I used to be afraid of spiders ,shadows, the dark,making a mistake, change,being alone, /but not anymore. 아이일때 무서워할 수 있는 것들에 공감이 되었어요.특히 실수하는걸 두려워했는데 이젠 아니야!라는 장면이 이야깃거리도 많고 아이가 실수를 극복하는데에 도움을 줄 수 있겠더라고요.영어를 매번 틀리는 아이에게 ,영어가 어렵고 싫은 아이들에게 , 괜찮아.이렇게 그림책으로 배우고 학교에서 학원에서 계속 배워가면 되는거야~라고 위로와 격려,용기를 전해줄 수 있습니다.
Lunch! 영어가 어렵지 않아 초보수준의 아이들이 도전하기 좋은 책이고 듣는것도 좋아합니다.색감도 선명해서 좋아요 Denise Fleming작가 특유의 그림체도 멋지고요. Lunch dinner 단어와 hungry, ate ,took a nap (take a nap)동사가 나옵니다.과일 채소류 그림과 단어익히기에 참 좋은책입니다. 생쥐가 먹은 음식과 색깔이 나오는 학습면에서도 유용한 책이에요.맛을 묘사하는 단어들도 있어요.tasty ,sweet, tender ,tart, sour, juicy. 마지막엔 친절하게 생쥐가 먹은 과일채소의 색깔과 이름이 그림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영어 색깔놀이 하기에도 좋아요.
보라색 젤리몬스터처럼 보이는 Larry.Larry가 절대 버튼을 누르면 안된다고 해요. 그러다가 Larry도 버튼을 누르고 싶어졌나봐요.you should give the button one little push.....살짝 눌러보라고 하니.....몸색깔이 변합니다.push push 누르다 밀다 빨간버튼을 누르면서 push를 반복해서 들려줄 수 있어요.아이도 버튼을 누르면서 이야기를 들으니 재미있어합니다. Push, shake ,scratch ,That tickles!누르다 흔들다 긁어주다 간질간질하다 라는 동사도 익힐 수 있습니다 귀여운 몬스터 Larry가 어떤 색으로 변하는지 책으로 확인해보세요~영어문장이 많이 어렵지 않고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잠자기 싫어하는 비둘기모습도 귀엽습니다.하품해놓고서는 스트레칭 했다고 합니다~~결국 잠이들지요ㅎㅎ 쿠키와 핫도그를 가지고 duckling과 논쟁하는 것도 재미있고요.
You know, you're pretty clever for a duckling.
I'm a puppy lovin' pigeon!
The pigeon has to go to school!
그림을 함께 보세요.개구쟁이 비둘기가 말하는 것 같아 더욱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