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비디가 재미없는지 영~~시원찮길래 예전부터 찜해두었던, 하지만 내용상 지나친 말썽꾸러기 이야기인지라 조금은 조심스러웠던 호리드헨리를 구매키로 했다. 역시나 역시나 대박을 외치며 내친김에 영어 early 리더스북도 구매. 스스로 디비디와 영어 리더스를 챙겨보는 효자책.
하지만 말썽꾸러기 이야기다보니 엄마의 맘은 약간 찜찜해서 한번씩 얘기해준다. 절대절대 모든걸 따라하지는 말거라~~
Disney Fun-to-Read를 하나씩 사모은고 있었던 찰나에 때맞춰 나온책^^
1,2단계책이 오자마자 바로 읽기하고 더 긴책도 요구하길래 read-along 겨울왕국도 장바구니에 넣어둠.
그림만봐도 흐믓해지고 기분좋은 책.
Disney Fun-to-Read를 계속 보던 아이라면 꼭 구매해서 봐야할책^^
둘째딸의 요구로 샀던 디비디.
생각보다 말이 빠르고 어려워서 둘째는 그림만 보고있고
첫째는 싫다하더니 뒤늦게서야 엄청난 반응이 옴. 더불어서 책까지 구매하기로 결정. 역시 좀 빠른감이 있지만 디비디 때문이었는지 찰리와롤라의 재미를 알았기에 어려워도 줄곧 찾아오는 책. 어렵지만 집듣으로 사용하기엔 가능한듯.
아이의 반응이 어떨까 궁금했는데,, 싫지는 않은지 잘 보고있어요~
코믹을 좋아하는지라 딱이다 싶었는데 아이는 그렇게 웃기진 않지만 그렇다고 재미없는건 아니라며 배송온 당일에도 두권을 연거푸 읽고 어제도 책을 찾아서 두권을 단숨에 읽어버리네요~~^^
그렇다고 읽으면서 막~~웃지는 않지만 썩소는 한번씩 날리는 정도^^
반응이 그럭저럭 괜찮은 편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