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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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2.21
아이가 엄마에 대해 고정적인 생각을 하기보다는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저 또한 읽어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my dad를 더 많이 가져왔지만 엄마책도 상상력 풍부하고 그림체 넘 예뻐요. 역시 앤써니 브라운이네요.
모든 책을 다 소장하고 싶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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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좋아하는 아이에겐 그의 최애가 없어 좀 실망스럽지만 스파이더맨 못지않게 아이언맨.헐크도 좋아해서 하루 한 두번은 꼭 읽어달라합니다. 아직 글은 못 읽어서 제가 읽어주는데
반복된 어휘가 많아서그런지 내용이해는 다 하고 같이 따라 읽을때가 많아요. 역시 영어는 반복인가봐요.
시리즈를 당분간은 계속 모으게 될 것 같네요 ㅋ
마블시리즈가 더 많이 입고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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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스파이더맨에 빙의된 다섯 살 아이 ㅋ ㅋ
우연히 발견한 마블책 읽어주니 매일 몇번이고 가져오네요 ㅋ 아직 글은 못 읽지만 짧고 간결해서 몇 번 읽어주니 곧잘 외워읽네요 ㅋ 짧아서 더 긴걸로 곧 주문하려는데 스파이더맨이 최애라 더 많은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나오길 바라고 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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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경찰 좋아할 때 구입했는데 그때는 어려서인지
한 페이지에 글밥이 좀 많다보니 쉽고 재밌게 못봤는데
다섯살 쯤되니까 읽어주면 잘 이해하고 재밌어하더라구여. 살짝 페이지를 늘리고 가격을 올려도 좋을거 같은 구성이긴해요^^; 내용은 경찰아저씨의 하루 일과를 몇 가지의 에피소드로 구성돼있어요. 읽고나면 경찰을 더 자랑스러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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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온 거 잘 읽어서 크리스마스버전도 구입했네요.
제가 보기엔 원조(?)보다 재미는 좀 덜 하지만 애는 좋아해요.
독자랑 함께 상호작용하는 책이라 그런지 아이는 신나서 참여하네요. 세게누르기도 하고 살살 누르기도 하고 그다음 페이지 장면을 상상하기도 하면서 책을 즐깁니다.
이 시리즈가 계속 더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다 모을 거 같아요 ㅋ 한여름에 크리스마스 연상하면서 오늘 또 읽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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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7.07
맥스앤 루비는 잘 알고 알파벳도 읽힐겸 구매했는데
좋아하네요. 영상은 살짝 어려워서 아직 안 보여주기는 하는데 책은 천천히 읽어주니 잘 이해하네요. 5살인데 아직 문자는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노출해줄 생각인데 알파벳을 자연스럽게 노출해주기에 딱 좋은거 같아요. 맥스앤 루비 다른 시리즈도 하나씩 구매할생각이에요. 맥스의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들이 사랑스럽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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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목록에 늘 있길래 구입했는데
성인이 읽어도 재밌네요 ~ 다행히 아이도 좋아해서 꽤 오랫동만 이것만 읽었네요. 잠시 다른거 읽다가
요즘 다시 읽어주고 있는데 좋아하고 조금씩 단어도 읽더라구여. 단어들이 생소한것도
많아서 저도 공부하게 되네요 ~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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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and posy잘 읽어서 메이지도 주문했는데요. 처음엔 그닥 반응이 별로여서 난감했네요. 그림체의 문제였는지 사랑을 못 받다가 슬슬 조금씩 노출시키니 잘 보긴해요 ~ 특히 sleep over책을 제일 좋아해요. 친구네 집에서 자는 경험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돼서 그런가봐요. 또 짐싸고 놀러가는 에피소드 들이 여러번 나와서 그에 관련된 어휘도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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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천재같아요. 4권 다 기발하고 위트있고 상상력을 끌어올려줍니다. 특히 물고기가 모자 훔친 책(?)이랑 굴 파는 책이 베스트예요.
끝에 아이랑 여러가지 상상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늘 끝에 반전이 ㅋ ㅋ 어른이 읽어도 재밌고, 아이가 봐도 재밌고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 거 같아요.
확실히 반복되는 어휘들이 많아서 여러번 읽히면 잘 이해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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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15
서평이 좋길래 구입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좋아하네요 ~
한 번 읽어주고나서 며칠을 계속 들고 오더라구여.
요즘은 가끔 생각날 때 가져와서 읽어주는데 볼때마다 웃어요.
영어 노출 1년 된 48개월 아이인데 몇 번 읽어주니 잘 이해하고
버튼을 공들여 누르네요 ~
유령, 괴물, 외계인 좋아하는 남아라 그런지 캐릭터도 좋아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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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12
할로윈 전에 사 줬었는데 정말 하루에도 몇 번씩 읽어달라고해서 ㅋ ㅋ
꾹 참고 몇 개월을 읽어줬어요. 48개월 아이에겐 약간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듣더니 나중엔 자기가 문장 속 단어를 말하네요. 역시 반복인가봐요. 이 책을 통해서 할로윈 관련 어휘를 많이 알게됐어요.
저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찾아보느라 공부가 됐어요 ㅋ
지금은 할로윈 비수기(?)라 찾지 않지만 할로윈 시기마다 잘 읽힐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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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넘 귀엽고, 각각의 에피소드가 다 재밌어요. 영어 영상 책노출 한 지 1년쯤 된 48개월 아이가 잘 봐요. 아직은 제가 읽어주는데 내용은 다 이해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oh dear!를 같이 외쳐요 ㅋㅋ 아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라서 같이 그 경험과 주인공들의 기분을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핍앤 포지 시리즈가 더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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