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빅 네이트 주인공의 이야기
2권,3권은 빅 네이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
4권은 라이벌 학교의 이야기
이번 책 5권은 프랜시스의 이야기라고 그 동안의 내용을 간단하게 총정리해줄 정도로 빅네이트는 아이가 수시로 집어드는 책이에요.
읽을때마다 처음 읽는 책처럼 항상 키득키득 우리집 효자책이에요.
빅 네이트를 통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책을 찾기가 수월해졌어요.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싶고 상상했던 아이들에게 꿈을 실현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마법같은 책.
학교에서 한글책으로 읽고와서는 영어책을 사달라고 해서 받자마자 집듣도 없이 읽었던 우리 아이의 최애책
아이 레벨보다 훨씬 높아서 살 때 걱정했지만 한글책으로 읽어서인지 페이지마다 있는 그림들 덕분인지 어려워하지 않고 무한반복중이네요.역시 재미있는 책은 레벨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먼저 알아서 읽는것같아요.
한장 한장 넘기면서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책이네요. 아이의 반응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