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혜진"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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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웬디북에 입고되기전에 다른 곳에서 구입했는데 그림이 귀여워요.
거미가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 이 노래 다들 아시죠?
아이가 있으신 분은 아이랑 노래 부르면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전 미혼이지만 덕분에 다시 노래도 찾아서 들어봤어요.
막 화려한 팝업은 아니지만 귀엽답니다.
아이들한테는 로버트 사부다나 매튜 레인하트 같은 작가의 화려한 팝업보다는
이런 따뜻한 색감의 단순한 팝업북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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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비해서 정말 알찬 책인 것 같아요.
제가 입고알림을 해놓고도 살까 말까 몇번을 망설였는데 사길 잘한 것 같아요.
생각보다 더 세세하거든요.
물건들이 만들어진 시기를 알려주는 것도 좋지만 되게 단순한 팝업이 귀여워요.
열어보는 재미가 있구요.
얀반 에이크 초상화 뒤에 금고가 숨겨져있는건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주기도 괜찮은 것 같고 소장용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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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4.28
앞부분을 읽을때는 흥미롭지도 않고 지루하기도 했어요.
이 책은 Rumphius가 다시 건강을 찾은 이후가 참 좋았어요.
이야기랑 그림이 너무 잘 어울려서요.
제가 아팠던 것도 아닌데 언덕위에서 루핀을 발견했을때 그 기쁨이 느껴지더라구요.
여기저기 루핀의 씨앗을 뿌리며 할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는 모습에서
소소한 감동도 있었고 변해가는 마을 모습이 참 예뻤어요.
잔잔한 느낌 좋아하시면 맘에 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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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4.26
주인공 써니가 사막에서의 무리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모험을 떠나요.
그리고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을 가족들에게 편지로 알려줘요.
많은 곳을 가보지만 결국 집만한 곳은 없다는걸 깨닫고 돌아오죠.
표지도 독특하고 내용 구성도 다양해요.
등장인물 소개도 있고 편지마다 달라진 글씨체도 귀여워요.
힘들면 삐뚤삐뚤해져요.
그림들도 귀엽고 세심해서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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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4.26
제가 참 좋아하는 시리즈에요.
시크릿가든 구매하고 이제 여섯권이 되었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게 fairyopolis, How to find, return to fairyopolis, magical door 인데 사실 그 책들에 비하면 조금 약해요.
근데 이 시리즈는 그림 자체가 정말 예쁘거든요.
그냥 그림인데도 조명이 켜진듯한 착각도 하게 되구요.
다른 책들에 비해 저렴해서 처음 사시는 분들이 구매하기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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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4.26
표지부터 끌려서 구입했는데 사길 잘한 것 같아요.
그림이 정말 예뻐요. 색감도 따뜻하고 동물들 표정도 정말 귀엽게 표현되어있구요.
고양이, 다람쥐, 오리가 친구인데 정말 사소한 일로 다투고
그걸 풀어가는 내용이에요.
결국 백파이프 가지고 또 싸우지만요 ㅋ
스프 젓는 것때문에 다툰다는 설정 자체가 참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이 책 보고 반해서 다른 책들도 찾아보는데 품절이라 입고신청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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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4.04.18
이 책은 그림에 끌려서 구매하게 되였다.
처음엔 꼭 장자크 상뻬 그림같다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그건 아닌 것 같다 ㅋ
이 이야기의 시작은 경제 대공황이다. 주인공 리디아의 아버지가 실직하게 되고
혼자 도시에 사는 외삼촌에게 맡겨진다.
웃지 않는 외삼촌이 마음에 걸리지만 리디아는 기죽지 않고 그 곳을 변화시킨다.
바로 정원을 가꾸어서 말이다.
결국 삼촌은 마음을 열고 리디아는 돌아오라는 행복한 편지를 받고 끝난다.
편지 형식으로 되어있어 그림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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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14.04.18
평소에 동물을 좋아해서 계속 눈이 갔던 책이다.
동물을 사랑했던 소녀였고 어릴때 선물 받은 침팬지 인형이 그녀를 아프리카까지 데려다 놓는다.
모든 사람은 간절히 원하는 꿈이 있지만 그 꿈이 어린 시절에 만들어진거라면 대다수는 현실과
타협하고 꿈을 내려놓게 된다.
하지만 제인 구달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그 꿈을 이룬다.
이 책은 제인 구달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진 않지만 충분히 동화같은 부분이 잘 담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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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려고 산건 아니고 선물용으로 샀어요.
근데 진짜 진짜 얇아요.
처음에 놀랠 정도로요.
디즈니 read-along 시리즈 겨울왕국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보다 훨씬 얇습니다.
내용도 더 심플하구요.
그래서 공부용으로는 오히려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스티커가 있어서 그건 마음에 들어요.
본인이 공부하거나 아이한테 주려고 사는건 괜찮은데
선물용으로는 좀 빈약한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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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14.04.17
전부터 계속 눈에 들어왔던 책인데 이제야 구매했어요.
우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제가 보려고 산건데 색감도 내용도 참 좋더라구요.
잿빛인데 우울하지가 않아요.
깨끗해지기 전의 설렘 뭐 그런 느낌?ㅋ
글 역시 많지 않아서 딱 좋네요.
한가지 아쉬운건 페이퍼북이라서... 우리 나라 책들에 길들여져서
책은 역시 양장이 갖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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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귀여워서 한글로도 갖고 싶어져서 고민이에요.
처음 편지 읽다가 단어가 왜 이래 하면서 봤더니 곰 세마리와 금발머리 소녀 이야기의 소녀가 쓴 거더라구요.
그제서야 이해하게 됐어요.
사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구매한건데 여러 동화 주인공들이 나오네요.
별다른 팝업은 없지만 책 자체가 매력있는 것 같아요.
사실 해석이 안 되서 한글책 검색해가며 본 부분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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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4.17
이 책은 우선 세워뒀을때 보이는 표지가 참 예뻐요.
전혀 유령책 같지 않아요. 크기는 로버트 사부다 윈터스테일 정도인데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요.
내용을 보면 글이라곤 제목에 있는 마미가 전부에요.
애기가 엄마를 찾아 유령의 집으로 들어오면서 외치는 단어가 그거뿐이거든요.
무서울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전혀 안 무섭답니다.
놀라는 유령들이 오히려 귀여워요.
팝업은 엔지니어가 메튜 레인하트니 믿을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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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다른 페어리시리즈 팝업책이랑 비교하니 굉장히 작네요. 귀여워요. 사실 표지때문에 구매했어요. 지금은 표지가 바뀐거 같은데 저는 이 표지가 마음에 들어요. 다른 계절도 있었음 좋았을텐데 다 품절이라 아쉬워요. 표지에 흠이 조금 있어서 잠깐 고민했는데 이게 마지막 재고였나봐요. 소장하는 기쁨으로 가지고 있겠습니다. 이 시리즈 새로운 책들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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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없는 팝업북은 어떤건지 싶어서 아마존 구경하다가 마음에 들어서 웬디북에 입고 예정이 있는지 여쭤봤어요. 감사하게도 빨리 입고해주셔서 구매했습니다. 과연 진짜 예쁠까 고민했는데 와~ 기대이상이에요. 정말 예뻐요. 저는 팝업기술도 중요하겠지만 일러스트도 그 못지 않게 중요하더라구요. 로버트 사부다 명작시리즈가 참 대단하다싶으면서도 일러스트는 그냥 그랬거든요. 근데 이 책은 팝업도 동화랑 딱 어울리고 그림이 정말 예뻐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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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flower fairies 시리즈를 좋아해요. 그래서 이거 입고된걸 보고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한참 고민하다가 이렇게 예쁜 그림이 100장이니깐 비싼게 아니야 합리화시키며 구매했습니다. 그림 예쁜거는 말할 것도 없구요. 엽서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얇은 종이가 아니라 톡톡해요. 그래서 더 소장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들에 있는 그림이랑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고 그림 좋아하시면 마음에 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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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 구입하려고 하다가 보자마자 이건 사야해 하면서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팝업은 특이할게 없어요. 근데 색감이 참 독특하고 예뻐요. 팝업보다는 일러스트에 반해서 구입했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책속엔 화이트, 블랙, 레드가 있고 세워둘땐 분홍색표지가 보여서 그것도 매력적이에요. 전 사실 이 동화 내용도 모르는데 찬찬히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웬디북에서 예쁜 책을 너무 많이 가져오셔서 저 파산할거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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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펌킨레인 79처럼 스토리나 설명이 있을 줄 알았는데 정말 딱 펼쳐지는게 끝이더라구요 ㅋ
안에 그림은 굉장히 정교하긴 한데 퀄리티에 비해서 가격이 조금 높은 것 같아요. 다른 팝업북들에 비해서요. 정말 괜찮은 팝업북도 2만원대가 많아서요. 희소성때문일까요? 보고 있으면 흐뭇한 그런 기분은 들어요. 그리고 인형 뜯는 부분에선 손상될까봐 조심스럽기도 했어요. 예쁘게 펼치려면 자주 열어서 손봐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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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동동 구르며 구입했어요 ㅋ 아이폰으로는 결제가 안 되더라구요. 제가 눈의 여왕을 좋아하는데 그림이 진짜 예뻐요. 그림인지 사진인지 헷갈릴 정도로요. 품절이라 기다렸는데
아울렛 상품으로 저렴하게 나와서 좋아요. 아무 흠도 없던걸요~~ 예쁜 그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구매하세요. 아 그림이 좀더 많았으면 하고 살짝 아쉽긴 했어요. 총페이지에 비해선 살짝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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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진 팝업북 중에 딱 한권만 꼽으라면 단연 오즈의 마법사에요. 와 진짜 어떻게 이렇게 만들지 하면서 감탄하면서 봤답니다. 다른 사람들 보여줄때도 제일 반응이 좋아요. 더 예쁜 팝업북들이야 얼마든지 있지만 팝업 기술이 정말 돋보여요. 회오리바람이 빙글빙글 돌아나올때부터 감동이었죠. 뒤쪽에 열기구는 말할 것도 없구요. 로버트 사부다 명작시리즈 중에 두께는 제일 얇지만 가장 알찬 팝업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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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14.03.27
책속에 예쁜 눈꽃송이들이 가득 차있어요. 새로운 팝업북이 없나 싶어서 아마존 구경하다가 인기있는 팝업북이라 웬디북에 여쭤봤는데 입고가 되어서 좋았어요~~ 눈꽃들은 참 예쁜데 팝업은 조금 단순한 느낌이에요. 집에 겨울에 펼쳐봐야할 팝업북들이 늘고 있네요~ 눈꽃나무랑 마지막 팝업이 참 예쁜 책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웬디북에서 구입한 책들 다 펼쳐놓고 파티해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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