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트랜스포머를 그다지 재미있게 보진 않았어요.
누군가가 올린 후기를 보고 구매했는데 진짜 재밌네요.
잡아당기면 막 변신을 해요.
몇몇은 단조로운 변신이지만 범블비가 기어나오는 장면은 진짜 좋았어요.
잡아당기다 찢어지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튼튼하게 만들었더라구요.
남자아이들한테 사주면 진짜 좋아할거 같아요.
너무 어린 아이들은 찢을거 같구요.
이거 보고 너무 좋아서 보지도 않은 영화 스타워즈 요다표지 구입했어요.
담번엔 웬디서 다른 표지 스타워즈 구입하려구요.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녀와 야수, 피터팬 이렇게 가지고 있는데 미녀와 야수 참 정교해요.
먼저 첫페이지에 아코디언식 팝업이 세개 나오거든요. 처음에 앨리스에서 보고도 감탄했었는데 미녀와 야수에는 무려 세개나....!!
진짜 제가 복도를 걷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 맘에 들었던 팝업은 미녀랑 야수랑 테이블에 앉은 팝업 페이지에서 왼쪽에 작은 팝업이 있어요.
그걸 열면 미녀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전 이게 그렇게 실감나더라구요.
또 작은 팝업중에 커튼이 올라가며 그림자가 보이는 장면도 참 좋았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른 명작 시리즈와 다르게 표지가 너무 현란해요.
메인은 상관없는데 옆부분 꽃무늬가 별로네요.
그리고 가장 아쉬운건 마지막에 나오는 왕자님이 피터팬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그게 좀 아쉽네요.
그래도 참 예쁘고 정교한 책이에요.
누군가가 올린 후기를 보고 구매했는데 진짜 재밌네요.
잡아당기면 막 변신을 해요.
몇몇은 단조로운 변신이지만 범블비가 기어나오는 장면은 진짜 좋았어요.
잡아당기다 찢어지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튼튼하게 만들었더라구요.
남자아이들한테 사주면 진짜 좋아할거 같아요.
너무 어린 아이들은 찢을거 같구요.
이거 보고 너무 좋아서 보지도 않은 영화 스타워즈 요다표지 구입했어요.
담번엔 웬디서 다른 표지 스타워즈 구입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