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표현을 쉽고 직접적으로 시계를 돌리는 활동을 통해 알려줄 수 있어요. 그림체도 예쁘고 메이지는 친숙한 캐릭터니까요. 저는 저 시계 돌리는 손맛도 좋더라구요^^
시간 표현 중 어려운 것은 없고 정각 위주의 표현과 간단한 단어들 위주로 있어서 아주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 것같아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을 것같아요. 반복 노출하다 보면 능숙해 지니까요
처음에 그저 청개구리인가 했는데 의사가 조지의 뱃속에서 동물들을 하나씩 꺼내는 게 웃긴 것같아요. 황당하달까?
동물들의 다양한 울음 소리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요. 글밥이 많지 않는데 그림으로 다 전달이 되기 때문에 설명이 많이 필요 없어요. 엄마의 약간의 연기력만 있으면 아이는 재미있게 받아들이더라구요.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알게 되서 샀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만족합니다
이런 책은 공룡 좋아하는 아이에겐 정말 좋겠어요. 저희 애는 공룡을 그냥그냥 하는데도 재밌어하더라구요 노래도 따라부르기 신나구요
다만 노래가 없다면 가정법이 쉬운 표현은 아니라서 이해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즐겁게 노래 듣고 흥얼거리기엔 좋습니다.
노래가 있으면 아무래도 아이들은 쉽게 접근하더라구요. 그게 노부영의 장점인 것같구요. 단점은 cd가 있어 비싸진다는 거 같아요
동사를 움직임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좋습니다. 그림의 경우 아무리 잘 그려진 그림이라도 동사을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 이런 책은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아요.
심지어 팝업북은 어른이 봐도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은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 사준지 꽤 됐는데도 아직 좋아합니다. 다만 종이라서 약간의 찢어짐은 감수해야 합니다. 저희 집에서도 와이퍼가 하나 찢어져서 없어졌네요ㅠㅠ
특히 그림이 미국적인 느낌이랄까…외국 느낌 물씬 나는 그림이죠. 예쁘고 신기하고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시간 표현 중 어려운 것은 없고 정각 위주의 표현과 간단한 단어들 위주로 있어서 아주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 것같아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을 것같아요. 반복 노출하다 보면 능숙해 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