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1이긴 하지만, non-fiction이다 보니 너무 쉽지 않고, 적절한 난이도 입니다.
항상 느끼는게 nat'l geographic시리즈는 동물이나 자연에 대한 관심이나 집중도가 다른 미국에서 출판된 서적이다 보니 한국어에서 있지 않은 자연, 동물에 대한 개념들도 있는 편이며 이런 부분이 오히려 아이의 시각, 사고 확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방과후 수업에서 농구를 처음 접한 후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국내 도서나 원서나 농구에 관한 초등 저학년 수준의 책은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본서는 농구에 대한 규칙이나 플레이 진행 스타일 등을 실제 간략한 시합일 이용하여 설명함으로써 농구를 막 접한 아이들이 농규 관련 어휘를 익히고, 추후 농두 관련 서적들을 읽게 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Toon스타일 책들의 장점은 짧은 문장이지만 매 상황에서 나오는 영미권 native 영어 표현을 아이가 자연스레 받아들인다는 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