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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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07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서 예술 작품 보는 느낌으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성이 공중에 떠 있고, 물 위에 있고, 유리로 만들어진 성도 있어요. 어찌나 정교하게 그려놨는지 한참을 감탄하며 봤습니다. 게다가 내용은 또한 위트 있어서 재미있기도 하고요. 하드커버면 더 좋았을텐데 페이퍼백이라 아쉽더라고요. 이 작가의 다른 책도 구매해서 보려고 합니다. 초등 중학년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다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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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07
Dr. Dog가 Gumboyle 가족의 주치의 입니다. 이 가족은 모두 비위생적이라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데요. dr.dog이 치료해주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이 과정이 무척 재미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하며 봤고요. 은근히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아주 쉽지는 않아요. 하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부담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왜 손을 잘 씻어야 하는지 아이가 아주 잘 알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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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give 시리즈의 네 가지 에피소드가 함께 들어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아주 어릴 때 한글책으로 먼저 봤었는데 정말 재미있어 했던 기억이 있어 보자마자 주문했었어요. 생쥐는 주인공 남자 아이에게 끊임 없이 요구를 하는데 마지막에는 결국 처음과 같은 상황이 됩니다. 마치 아이들 어릴 때 엄마에게 계속 요구 하고 상황이 끝나지 않는 것과 비슷해요. CD에는 신나는 음악도 함께 들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 함께 듣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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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07
덤 버니로 유명한 데브 필키의 책입니다. 영화 킹콩을 패러디 하여 고양이가 나오는 캣콩이 되었네요. 쥐들이 사는 세상에서 구경거리가 되었던 캣콩이 탈출하여 도시를 부수기 시작합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서 읽으면서 넘어가는 책이에요. 문장들이 아주 쉽진 않아서 초기 소설 들어갈 때 쯤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 아이들보다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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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07
로알드달의 다른 책들도 그렇지만 이 책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왜 작가가 유명해졌는지 알 수 있어요. 커다란 악어가 마을에 사는 아이들을 잡아먹고 싶어서 꾀를 냅니다. 나무로 위장하기도 하고 놀이터에 놀이기구인 척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변장을 하죠. 하지만 다른 동물들의 노력으로 결국 다 실패하고 악어는 태양으로 날아가서 소세지가 되어버리고 말아요. 소설 들어가는 초기에 부담 없이 접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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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귀여운 촉감책입니다. 저희 아이도 좋아했지만 저도 반해서 여러 번 보았어요.
보들보들한 하얀 털도 좋고 나오는 토끼도 귀엽고 별 다섯 개가 모자랍니다.
좋은 향기도 나고 까꿍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여자 아이들은 정말 다 좋아할 것 같고 저희 애는 남자 아이인데도 자주 꺼내 오더라고요.
요즘은 아이가 많이 커서 잘 안 보는데 이 책만 보면 옛날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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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07
글자는 Good news, bad news 밖에 안 나오지만 내용은 꽉 찬 책입니다.
그림들이 재미있고 내용을 확실히 전달해줘서 good, bad, news 의 느낌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 영어 처음 접할 때 엄마가 읽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 어릴 때는 몰랐는데 이런 쉬운 책들 읽어 준 것이 모이고 모여서 아이 실력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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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07
보고 있으면 엄마는 부글부글 한데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서 뒤로 넘어가는 책입니다.
아이가 이 책을 따라할까봐 조마조마하기도 했어요.
나이프와 포크를 안 쓰고 기발한 방법으로 여러 가지를 먹는데..
참 지저분 하기도 하고 작가의 유머와 상상이 놀랍기도 합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수 십 번은 본 것 같아요.
남아 여아 구분 없이 모두 좋아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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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07
손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입체북입니다.
빵 모양과 야채 햄 등이 꽤 사실 적이고 샌드위치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아주 어린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내용은 아주 쉽지 않아서 엄마가 읽어주시면 적당할 것 같고
7세 정도부터는 혼자서도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 저학년까지도 좋아해서 자주 꺼내봤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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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07
주인공 체스터는 전학을 가서 열등생인 조와 짝이 됩니다. 조는 글씨도 잘 못쓰고 정신연령이 낮아보여요. 체스터는 쌀쌀맞게 굴지만 조가 글씨 쓰는 것을 많이 도와주고 둘은 친구가 됩니다. 그 결과 조는 글씨가 많이 좋아져서 상을 받고, 체스터도 반친구를 많이 도와준 것으로 상을 받게 되네요. 가슴 뭉클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 좋은 책입니다. 쉬워 보이지만 아주 쉽지 않은 문장들이라서 초등 중학년 정도에 적당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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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Dodsworth가 각 도시를 여행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들이에요. 오리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게 되는데 두 친구의 성향이 달라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잔잔한 재미를 줍니다. 아이가 잊을만하면 들고 와서 다시 펼쳐보네요 글밥이 많지 않아 부담 없고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당할 것 같아요. 요즘처럼 여행 가기 힘든 때 더 보기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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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01
늘 먹고 자고 뒹구는 웜뱃의 일기입니다. 당당하게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요구하는 웜뱃이 좀 뻔뻔하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웜뱃의 생활이 너무 여유로워 보인다며 부러워하네요. 항상 학교에 학원에 힘든데 먹고 자기만 해도 되는 웜뱃이 좋아보이나 봅니다. 그림이 귀엽고 상황이 재미있어서 여러 번 반복해서 보았어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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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토미 드 파올라가 쓴 지식책입니다. 팝콘은 고소하고 맛있어서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죠. 특히 미국에서는 많이 팔린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팝콘의 유래와 만드는 방법 등이 재미있게 나와 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보면 항상 팝콘 먹고 싶다고 하네요. 단어들이 쉽지는 않지만 그림이 워낙 자세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고요. 그림책이지만 초등 고학년이 봐도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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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큰 지렁이를 15마리 먹으면 50달러를 주겠다는 친구의 말에 주인공은 진짜로 지렁이를 먹기로 결심합니다. 주인공은 조금이라도 편하게 지렁이를 먹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조리 해서 먹기도 하고.. 친구들은 주인공이 먹지 못하게 하려고 방해 공작을 펼칩니다. 결국은 주인공이 지렁이를 다 먹는 것에 성공해요. 보다 보면 좀 역겹기도 한데 아이들의 흥미를 확실히 끌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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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늘 잘못 알아듣는 주인공 Amelia.. 바보 같아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보통 사람들보다 더 머리가 좋은 것 같아요. 꼭 다른 뜻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예사 머리는 아닌 것 같다고 할까요. 말을 잘못 알아들어서 늘 문제가 생기는데 결국은 다 해결되고 해피엔딩입니다. 아멜리아의 요리 솜씨가 좋은 것도 한 몫 하지요. 단어의 중의적인 표현도 배울 수 있고 재미있어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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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루이스 새커의 기지가 돋보이죠. 학교가 가로가 아니라 세로로 높게 세워져 있는 조금은 이상한 학교입니다. 선생님과 아이들도 심상치 않아요. 아이들을 사과로 변하게 하는 무서운 선생님도 있었는데 결국은 선생님이 사과로 변해버려서 아이들이 먹어버립니다. 좀 엽기적인 면도 있고요.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와있는데 같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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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이 두께가 두껍고 단어들도 좀 생소해서 저희 아이가 바로 읽기에는 쉽지 않은 편이어서 CD도 주문했습니다. 확실히 들으면서 읽으니 훨씬 수월했어요. 작가가 직접 읽어주시는데 본인이 쓴 내용들이라서 그런지 강 약을 잘 조절해서 읽어줘서 더 실감 났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음질도 좋고 효과음도 재미있네요. 스스로 읽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어려운 책은 들어보는 것도 읽기 실력에 도움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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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책인줄 알고 구매했었는데 마냥 웃기지만은 않습니다. 책마다 교훈적인 면도 있고 작가의 메시지가 뚜렷하네요. 포스트 로알드달이라고 불린다는데 저희 아이는 로알드달이 더 재미있긴 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작가 나름의 매력이 있어서 독자 마다 선호가 갈릴 듯 해요. 사용하는 단어들도 좀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서 처음에 한 두권은 좀 헤매다가 나중에는 익숙해졌습니다. 이 시리즈 중에서는 The Boy in the Dress를 가장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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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정말 너덜너덜 해질 정도로 마르고 닳게 보고 있습니다. 초등 중학년 남자아이인데 너무 재미있어하고 그림도 마음에 드는지 자주 따라 그리네요. 덕분에 리딩 레벨이 한 단계는 올라간 것 같아요. 주인공 그레그가 자신의 일상을 그림과 함께 그린 일기 형식인데 주인공이 워낙 엉뚱하고 솔직하여 어른이 보아도 재미있습니다. 아이들 영어책 읽기 지루해할 때 넣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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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David Walliams의 World's Worst 시리즈 중 신간입니다. 그림은 Tony Ross가 그려서 더욱 친근하죠. 괜히 유명해진 작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빵빵 터지는 부분이 많고 은근히 날카롭기도 합니다. 유머러스한 책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 중학년 남자아이들에게 딱 맞을 것 같아요. 종이질도 좋고 삽화도 칼라라서 더 보기 좋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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