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정말 유명한 시리즈죠. 모 윌렘스 작가 책은 구매하면 후회가 없는 것 같습니다. 쉽고 재미있어요. 비둘기가 목욕은 하기 싫고 버스 운전은 하고 싶고 잠은 일찍 자기 싫고.. 모두 아이들 맘을 대변하는 주제들을 가지고 독백처럼 이야기하면서 내용이 진행됩니다. 뻔히 보이는 거짓말도 있는데 정말 아이들과 비슷하죠. 유아용으로 나온 책 같은데 초등 중학년까지는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신고
Fly Guy 작가가 쓴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엽기적으로 보이는데..아들은 정말 재미있어서 뒤로 넘어갑니다. 관용어구들이 어렵지 않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아이가 직관적으로 잘 이해하네요. 단어의 일차적인 의미보다 중의적인 의미를 파악해야하는 책들이라 아주 어린아이들보다는 초등1-2학년은 되어야 좋아할 것 같아요. 특히 Even More Parts는 좀 난이도가 있습니다.
신고
유머러스한 책을 좋아하는 남자아이인데 참 좋아합니다. 모범생 같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엉뚱하고 이상한 태키가 주인공입니다. 태키가 예상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중요한 문제해결을 하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도 귀엽고요.세트에 들어있는 책들 다 재미있습니다. 유투브에 책을 읽어주는 영상이 다 올라와있어서 cd업이도 집중듣기가 다 가능해서 더 좋네요.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9.01.29
아이가 롤러코스터 타보기 전에 이 책을 보았습니다. 너무 그림이 생생하고 재미있어 보이는지 보고 또 보고 하다가 놀이동산에 가서 롤러코스터 타보고 싶다고 하여 얼마 전에 타고 왔어요. 아이가 타고 나서 자기는 그 책의 사람들 처럼 무서워하지 않고 잘 탔다고 자랑스러워 하네요. 롤러코스터가 움직이는 그림이나 그 속에 사람들의 표정, 타기 전의 긴장감 등 정말 잘 표현되어 있고 재미있어요. 참 잘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고
아이가 학습서 하는 것을 싫어하는지라 권하기에 조심스러웠는데 워낙 닥터수스 다른 책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거부감 없이 보았습니다. 쉬운 단어들을 특유의 그림과 간결한 문장으로 잘 설명해 놓았어요. 저랑 같이 번갈아 읽으면서 다른 이야기도 하고.. 아이가 좋아하네요. 기초 단어들 한 번 훑어 보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재미도 있고 집에 두고 볼 만한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신고
한 번 읽을 때마다 워낙 말이 많아져서 읽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지라 엄마는 좀 힘들지만 아이는 정말 좋아하는 책들입니다. 여러 가지로 상상해볼 수 있어서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춘 것 같아요. 닉 새럿의 그림도 귀엽고 좋아요. 엉뚱한 상황이 많이 나와서 유머 코드 책 좋아하는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예전에 가격대 부담이 있었는데 이렇게 세 권 세트가 저렴하게 나와서 좋네요. 추천합니다.
신고
정말 재미있어서 읽으면서 아이가 넘어갑니다.
한장 한장 그림 자세한 부분까지도 유머가 숨어있어서 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Easter책을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했는데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이스터 준비하는 것부터 우습고
모든 상황을 비틀어놓아서 어른이 봐도 재미있습니다.
단어가 어렵지는 않은데 재미있게 보려면 약간 배경지식이 필요한 것도 있어서 7-8세에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신고
아이가 읽으며 엉덩이를 들썩 들썩 할 정도로 좋아하는데 저까지 덩달아 신나는 책입니다. oinky oink oink하는 부분이 많이 재미있나봐요. Happy Pig Day라는 소재를 생각해내는 작가도 놀랍고요. 나중에 돼지 탈을 벗으니 다른 친구들이 나오는 설정도 참 뛰어납니다. 자기가 돼지가 아니라서 슬퍼하는 Gerald의 우정도 아름답고 아이들 정서에 좋은 것 같아요.
신고
아이가 slop이 뭔지 물어보더니 읽으면서 난리가 났어요. 정말 돼지는 slop을 잘먹냐고 하면서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괜히 모 윌렘스가 유명한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잘 잡아냅니다. slop에 따라나오는 파리들을 보면 꼭 the thank you book도 같이 보고요. 유치한 듯 하지만 어른들 보기에도 즐거운 책입니다. 추천해요.
신고
elephant and piggie시리즈는 다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 책은 특히 좋아합니다. 시리즈에 나왔던 친구들을 piggie가 찾아다니며 인사하는데 gerald가 자신이 빠진 것 같아 서운해합니다. 물론 나중에는 gerald에게도 인사하고 독자들에게도 인사하네요. 아이는 그 동안 나왔던 캐릭터들이 한 권에 다 나오니 너무 재미있어해요. 이 책 보다가 거기있던 아이들보고 다시 생각나서 다른 책을 집기도 하고요.
신고
아이 파닉스 공부할 때 들였던 책입니다.
보통 파닉스 리더들이 억지로 단어들을 껴맞춰서 지루한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이야기들은 그래도 스토리도 있고 유머러스해요. 작가의 그림체도 예뻐서 옆에서 보는 저도 즐거웠습니다. 아이도 좋아해서 cd도 여러 번 듣고 읽기도 많이 했습니다. 아이들 파닉스 책 한 번 훑고나서 확실히 잘 모를 때 읽으면 적당한 것 같아요.
신고
도서관에서 먼저 대여했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호텔에서 사는 장난꾸러기 여자아이의 이야기인데 남아인 저희 아이도 아주 흥미있어 하네요. 특히 호텔에서 산다는 설정이 많이 특이해서 읽을 때마다 저에게 다시 묻곤 합니다. 엘로이즈는 왜 호텔에서 살지? 엄마은 어디있고 왜 내니랑 살아? ㅎㅎ
글밥이 많지 않아 저학년들 읽기에 좋고 DVD와 연계해서 보면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7.10.08
Leslie Patricelli의 다른 보드북들처럼 유머감각이 있어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주인공이 머리카락이 한 올인데 샴푸를 하고 미용실에 가는 설정이 무척 재미있습니다. 특히 미용실에 가서 머리카락을 자르기 전에 아플까 걱정하는 모습이 자신의 예전 모습과 겹쳐지는지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귀여운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자신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4
2017.10.08
아이가 Leslie Patricelli의 보드북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 편이라 집에 없는 것이 보이길래 얼른 주문했습니다. 우리에게도 크리스마스는 이제 큰 명절이지만 서양에서 크리스마스에 하는 행사들이 다양하게 나와있어 문화를 접하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작가의 tickle이나 huggy kissy같은 책들처럼 열광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꺼내보곤 합니다.
신고
음원을 먼저 가지고 있어서 노래부터 접했던 책입니다.
아이가 노래를 좋아하길래 주문했는데 책 내용도 좋아서 아주 잘 보았습니다.
곰 가족의 생활이 활기차면서도 행복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바쁘다기 보다는 한가롭게 여가를 즐기는 모습 같기도 합니다.
뒷 면에 보면 family tree가 있어서 아이들이 가족 명칭에 대해 볼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신고
Stella Blackstone의 베어시리즈..
파닉스를 아직 배우고 있는 아이가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그림이 예쁘고 재미있습니다.
곰이 날씨와 계절에 따라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고 활자 크기도 커서 어린 아이들에게 적당합니다. 음원도 듣기 좋아서 흘려듣기, 집중듣기 모두 활용하기 좋고요. 개인적으로 작은 보드북보다는 페이퍼백이 큼직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그동안 보았던 알파벳 책들중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음원도 상당히 신나서 같이 들으면 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쉬운 듯 하지만 단어들이 좀 까다롭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많이 신경써서 만든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운율과 다양한 단어를 익힐 수 있고 은근히 유머코드가 있어서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책 전체의 파란 색 색감도 신비롭고 어른이 봐도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요.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7.08.16
이미 Pants를 너무 재미있게 봤던 터라 More Pants도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하도 많이 봐서 외울 정도입니다. Nick Sharratt의 책은 실패가 없네요. 음원도 보통 어학용 음원과 다르게 신나는 노래라서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다시 보게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yellow submarine pants부분과 supersonic jetty pants 부분은 보면서 뒤로 넘어갑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7.08.16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책은 아니지만 꾸준히 여러 번 보게되는 책입니다.
그림체도 아름답고 자세한 편이라 더 흥미롭고요. 집 밖에 사는 쥐와 집 안에 사는 쥐가 왼쪽 오른쪽 한 번 씩 나오는데 비교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뻔한 듯 하면서도 새로운 내용이에요. 반대 상황의 전치사도 배우고 나오는 단어들도 다양합니다. 음원은 없어서 그냥 읽기용 책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신고
아이가 좋아하는 Nick Sharratt의 책들이 모여있어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색감과 그림체가 밝고 내용 또한 즐거워서 참 여러 번 반복해서 봤어요. 저는 음원이 있어서 아이가 같이 들으면서 봤는데 요즘 봤던 책들 중에 가장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더 좋았고요. 특히 Red Rockets and Rainbow Jelly는 미리 보지 못했던 책이라 더 좋아했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