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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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3.21
Max and Ruby DVD의 에피소드들 중 전래동화를 각색한 이야기들입니다.
익숙한 내용인데 Max와 Ruby가 등장하니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런 동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아인데도 즐겁게 보았습니다. 늑대를 Max가 조금 분장하여 Big Max Wolf라고 하는 모습이나 Max 얼굴이 뻔히 보이는데 froggy prince라고 하는 것 등등 아이에게 아주 재미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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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3.21
3권이 합본된 Max and Ruby 책 중 특히 재미있는 것 같아요.
Max의 엉뚱한 모습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들입니다.
글밥이 좀 많은데 저희 아이는 7세라서 혼자보기는 좀 힘들어요. 그래도 읽어주면서 저도 재미있는 내용들입니다. DVD와 내용이 같기 때문에 아주 소장가치가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 하고..합본책이라 가격도 저렴해서 참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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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7.03.21
아이가 Max and Ruby DVD를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DVD랑 거의 내용이 같지만 아주 약간씩 다른 부분이 있는데 어디가 다른지 설명해가면서 봅니다. 하지만 다 알았던 내용이라 그런지 반복해서 보지는 않는 편이에요. 그래도 한 권에 이야기가 세 개나 들어있어서 엄마 입장에서는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그림도 DVD와 아주 똑같아서 거부감없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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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몇 권 빌려왔다가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주문한 책입니다. 예전에 하드커버로 나올 때는 아주 비쌌던 기억이 있는데 저렴한 페이퍼백이라 반가웠어요. 영어책 읽기에 한 동안 흥미를 읽은 듯 했는데 Fly Guy 시리즈 덕분에 다시 다른 책들도 많이 보기 시작했습니다. 파리를 애완동물로 키우면서 일어나는 엉뚱한 일들이라 유머코드 좋아하는 남아들이라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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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The Foot Book을 좋아하는데 비슷한 책이 여러 권 들어있는 합본북인 것 같아 주문했어요. 여섯 권이나 들어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아이가 좋아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닥터수스 다른 책들처럼 쉬운 문장으로 위트있게 쓰여있어서 읽어주면 많이 웃고 난리에요. 밤에 자기 전에 들고와서는 책 전체를 다 읽어달라고 해서 난감한 적도 여러 번이고요. 닥터수스 책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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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아이가 토마스와 이큐의 천재들을 좋아해서 망설임없이 주문했는데
처음에는 약간 실망했어요. 단계가 낮은 리더스북이라서 내용은 무척 평이하고 그림책처럼 정성들여 만든 느낌은 아니라서요.
아이도 같이 읽으면서 왜 이렇게 쉬워~ 하면서 웃네요.
그래도 부담없어서 그런지 자주 들고오고 좋아합니다.
Mr.Men 다른 책으로 접하기 전에 읽어봐도 좋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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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7세인데 너무 늦게 주문한 듯 합니다.
4-5세 정도에 알았더라면 훨씬 더 즐거워 했을텐데 아이가 별로 흥미를 가지지 못해 아쉽네요. Up and Down만 큰 판형으로 주문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간단한 내용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좋은 책들이지만 좀 큰 아이들에게는 시시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보통 팝업북들 한 권만 구입해도 비용이 부담스러운데 이 세트는 가격 대비 정말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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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책이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같이 주문한 같은 작가의 The Happy Little Yellow Box 보다 재미있습니다. 특히 저의 아이는 작은 상자가 미끄럼틀 타는 부분에서 입이 찢어집니다. 상자가 너무 귀엽다고 하네요. X가 운동하는 부분도 참 기발합니다. 본문도 다 Rhyme에 맞게 쓰여있고 작가가 많이 신경쓴 작품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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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Bug 시리즈를 구매하려고 살펴보다가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쉽고 간단한 내용이지만 워낙 팝업과 조화가 잘 되어서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해줍니다. 작은 상자가 귀여워서 아이가 많이 웃네요 특히 헬리콥터가 올라갔다 내려오는 부분과 건물의 불이 꺼지고 켜지는 부분을 제일 좋아합니다. 팝업이라 금방 망가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책 자체가 튼튼해서 더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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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2.08
도서관에서 대여해봤는데 아이가 많이 좋아해서 주문한 책입니다.
주인공의 기분에 따라 여러 색깔이 나오는데 그림이 귀엽고 문장도 간단하지만 재미있어서 남자아이 여자아이 구분 없이 다 좋아할 책 같습니다. 색깔 관련해서 단어들도 다시 정리할 수 있고 쉬운 듯하지만 알찬 책이에요. 음원도 많이 신나는 편이라 꼭 같이 구해서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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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부터 Thomas를 좋아해서 관련 장난감이 많은데 책도 보고 싶다고 하여 주문해주었습니다. 아무래도 리더스북이고 Step1이라 글밥도 적고 이해하기 쉽네요. 제가 보기에는 아주 재미있지는 않은데 아이는 즐거워하고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Thomas 만화영화 중에 같은 에피소드들이 있으니 유투브에서 찾아서 한 번 보여주시고 반응을 보고 주문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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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글책으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 주문했습니다.
그림이 워낙 재미있는데다가 글밥이 적고 단어들이 쉬워서 이해하기 좋습니다. 작가가 이름이 David이라고 하니 아이가 더 재미있어하네요. 그 아저씨가 이렇게 장난꾸러기였나봐 하며 즐거워합니다. 자기 모습도 볼 수 있는 것 같은데 본인은 이렇게 장난꾸러기는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네요. 남자 아이들이 더 좋아할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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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6.12.08
아이가 평소 Octonauts만화를 너무 좋아해서 관련 책들을 찾다가 비교적 쉬운 책인 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처음에 받고 책이 너무 작아서 놀랐지만 글씨가 작은 것은 아니라서 보는 데 지장은 없었어요. 작은 장난감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등장인물들을 소개하는 내용이라 아주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몇 번은 흥미있게 보았지만 여러 번 반복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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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06
아이가 유머코드가 있는 책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주문했습니다. Nick Sharratt의 작품들은 색감도 화려하고 그림이 귀여워서 별로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페이지 페이지 넘길 때마나 웃느라고 정신이 없네요. no pants at all 부분에서는 부끄러운지 제 자리에 못 있고 뛰어갔다가 돌아옵니다. ㅎㅎ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싶게 작가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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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아이가 사달라고 하여 구입했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남아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좋아하고 여러 번 보았습니다. 다른 공룡책들은 그림이 거슬릴 때가 많은데 이 책은 종이를 찢어 붙여 만든 작품이라 그런지 보기에도 근사합니다. 지금 있는 동물들과 공룡과 비교해 놓아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비교급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요. 음원도 무척 신나는 편이라서 틀어놓기 좋고, 제가 흥얼거릴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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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로 일어난 엉뚱한 이야기 입니다. 토끼를 코요테로 잘못 알고 다른 동물들이 도망가다가.. 마지막에 진실이 밝혀집니다.
간단한 단어들의 반복으로 읽기 쉽지만 내용은 재미있어요. 그림도 귀여운 편이라서 영어책 별로 안 좋아 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음원도 듣기 좋은 편이라 흘려듣기 하기 좋고요. 반복 잘 안하는 아이인데 재미있게 여러 번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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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아주 많지 않고 읽기 쉬워요
한글책으로 잘 읽었던 마녀위니 시리즈..
원서는 어떨까 싶어 주문했는데
한글책보다 원서가 오히려 더 쉽네요.
한글 번역이 좀 어렵게 되었나봐요.
단어 수준이 높지 않아 어린 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마녀라는 소재 자체가 재미있기도 하지만, 그림도 재치있고 내용을 잘 담고 있어서 아이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6권에 CD까지 있는데 가격도 엄청 착하고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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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0.10
내용이 신선해요..읽어보기 전에는 이런 내용일 거라고 보통 생각 못하는데..아주 재미있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이 작가의 작품은 거의 다 마음에 듭니다.

소방차를 좋아하는 아이가 소방차가 되어서 불도 끄고 고양이랑 곰인형도 구출하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이야기..많지는 않지만 숫자도 세어볼 수 있고요.
워낙 차를 좋아하는 남아라 그런지 재미있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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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6.10.10
중장비를 좋아하는 남아라면..관심있게 볼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지금 아이가 6세인데 좀 어릴 때 보여줬으면 훨 좋았겠다 생각이 드네요. 4세 무렵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과 비슷해요. 그 맘때 알았으면 책 보면서 자기 장난감 다 가져와서 놀고.. 더 재미있어 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좀 커서 관심사가 달라져서 그런지 아주 열광하는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혼자서 꺼내볼 때도 많고 구매할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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