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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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은하수미디어 출판사의 오만과 편견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뒤, 원서로 된 비슷한 시리즈가 없을까 찾아보다가 Thea Stilton Classic Tales를 알게 되어 구매했습니다. 원래 Thea Stilton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고전 이야기를 Thea Stilton 특유의 유쾌한 시선으로 풀어낸 이 책도 역시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고전에 흥미를 붙이는 계기가 되어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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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otte's Web은 집에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아이가 한동안 손을 대지 않다가 최근에 읽게 되었습니다. 읽고 나서 “엄마도 꼭 읽어보라”며 추천해줄 정도로 재미있게 본 책이에요. 단순히 동물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친구의 의미와 생명의 소중함이 담겨 있어 아이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고전이 왜 오랫동안 사랑받는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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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9.20
초등 4학년 딸아이가 읽었는데, 처음엔 조금 지루해하다가 뒤로 갈수록 빠져들었어요.
주인공 데스페로의 여정이 단순한 모험이 아니라, 용기와 사랑, 빛을 향한 이야기라는 걸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억울함과 부당함 같은 감정도 잘 표현돼 있어서, 감정에 예민한 아이들에게도 의미 있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에요.
처음부터 흥미진진한 전개는 아니지만, 끝까지 읽고 나면 마음에 오래 남는 울림이 있는 이야기라서 추천드려요.
감정선이나 관계의 변화에 관심 많은 아이들이라면 특히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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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 of Stories를 너무 재미있게 읽고 후속작이 궁금해서 시작했는데, 오히려 이 시리즈를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강하고 매력적인 여자 주인공 캐릭터에 푹 빠져 즐겁게 읽었고, 단순한 모험담을 넘어 억압받는 상황이나 자유에 대한 주제도 신기해하며 많은 걸 느낀 것 같아요. 세계관이 깊어지고 메시지도 담겨 있어서, 재미와 생각할 거리를 동시에 주는 시리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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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After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읽었던 아이가 Sarah Mlynowski의 다른 작품을 보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역시나 만족했습니다. 이번 책은 동화 패러디가 아닌 마법 학교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설정은 다르지만 이건 이거대로 충분히 매력이 있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또 디즈니에서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책을 다 읽고 난 뒤 함께 영화를 보니 이야기를 두 번 즐기는 기분이 들어 아이가 더욱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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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하던 시절의 아이부터 커가는 과정을 재밌게 볼 수 있네요.
표지가 참 섬세한게 시리즈 첫 책은 아이가 작아서 아빠의 손만 보이고 아이가 들기 아주 컸던 인형이 두번째 세번째 책은 아이가 자라면서 인형이 점점 작아지게 느껴지고 점점 아빠의 모습도 보이는 것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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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보여주고 다른건 먼저 CD로 들려줬는데 너무 폭발적 반응입니다.
다른책들도 다 꺼내서 보고있어요~
달달 외우는 수준이네요.
반복되는 문장,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 리딩용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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