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한글판 시리즈로 읽고 너무 재미있어해서 영화도 세편 다 관람한 후 영어책을 구입하려던 차에 웬디북에서 시디와 전체 세트를 판매하시길래 구입하였다. 겨울과 잘 어울리는 책으로 겨울방학때 집중듣기를 이 책으로 하였는데 한글책을 다 읽고 영화도 봤음에도불구하고 영어로 들으면서 읽는 것을 너무 좋아하였다. 책의 재질이 굉장히 좋고 칼라판이라 한글책의 삽화가 색을 띈 버전이 너무 예뻤고 소장각이다.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디또한 유명 배우들이 읽어주는데 속도가 적당히 빠르고 실감나며 몰입감이 있어서 한글책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아주 재미있어했다. 해리포터만큼 재미있으니 아이들에게 권해보고 초등학생시절에 꼭 읽고 들었으면 한다. 단 2권부터 더 흥미진진해지니 2권은 묵묵히 읽고 지나갈 필요가 있다. 어느구간을 지나면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
이 책은 한글판을 아이가 좋아해서 영문판으로도 구입한 책이에요. 실사 배경으로 뉴욕이 나오고 할머니댁인 암스테르담과 꿈속에서 세계여러나라도 나오는데 이것이 다 실제처럼 느껴지고 트릭시와 함께 다니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줍니다. 말을 잘 못하는 아가때의 트릭시부터 먼훗날 아가의 엄마가 되어있을 트릭시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이 세 편의 토끼시리즈는 두고두도 볼 수 있는 소장가치가 있는 엄마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기들부터 유아까지 즐길 수 있는 Wee Sing 시리즈를 여러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리즈가 또 간단하게 손으로 동작하며 놀아주기에 좋다고 주변에서 추천하시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Wee Sing 시리즈 답게 노래가 정겹고 엄마가 아이랑 즐겁게 할 수 있는 쉬운 손동작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아이와 스킨십도 되고 영어를 학습이 아닌 즐거운 기억으로 남기기에 좋습니다.
맥스앤 루비의 디비디도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 포함된 시리즈도 구매했는데 그 시리즈가 더 읽어주기 좋습니다 두 시리즈를 비교해봤을때 그 시리즈가 글밥이 적고 그림이랑 내용이 딱딱 눈에 들어오는 편입니다 순서로 보자면 그 시리즈 먼저 보고 이 시리즈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요건 할로윈이나 발렌타인 등 시기에 맞게 봐도 좋을 듯합니다
맥스앤 루비의 디비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시리즈도 추천합니다 특히 가 재미있는데 달걀을 끝까지 안먹으려는 맥스의 귀여운 행동과 끝까지 먹게 해보려는 루비의 행동이 영어에 익숙치 않은 아가들에게도 흥미롭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는 반전이 있는 책인데 루비가 얄밉기도 하지만 재미있어요 다른 책 모두 재질이 맨들맨들 하고 보드북치고 가벼워서 좋아요
에릭칼의 유명한 이 Bear 시리즈를 한참 없이 지내다가 이 세트를 보고 보드북 네 권과 시디 네 장의 구성이 딱 마음에 들어 구입했어요 Brown Bear가 가장 먼저 듣기 좋았고 잔잔하면서도 반복적이어서 유아에게 적합해요 Panda Bear는 신나는 노래에 절로 따라하게 되는 맛이 있고 Polar Bear도 은근 중독성이 있어요 Baby Bear는 의외로 제일 마지막에 듣게 되네요
표지만 봐도 자장가가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 같은데 반 이상은 Nursery rhymes에요 그래서 다른 위씽 시리즈와 겹치는 노래들도 있는데 버전이 약간 다르기도 하고 새로운 노래들도 많아요 익숙한 도 노부영 버전과는 또 다르구요 은 다른 위씽에는 악보까지 나오는데 여긴 가사만 작은 글씨로 나온다던지 해서 다양하게 접해볼수 있을듯합니다
위씽 씨리즈는 다 일정 퀄리티 이상이에요 이 책 한권에 사랑스런 유아용 노래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종이질이나 인쇄상태가 예전 느낌이고 세련되지 않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그 점이 좋게 느껴집니다 시디를 들어보면 하나하나 사랑스러운 노래들이고 유명한 것과 생소한 것이 섞여있고 뒷부분 곡들은 자장가로 적당한 곡들도 많습니다 위씽 씨리즈 중 가장 어린 시기에 적합할듯요
메이지 책을 종류별로 여러가지 구매했는데 이 책은 가격대비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총 10권으로 구성되었는데 예를들어 은 메이지가 비행기를 타고 내리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나와서 메이지의 탈 것 시리즈 중 과 비행기는 비슷하지만 내용은 전혀 다르고 더 확장되어 있습니다 도서관, 박물관, 영화관에서의 에피소드도 즐겁고 상황별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바이런 바튼의 , 와 함께 구매했습니다 시중에 여러가지 트럭 책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일단 그림체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표현되어 탈 것류에 별로 관심 없는 엄마인 제가 봐도 그림이 귀엽고 기대감을 갖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됩니다 처럼 화려하고 발랄한 트럭책과 함께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기차를 좋아하는 유아에게 아주 적합한 책이에요 일단 바이런 바튼의 그림체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표현되는데 이 책은 작은 보드북 판형이라 그런지 그런 점이 더욱 돋보입니다 같은 저자의 는 페이퍼북으로 있는데 다른 느낌이에요 기차책인데 의외로 people 에도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workers, engineer, passenger, conductor 등이 등장합니다
단순하고도 선이 딱딱 떨어지는 Byron Barton의 탈 것 관련 책 중 보드북 자그마한 사이즈로 나온 책입니다 망망대해에 rowboat가 한 척 나타다더니 점점 sailboat, motorboat, fireboat, ferryboat, fishing boat, cruise ship, tugboat 등이 등장합니다 도날드 크루의 와 함께 보면 재미있을 듯해요
도날드 크루의 책 와 살짝 비슷한 느낌의 책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가 배 한 척을 타고 항해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그려졌다면, 이 책은 제목처럼 항구가 중심이 됩니다 글밥도 조금 더 있는 편이고 단어도 wharves, docks, piers 등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항구에 드나드는 배들과 liners, tankers, tugboats, barges 등 다양한 배를 볼 수 있어서 흥미로운 책입니다
너무도 유명한 앤서니 브라운의 책 입니다. 한글 책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꼬마곰 시리즈인데 영어책도 글밥이 적고 쉬운 편에 속해요 그림 곳곳에 숨어있는 재미들을 찾는 맛도 있고 아기곰이 사냥꾼들에게 잡히지 않고 혹은 잡혔다가도 어떻게 탈출하는지가 흥미진진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이 책을 영어로 처음보는 아이라도 좋아할수 있을 듯 합니다 영어책 Little bear book 을 먼저 보면 더 좋을듯도 해요
도널드 크루의 작품답게 간명한 그림체가 돋보이고 비행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주 좋아할 책인 듯 합니다. 직접 비행기에 탑승해서 이륙하며 출발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껴볼 수 있어요. Flying over the airport, Flying over the highways, Flying over rivers 처럼 한 페이지에 글밥도 적은데 반복되는 말의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아이가 탈 것에 관심이 많아 탈 것 관련 책들을 유심히 보게되는데 이 책은 표지부터 시원하게 마음에 들고 글밥도 적어서 구매했어요. 도날드 크루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어떤 정서가 담겨있는 화풍도 좋았지만 아이가 하루에도 몇 번씩 이 책을 찾습니다. 다른 재미있는 책들을 제치고 현재 이 책이 1위에 있어요. 내용이 특별하게 재미있는 것은 아닌데 왜 그런걸지 이 책의 매력이겠죠. 노래도 들어보니 좀 특이한데 아이는 매우 좋아하네요.
이 책은 유명한 노래 의 가사와 거의 비슷하게 갑니다. 한 페이지에 그림 위주고 글씨는 정말 얼마 되지 않아 어린 아가들에게 노래를 불러주면서 넘겨주면 좋아할 거에요. 이 시리즈 책이 다 예쁘고 표지의 질감이 반짝반짝 하면서 기분을 좋게 해줘요. 이 책을 좋아하는 아가라면 도 좋아할 거에요.
이 책은 추천입니다! 리처드 스캐리의 자동차 책들이 몇 권 있지만 이 책은 다른 탈 것 책과 다른 독특한 점이 있거든요. 바로 책 페이지가 보드북 재질인데 사등분으로 나뉘어져있어서 네 조각 중 어떤 것을 넘기느냐에 따라 차의 조합이 다양해지는 것이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도 좋고 볼 때 마다 새로 탄생하는 차가 재미있어요. 기존 리차드 스캐리의 차 책이 있더라도 잘 볼 거에요.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메이지도 좋아해서 구입한 책인데 정말 만족도가 높습니다. 중간 중간 레버를 당겨본다던지, 로켓이 슝~발사된다던지, 달에서의 메이지의 움직임 등이 조작북으로 되어있어 실감나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볼 때마다 재미있어요. 메이지의 친구 중 찰리가 스크린에 등장하는 장면을 좋아하고 로켓발사할때 ready, set, go 하며 조작하는 것도 재미있어요.
리처드 캐리의 그림은 익살맞고도 창의적이어서 볼때마다 유쾌합니다. 탈 것 좋아하는 아이가 보기에 좋아요. 자동차와 트럭이 그야말로 다양한 버전으로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바나나차, 피클차, 핫도그 차 등 온갖 종류의 차가 등장하고 마지막에는 "Which car would you like to drive'"하며 camping car, boat car, hammer car 등이 나와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보기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