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19.06.22
이 책은 사랑스러운 알파벳 책이라 할 수 있어요. A부터 Z까지 한 글자 한글자가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모양으로 큼직하게 잡히고 D라는 글자 뒤에 개가 나오는데 개의 얼굴은 숨겨져 있다던지, E라는 글자 뒤에는 코끼리가 나오는데 일부만 보이고 E를 넘겨야 비로소 코끼리 전체 모습이 보인다던지 해서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어요. 보드북인데 매우 튼튼해서 책 자체가 두껍고 표지와 달리 파스텔톤의 그림들이 사랑스럽네요. 노래도 들어보니 잔잔하면서도 천천히 발음해줘서 어린 아이들에게 딱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19.06.22
펫 헛친스의 책은 <티치>부터 좋아했었는데 이 책도 어렸을때 한글책으로 먼저 봤어요. 한글책으로 볼 때보다 노래를 들으며 영어책으로 보는 재미가 또 다른 책입니다. 로지라는 닭이 여기저기를 지나다니며 걸어가는데 여우한마리가 내내 쫓아다니다가 결국 잡아먹는데 실패하는 스토리인데 글밥은 매우 적은 편이라 두 페이지엔 그림만 있고 두 페이지엔 글자가 나오고 할 정도로 어렵지 않으나 across, around, over, past, through 등의 개념을 알 수 있습니다.
신고
아기 병아리와 아기 오리가 번갈아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맨 마지막의 작은 반전(전환)도 있어 아이가 집중하며 보게되요. 표지만 봤을때는 그림이 엄마 취향이 아니어서 망설였는데 내용이 재미있고 노래의 발음이 명확해서 유아들이 듣기에 딱입니다. 아기 병아리가 아기 오리를 내내 따라하면서 "Me, too."라고 하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노래와 책을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9.06.22
아가때는 작은 판형의 보드북으로 그림 위주로 보여주다가 5세쯤 된 시기에 큰 판형 페이퍼북으로 시디와 함께 구매했습니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시적이고 담담한 글과 몇 가지 색조로만 이루어진 그림이 독특한 정서를 자아냅니다. 무엇보다 노래가 듣고만 있어도 차분해지고 조용히 하루를 마감하는 분위기라 개인적으로는 영어 학습용이라기보다 베드타임을 위한 엄마의 음악으로도 매우 적합합니다.
신고
세 가지 책 모두 재미있습니다. 마지막 장을 펼치면 입체적인 공간이 생기는데 예전에 종이 인형 놀이 하듯이 메이지, 찰리, 탈룰라 등 인형들을 뜯어서 세울수 있어요. 종이가 단단하고 받침대로 끼울수 있는 종이도 있어서 인형들이 넘어지지 않고 잘 버팁니다. 5세 아이가 세 가지 섞어서 바구니에 담아 놀고 있는데 매우 재미있어해요. 책과 DVD로만 보던 메이지가 입체적 종이 인형으로 가지고 놀 수 있게 나오는 점과, 책이 공간이 될 수 있다는 발상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9.06.21
앤서니 브라운의 와 함께 읽고 있어요. 같은 주인공의 비슷한 느낌의 책입니다. 그러나 전자가 '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를 죽 나열했다면 이 책은 그야말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사랑스런 그림으로 재미있게 나열합니다. 그림그리기, 자전거타기, 장난감 가지고 놀기부터 목욕하기, 잠자리 독서, 꿈나라에 이르기까지 이어져서 베드타임 스토리로도 괜찮네요. 아주 얄판한 판형에 가벼워 들고다니기에 좋아요. 참, 노래는 아주 신나고 즐거워요.
신고
구매도서
5
2019.06.21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일단 너무 유명하고 한글책으로도 많이 볼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단순하다. 책을 좋아하는데 이런 이런 책들을 좋아한다는 내용으로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 책이다. 겉표지의 우주를 날아다니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우주관련 그림들이 나올거라 짐작하면 오산이다. 그건 한 페이지에 불과하고 책장을 넘기면 일러스트레이션이 사랑스럽게 펼쳐진다. 소장하고싶은 책이라 구매했는데 아이가 반복해서 본다. 노래도 들어봤는데 노래가 매우 쉬우면서도 천천히 리듬감있게 중독성이 있다.
신고
페파피그를 아이가 좋아해서 여러 책을 살펴보다 미니미한 사이즈와 착한 가격에 구입했어요.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보드북이 여섯 권 들어있는데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책꽂이 말고 탁자나 로션두는데 두어도 귀여운 소품이 되요. 글밥이 적은 편이나 문장이 완전히 토들러 용이라기 보다는 적당히 쉬운 편에 속해요. 보드북인데 속지가 매끈한 재질이라 감촉도 좋습니다. 책을 전부 뒤집으면 퍼즐이 되는데 재미있는 구성입니다.
신고
남자 아이가 탈 것을 좋아해서 기차, 버스,비행기, 소방차, 경주차 등 탈 것이 나오고, 책 모양이 탈 것처럼 윤곽이 잡히는 책이에요. 보드북이라 여러 번 넘겨봐도 튼튼하고 휘어지지 않고 좋아요. 저희집 선호도는 소방차, 비행기, 기차, 버스에요. 익숙한 메이지와 친구들이 등장하고 글밥이 많지 않아 5세 읽어주기 됀찮아요. 확실히 DVD로 메이지 시리즈를 보고나서는 더 좋아해요. 각각의 책이 짧지만 나름의 스토리가 있어요. 탈 것을 좋아하고 메이지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아주 만족할거에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