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정아"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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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무척 가벼운 내용일 거라고 집어든 잠옷파티부터 시작해서 읽은 재클린 윌슨의 책은 사회적인 여러가지 문제들을 너무 적나라 하지도 그렇다고 미화하지도 않으면서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고른 책은 다이어트에 관한 내용인데요. 날씬하고 예쁜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살을 빼려는 여학생이 등장합니다. 과연 다이어트가 잘 될지 모르겠네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여학생들이라면 아주 재미있게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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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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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6
도서관에서 빌려다 봤던 주디무디가 이번엔 컬러로 나온걸 구입했습니다. 일단 시각적으로 화려해서 그런지 아이가 무지 좋아하네요.두권의 컬러책과 한권은 흑백이구요. 글씨도 크고 책이 가벼워서 누워서 보기 편한 책이예요. 이제는 너무나 큰 우리아이가 읽기에는 너무 어린감이(?)이 있지만 눈 딱 감고 사줬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책이 가장 좋다고 하는게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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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사고 싶었던 책이였는데 가격과 구성이 너무나 훌륭합니다. 강추!!! 책과 같이 오는 책과 같은 크기의 단어장과 mp3 ,cd까지 종합선물같은 책이네요. 뉴베리 수상작이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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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훔쳐간 stone of firef를 찾기 위한 제로니모의 활약이 나온다고 우리 아이가 애기해 주네요~ 우리 아이가 오래도록 좋아하는 캐릭터라 저도 관심이 가는데요. 작가의 상상력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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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생각보다 책의 크기가 커서 놀랐는데요. 안의 글씨가 커서 아이가 보기 편하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며칠동안 세권의 책을 번걸아 가며 읽어대네요. 다른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컬러에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사길 너무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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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로니모에 빠져서 책과 DVD를 엄청 보더군요. 그러다가 티아스틸턴 시리즈가 있는걸 알고서는 다음권은 나왔느냐고 웬디북에 들어갈 때마다 묻습니다. 미녀 삼총사가 아니라 미녀 오총사 시리즈 같은 느낌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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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예쁜 일기장 같은 책이에요. 안에 그림도 많이 그려져 있고, 책이 그다지 무겁지 않아서 우리 아이는 누워서도 많이 읽습니다. 재미있는지 며칠동안 끼고 보고 있는걸 보니 잘 샀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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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연대기는 도서관에서 두번이나 빌려봤는데 이제는 사달라고 하네요.그만큼 마음에 들었다는 것이겠죠. 돈 아깝다는 생각을 순간 했는데 그 마음을 접고 구매를 했습니다. 집에서 세번째로 보고 있는데 역시 재밌다고 말합니다. 구매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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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여러번 읽었던 책이라 그런지 거부감없이 보고 있습니다. 특히 만화형식으로 되어있는 말풍선 안의 글을 깔깔대며 읽고 있네요. 아직은 보고싶은 책만 꺼내보고 있지만 언젠가는 다 읽을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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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흥미를 잃어가는가 싶을때 만난 책이에요 몰입도가 다르구요 다음편을 사달라고 졸라대고 있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베스트셀러 작가의 책은 역시 다르네요. 초등학교 여학생들에게는 너무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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