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 엄마가 독감에 걸려 누우면서 9살 딸 세이디가 일주일 동안 엄마를 대신해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엄마를 간호하는 이야기입니다. 세이디의 일기 형식으로 진행되며, 꼬마들 때문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해프닝이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어린 나이에 책임감을 배우는 세이디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그려집니다.~^^♡
초등 4~6학년 이상이 읽기에 적합하며, 원서 난이도도 이전 트레이시 시리즈와 비슷해 술술 읽힙니다.
기존 트레이시 비커 트레이시 비커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성인이 된 트레이시와 그녀의 딸 제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시리즈를 재밌게 본 아이라면 엄마가 된 트레이시의 모습과 똑부러지는 딸 제스의 케미에 큰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추천작입니다.
위탁모 캔디와 함께 살게 된 트레이시 비커가 학교 연극에서 주인공 '신데렐라' 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다룹니다. 트레이시는 유난히 튀는 행동과 센 척 뒤에 상처받은 마음과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숨기고 있는데, 연극 준비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캔디와의 관계를 더 깊게 다져가게 됩니다.전권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추천합니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