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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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23.01.27
온몸으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동물, 색깔, 도형이 나오고 아이와 책을 매개로 다양한 대화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생후 34개월 저희 아이는 아직 엄청 재미있어 하지는 않았지만 책 속에서 아는 것, 인지하는 것이 늘어나면 이 책의 매력을 더 느끼게 될 것 같아요. 버튼을 누르지 말라고, 페이지를 넘기지 말라고 하는 유형의 다른 책과 연계해서 보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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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27
그림책이 양치 자체와 밀접한 내용은 아니지만 글 제목을 으로 지어봤습니다. 저희 집 생후 34개월 아이는 아직 이가 흔들리거나 빠질 때가 아니어서 이 책 내용과 딱 맞는 시기에 있지는 않지만 치카치카 양치가 아이나 부모에게 매일 중요한 과제이긴 합니다. 한글 그림책 중 양치 습관에 관한 내용, 그리고 요즘 들어 젤리를 자주 먹는 아이의 일상과 연계해서 이 책을 보여 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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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사계절의 특징을 잘 살림.

강아지, 고양이: 강아지와 고양이가 각각의 책에서 둘이 만나는 장면을 묘사했는데 강아지는 고양이가 다정하다고 느꼈고 고양이는 둘 다 서로를 두려워했다고 느낌. 강아지와 고양이의 성격, 성향을 반영한 묘사인 것 같아서 인상적임.

쥐: 쥐가 다른 동물을 만난 장면이 많았고 자연 관찰 도서 같음.

닭: 세트이긴 하지만 나머지 책 4권과 조금 다른 느낌임. 에릭 칼의 책처럼 동물의 특징(예를 들어, 닭의 걸음걸이)을 뚜렷하게 묘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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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1.12
5권 세트 외에 별도로 1권을 더 구입했습니다. 귀여운 토끼와 사계절의 변화가 잘 드러난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다른 4권에 비해 그림이 좀 더 세밀하고 클래식한 느낌입니다. 선물 받는 아이가 좋아할 것 같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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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중고서점을 통해 카렌 카츠의 봄, 여름, 가을 책을 구입했습니다. 세트로 겨울 책도 같이 보고 싶어서 이번에 새로 구입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겨울 계절의 특색, 바깥 놀이, 겨울에 어울리는 사물 등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유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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