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6.06.25
아이가 좋아함. 싱어롱위드미 같은 두껍고 튼튼한 조작북보다 이상하게 이걸 더 좋아함. 아기가 조작하기 은근 난이도가 있는 파트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조작부가 다양함. 바나나껍질은 뜯어버림.
신고
팝업도 있고 그림도 직관적이라 아기가 종종 꺼내서 보는데 팝업이 워낙 간단하게 생겨서 플랩북인 줄 아는지 지꾸 뜯으려 함. 시리즈로 사고 싶었는데 그러기에 16개월은 아직 이른 듯.
신고
구매도서
5
2026.06.25
일러스트도 예쁘고 팝업도 과도하게 정교하지 않아 아기 보여주기 좋음. 뜯을 경우 수리하기 용이한 편. 하지만 그래도 우리 아기는 아기가 수리 불가할 정도로 죄다 뜯음. 좋아는 했음ㅠ
신고
구매도서
5
2026.03.12
Blue Hat, Green Hat을 흥미롭게 보길래 같은 작가 책을 하나 더 사봤는데 생각보다 뜨듯미지근한 반응. 못 알아들어서 재미를 못 느끼는 듯함. 13개월인데 좀 더 커야 할 듯.
신고
구매도서
5
2026.03.12
일러는 좀 허접(?)해보이지만 보드북 치고 분량이 꽤 되고 퀄리티 좋은 편. 아기도 재밌게 봄. 일단 책 내용상 그 엄마가 잔소리하는 톤을 흉내내서 읽어야 해서 재밌어 하는 듯함.
신고
팝업이 많이 들어간 플랩북. Dear Zoo 만큼은 아니지만 플랩이 꽤 두꺼운 소재임. 다만 꼭지점 부분이 제법 뾰족해서 (손 대 보면 야플 정도) 아주 어린 아기보다는 조작북 경험 좀 쌓인 돌전후 추천.
신고
구매도서
5
2026.03.12
생각보다 크고 약간 폭신한 하드커버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진 보드북. 돌아기 기준 버튼 누르는 데는 별 관심이 없지만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인지 좋아는 하는 듯. 조금씩 웃기도 함.
신고
구매도서
5
2026.03.12
아기 보여주려고 샀지만 사실 엄마인 내가 보려고 산 책이기도 함. 돌아기가 이해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클라이막스 부분의 빨간 배경이 그려진 장먄면은 좀 더 유심히 봄. 아직 반응은 쏘쏘.
신고
아기가 사운드북 좋아해서 구입함. 돌 정도 되니까 이제 드디어 사운드북을 고장 내지 않음. 다만 탈 것을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동물 사운드북에 비해서는 반응이 애매함.
신고
동물 오케스트라 비발디 사운드북 좋아해서 쇼팽도 구입함. 그림이 상대적으로 단조로워서 그런지 비발디만큼 유심히 보진 않는데 버튼 누르는 건 좋아함. 특히 강아지 왈츠 좋아해서 틀고 엉덩이 들썩거림.
신고
구매도서
5
2025.12.29
Hug, Mommy, Bobo 이렇게 세 단어로 모든 스토리가 진행되는 책. 단어를 많이 접하진 않지만 Hug라는 단어 뜻은 확실히 알게 되지 않을까 싶음. 아기가 생각보다 좋아함.
신고
플랩 넘기는 거 좋아하는 아기라면 추천. 두께는 얇은데 생각보다 튼튼함. 물론 그렇다고 해도 아기가 힘 줘서 잡아뜯으면 뜯기긴 함. 나도 별로 알고 싶지 않았음. 표현들도 간단함.
신고
물고기 인형 부분에 손가락을 넣어서 이리저리 흔들 수 있게 되어 있는 퍼펫북. 엄청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 정도까진 아님. 그래도 책의 그림보다 물고기에 더 집중하긴 함. 라임이 맞아서 읽는 재미는 있음.
신고
구매도서
5
2025.11.27
완전 아기용 책 느낌이라 당연히 플랩 브분도 두껍고 튼튼할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얇음. 그래서 어린 아기는 잡고 들어올리기도 생각보다 어렵고 힘 조절 못해서 조만간 뜯을 것 같음. 책 자체는 나쁘진 않은데 내구성이 아쉬움.
신고
구매도서
5
2025.11.27
아기가 보드북 넘기면서 보는 거 좋아하지만 아직 한 장씩 넘기기는 어려워해서 부모가 잡아주는데 이건 그럴 필요없이 혼자서도 잘 봄. 다만 형태가 삐죽삐죽 하다 보니 모서리가 약간 벗겨지긴 함.
신고
질긴 한지 같은 소재. 구겨지긴 하지만 웬만해선 찢어지지 않을 것 같은 튼튼함. 아직 9개월이라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기는 건 어렵지만 그래도 종종 봄. 의외로 입에 잘 넣진 않음.
신고
구매도서
5
2025.11.15
워낙 유명해서 샀는데 아기는 생각보다 관심이 없음. 책 크기에 비해서 그림이 작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요새 책 넘기는 거 좋아하는데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음식 부분이 잘 안 넘어가서 그럴 수도.
신고
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9개월) 뭔가 이해하거나 재밌어 하지는 않음. 그림 하나씩 짚으면서 말해주면 눈으로 따라오기는 함. 보드북 많이 사봤는데 그중에서도 코팅이 매우 매끈하고 탄탄한 편.
신고
구매도서
5
2025.11.15
크리스 호튼 좋아해서 시리즈 다 모으는 중. 9개월 아기한테는 아직 어려워서 잘 안 보는데 이상하게 이 책은 유심히 봄. 등장인물이나 배경이 복잡하지 않아서 그런 듯함. 특히 아기펭귄과 아빠펭귄 얼굴이 크게 나온 페이지를 한참 봄.
신고
구매도서
5
2025.11.15
아이가 9개월인데 플랩북 조작이 재밌는지 열심히 들춰봄. 가끔 입으로 가져갈 때도 있지만. 플랩 부분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종이가 두껍고 튼튼함. 무적은 아니지만 꽤 잘 버티는 중.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