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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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9개월) 뭔가 이해하거나 재밌어 하지는 않음. 그림 하나씩 짚으면서 말해주면 눈으로 따라오기는 함. 보드북 많이 사봤는데 그중에서도 코팅이 매우 매끈하고 탄탄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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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5
크리스 호튼 좋아해서 시리즈 다 모으는 중. 9개월 아기한테는 아직 어려워서 잘 안 보는데 이상하게 이 책은 유심히 봄. 등장인물이나 배경이 복잡하지 않아서 그런 듯함. 특히 아기펭귄과 아빠펭귄 얼굴이 크게 나온 페이지를 한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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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5
아이가 9개월인데 플랩북 조작이 재밌는지 열심히 들춰봄. 가끔 입으로 가져갈 때도 있지만. 플랩 부분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종이가 두껍고 튼튼함. 무적은 아니지만 꽤 잘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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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운드북 시리즈 중에서 정글 사운드북이 괜찮아서 이것도 사봤는데 정글과 비교하면 살짝 아쉬운 퀄리티. 소리도 조금 어색하고 펀칭된 부분도 딱 맞지 않고 살짝 어긋난 부분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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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찍어야 하는 사운드북보다 손이 더 자주 갈 것 같아서 구입. 버튼만 누르면 되니 자주 틀게 되긴 함. 책도 나름 잘 봄.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뒷부분이 더 있는 노래도 1-2절만 짧게 나온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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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들려주려고 산 거라 책 자체를 잘 볼 거라고는 기대 안했는데 등장하는 동물들이 많아서인지 다른 책들보다 훨씬 오래 유심히 쳐다봄. 경쾌한 곡 나오면 가끔 엉덩이 들썩들썩 춤도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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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가 좀 있지만 만족도 높은 책. 사진 큰 실사책 + 소리가 사실적인 사운드북 + 과하지 않은 깔끔한 촉감책 3 in 1. 아기가 관심 있는 동물들이 많이 포함된 게 최대 장점. 다만 소리가 좀 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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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7
가볍고 폭신하고 사이즈도 적당히 작아서 아기가 잡기 편한 책. 다만 아직 구강기 아기라 털을 손으로 뽑고 입으로 빨고 하는데 침이 묻으면 페이지끼리 들러붙으면서 조금 뜯어지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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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7
Chris Haughton 박스에 든 5권 세트 사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낱권도 추가 구입함. 분량이 약간 있어 조금 더 두꺼움. 참고로 세트에 있던 책들은 영국판인데 이건 미국판이고 출판사도 약간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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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이긴 하지만 코팅이 안 되어 있어서 8개월 구강기 아기에게 편하게 보여주긴 어려움. 그래도 신기하게 보긴 봄.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보진 않지만 적어도 초반에는 유심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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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7
선물하려고 산 거라 아직 비닐 안 뜯고 보관만 하고 있는 상태인데 겉에서 봐도 예쁨. 꽃 좋아하는 분이나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분께 선물하기 좋음. 2개 샀는데 요건 조금 더 화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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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도 좋지만 그림이 정말 감각적이고 예쁨. 특히 색감이 예술. 개인적으로 최애. 숨겨진 깨알 디테일을 찾는 재미도 쏠쏠. 다만 코팅이 안 된 보드북이라 구강기 아기라면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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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알록달록 화려함. 약간 에릭칼 느낌 나는 색감과 그림체. 디자인적 컨셉이 겹치는 게 많지만 내용은 다름. 내용은 기승전결이 있다기보다는 비교적 단순한 편. 영유아에게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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