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위나는 공룡이에요
모두에게 친절하고 잘 어울리고 초코쿠키를 만들어 나눠주는 에드위나를 모두 좋아하지요.
단 한명 레지날드만 빼구요.
레지날드는 공룡은 멸종됐다는걸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 수업 발표도하고 전단지도 나눠주고 1인 시위도 하지만 아무도 듣지 않아요
슬퍼서 혼자 울고 있을때 에드위나만이 와서 레지날드의 말을 들어줘요.
레지날드는 에드위나에게 공룡 멸종에 대해 이야기 해줘요.
에드위나가 충격을 받았다고 생각했지만 에드위나는 상관하지 않아요.
레지날드도 더이상 공룡 멸종에 대해 생각하지 않기로 하고 에드위나의 초코쿠키를 맛있게 먹어요.
반전이 있는 재밌는 책이었어요.
코끼리, 곰, 사자가 바위위에 있는 왕관을 발견하고 서로 자기것이라고 주장해요.
바위위에는 가장 강한자가 왕관을 가질 수 있다고 씌여져 있었지요.
마침 할머니를 발견하고 할머니를 놀래키는 동물이 왕관을 갖기로 했지만 할머니는 세마리 동물을 보고 모두 놀라요.
결국 세마리 동물은 다시 왕관이 서로 자기 것이라며 다투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거인이 나타나서 머리에 왕관을 쓰고 자신이 가장 강하다는걸 증명한다며 동물들을 절벽에 던지겠다고 해요.
그때 세 동물을 위기에서 구해준건 누구일까요?
이 작가님 책은 모두 소장각입니다~
엄마는 웬델에게 돼지우리가 되겠다며 방정리를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웬델이 방에 들어갔을때 진짜 돼지 한마리가 있었어요.
돼지도 딱히 지저분한 방을 신경쓰지 않는듯하자 웬들은 방정리를 미뤄요.
다음날 돼지 한마리가 더 오고 돼지들과 웬들은 게임을 하며 놀고 방은 더 지저분해지지요.
다음날 돼지 두마리가 더 오고 나서 공도 터지고 책도 밟히고.. 웬델은 드디어 방정리할 결심을 하고 돼지들과 방정리를 해요.
방정리 후 방이 깨끗해지자 돼지들은 농장에 전화해서 돌아간다.
그 뒤로 웬델의 방은 깨끗하게 유지 됐다.
돼지들이 가끔 밤에 모노폴리 게임을 하러 올때만 빼고 말이다.
재밌게 잘 봤어요.~
아침에는 일어나기 힘들지만 신문배달부 소년과 그의 강아지는 매일 일어나요.
조용히 집을 나서고 익숙한 길이기에 어느 집으로 가야할지 생각하지 않아도 되지요.
그저 다른 여러 생각들을 하며 페달을 밟아요.
그의 강아지도 마찬가지지요
해가 떠오를 무렵 신문배달을 마친 소년은 가볍에 집에 돌아와 다시 잠자리에 들어요.
어두운 새벽이지만 아이만큼은 참 활기차네요~~
바다에 가기로 한 날 아침 매우 흥분한채로 일어났어요
바다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바다생물도 관찰하고 모래성도 만들고 아이스크림도 먹었지요.
수영을 하려고 한순간 그물에 엉켜있는 아기 물개를 발견해요
우리는 그물을 풀어주고 보트에 바다에 띄어 물개를 태우고 집으로 데려다주기 위해 떠났어요.
하늘은 어둡고 파도는 높고 비가 왔지만 아기 물개를 무사히 집에 데려다 주지요.
샘 어셔님 책은 항상 모험가득한 재밌는 시리즈에요~
추천입니다.
마카라 불리는 알파카가 있어요
마카는 라마 하머와 부딪치기 전까지는 걱정없이 즐거운 나날을 보냈지요.
하머는 크고 힘이 세요.
하머는 심술궂고 마카의 물건을 빼앗아 거칠게 놀며 마카에게 약하다고 놀렸어요.
마카는 자신도 강하다며 내기를 하기로하고 높은 산꼭대기에 먼저 오르는 사람이 최고를 하기로 해요.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요~~
그림도 귀엽고 재미있게 잘 봤어요^^
아빠가 더러운 양말을 바닥에 마구 던져놓은 범인을 찾고 있어요
소녀와 소년은 둘다 아니라고 하지만 아빠는 믿지 않고 타임 아웃(?)을 시켜요.
아이들은 반발을 하며 빨간 몬스터 Not me를 범인으로 지목하지요.
not me 역시 범인이 아니라 부인하고 타임아웃을 시킨다는 말에 not true를 범인으로 지목해요.
not true 역시 아니라 하고 아빠는 서로 미루는 모습에 버럭합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time out를 주자 모두 발끈해요.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잼나게 봤어요
할아버지는 오래된 집에 살아요.
침대 마룻바닥에서 들리는 삐걱소리, 바람소리, 주전자 소리.. 할아버지는 모든게 시끄럽다고 느껴지지요.
그래서 현자를 찾아가 도움을 청해요.
현자는 그 상황을 조금은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 줍니다.
글밥이 많아서 어려울것 같았는데 어렵지 않고 반복이 많이 나와요.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이책은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어요.
읽었을때도 마음이 먹먹했는데 영어책으로 다시 읽어보니 그립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한 느낌이 들었어요.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와 다시 추억을 채워주려는 아이 이야기인데 그 기억인 풍선이 줄어들때 마다 마음이 애릿애릿 했어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산타 할아버지의 썰매가 눈에 파뭍혀서 공룡구조대에게 전화를 했어요.
공룡 구조대는 눈에서 탈수 있는 여러가지 교통기관을 이용해 산타 할아버지에게 달려갑니다.
삽으로 파고 트랙터로 당겨서 썰매를 꺼내고 헬리콥터로 선물을 썰매위에 실어 올립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썰매를 타고 선물을 나누어 줍니다.
멋진 공룡 구조대에게도요.
그림이 자세히 표현돼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공룡시리즈 다 소장중인데 탈것 좋아하는 친구들이 보기 좋아요~
워낙 유명한 작가님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역시나 기대만큼 이었어요.상상력이 멋진 시리즈에요.
시리즈 중 The Truth About My Unbelievable School . . . 이 책을 제일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는 이런 학교가 진짜로 우리 학교였으면 좋겠다면서 봤고 마지막에 작은 반전도 인상깊게 남았어요~
여러번 반복해서 봐도 재밌는 시리즈 추천입니다~
아이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온 집안을 뛰어 다니다녀요.
그러다 엄마 아빠의 배드룸에 들어갔고 옷장을 발견하고 아빠의 옷차림과 엄마의 옷차림을 따라해요.
물론 입기가 쉽지 않죠
그리고 천천히 화장대로 가서 악세사리와 화장품을 꺼내요
립스틱으로 얼굴에 그리는 순간 엄마 아빠가 들어와요
엄마는 직접 시범을 보여주고 온가족은 멋지게 꾸며요.
아이 어렸을 때가 생각나서 귀여웠어요~
아이의 강력추천 책 입니다.
몸집이 너무 커서 사람들의 두려움을 사는 벌 이야기입니다.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지만 사람들은 그의 겉모습에 겁을 먹고 도망다니기 바쁩니다.
그러나 벌이 길가에서 가발을 발견해 착용하고 학교에 가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가발 쓴다고 사람인줄 아는 사람들도 황당했지만 반전있는 결말이 놀랍고도 훈훈했습니다.
이 작가님 책은 처음이었는데 다른 책도 궁금하네요.
글씨 없는 그림책은 읽는 사람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서 평소 보이면 구매하는 편이에요.
이 작가님 책도 너무 재밌어서 다섯 권이나 소장하고 있어요
요 책도 아이와 잼나게 봤어요
red book 을 발견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역시 기발하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봤어요.
동글 동글한 느낌의 귀여운 그림채가 참 좋아요.
이 책 후속도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궁금 기대 되네요~
앞 시리즈 책들은 예전에 다 봤는데 신간있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여전히 판다는 귀엽고 교훈이 있는 책입니다.
이번 책은 개인 위생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특히 손을 깨끗히 씻어야 하고 그 이유까지 간단하지만 아이들 보기에는 딱 적당하게 나와 있어요.
개인 위생이 중요한 이 시기에 보기 딱 좋은 책 같아요.
저희 아이는 판다책이라고 반가워 하다가 지저분한 동물들 보고 Disgusting 거리면서 봤어요.
슈 헨드라 작가책을 재밌게 봐서 시리즈 물이 보이길래 고민없이 장바구니에 넣었어요.
악당은 콩 영웅은 감자에요
악당 콩이 문제를 일으키면 언제나 해결하는건 슈퍼영웅 supertato 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글밥도 많은 편은 아니라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아이랑 한권 읽고나면 바라 다음 권을 외치는 아이 덕분에 다 읽을 때까지 자리를 뜰 수가 없어요.
그래도 제일 재밌는건 첫편 supertato 이고 나머지는 순서 상관없이 봤어요.
요 시리즈 추천입니다~
빈센트가 집을 새로운 색으로 칠하려고 해요.
그때마다 새로운 동물들이(박쥐, 애벌레, 거미, 나비 등등) 등장하며 내집이기도 하다며 좋아하는 색을 이야기해요.
결국 모두가 좋아하는 색을 칠하고 나니 다 같이 만족스런 알록달록 예쁜 집이 됐어요.
이 책에는 비슷한 색깔의 좀 더 다양한 색들이 나와서 좋았어요.
아이는 왜 자꾸 나타나서 내집이라고 하냐며 맘에 안든다 했지만 재밌게 잘봤어요.
숨바꼭질 같은 책이에요.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jack을 찾아 다녀요.
jack이 누굴까 궁금해 했는데 바로 유추가 가능해요.
얘가 jack인가 아니네 어디 있을까? 하면서 재미있게 봤어요.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가 이책을 보고 고양이를 참 많이도 키운다며 너무 부러워했어요~
유머코드는 없지만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이책은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가 보면 더 좋아할 거 같아요.
모두에게 친절하고 잘 어울리고 초코쿠키를 만들어 나눠주는 에드위나를 모두 좋아하지요.
단 한명 레지날드만 빼구요.
레지날드는 공룡은 멸종됐다는걸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 수업 발표도하고 전단지도 나눠주고 1인 시위도 하지만 아무도 듣지 않아요
슬퍼서 혼자 울고 있을때 에드위나만이 와서 레지날드의 말을 들어줘요.
레지날드는 에드위나에게 공룡 멸종에 대해 이야기 해줘요.
에드위나가 충격을 받았다고 생각했지만 에드위나는 상관하지 않아요.
레지날드도 더이상 공룡 멸종에 대해 생각하지 않기로 하고 에드위나의 초코쿠키를 맛있게 먹어요.
반전이 있는 재밌는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