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se Mouse Are You?책의 막내 동생 이야기에요.
새로 태어났던 막내 동생 이야기라 아이가 너무 반가워 했어요.
가족의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낀 막내는 새로운 가족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나요.
그러나 바깥 세상은 막내의 생각과는 많이 다릅니다.
결국 전화를 찾고 가족에게 전화를 해서 데릴러 오라고 하죠.
역시 가족의 품이 최고인가 봅니다~
책 쉽고 재밌어요
모두들 알이 있어요,
그러나 오리는 없어요.
오리는 he 이기 때문에 낳을 수가 없죠.
그래서 예쁜 알을 하나 구해오는데 그 알은 쉽게 부화하지 않아요.
기다리고 기다리다 알에서 나온 것은 아기 악어에요.
snap~하며 입을 크게 벌리며 나와요.
그리고 아빠오리가 뜨개질로 만든 귀여운 양말을 신어요.
아이는 이 악어가 너무 귀여운가봐요~ㅎㅎ
아빠 오리와 아기 악어가 참 행복해보이네요~
역시 믿고 보는 데이비드 위즈너 작가님이네요.
글씨 없는 그림책임에도 소장욕구 뿜뿜 만드는 책입니다.
처음 훑어봤을 때는 무슨 내용인가 싶었는데 꼼꼼히 보고 나니 와 하고 감탄이 나왔어요.
아이의 꿈에서 나왔던 것들이 다 아이의 생활 속에 있는 것들 이었어요.
이런 꿈을 꾸고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가 재밌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도 정말 재미있게 잘봤어요~
꼭 뽀드득 뽀드득 소리가 들리는것 같은 책이에요.
밤새 눈이 내리고 하얗게 쌓인 아침 아이는 신이 나서 밖으로 나가요.
온통 하얗게 변한 풍경에 저희 아이도 우와~ 라고 감탄해요.
아마도 대리 만족을 하는가 봅니다~ㅎㅎ
책속의 아이가 차가운 눈을 주머니 속에 넣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녹은거라며 안타까워하는 저희 아이도 귀엽구요~
에즈라 잭 키츠 작가님을 좋아하는 아이가 이책 역시 넘 재밌다며 좋아하네요~
책표지 보고 yes day 작가님 책이라 고민 없이 구매 했어요.
책속의 아이들이 여러가지 상황에서 It's not fair!!를 외쳐요.
어른 입장에서는 별게 다 불공평하네 싶은데 아이는 아닌가봐요~
생각보다 재밌게 잘봤어요.
그리고 이 책을 본 이후로 툭 하면 It's not fair!!라고 해요;;
fair에 대해 익히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요 책 추천입니다.~
책 한권으로 두가지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며 아이가 좋아했어요.
그런데 재미까지 있다며 받자마자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어요.
수박씨를 삼키고 뱃속에서 수박이 자랄까봐 걱정하는 악어 이야기 하나, 잠자리에서 계속 들리는 소리의 범인을 찾기 위해 집을 헤집고 다니다가 결국 집은 망가지고 하늘을 지붕 삼아 잠을 청하는 올빼미의 이야기 이렇게 두가지 이야기에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어렵지 않았어요.
음원 듣는 재미도 있네요~~
자신의 의자를 차지해버린 곰이 일어나 주길 바라는 귀여운 쥐 이야기에요.
여러가지 방법을 다 써보지만 곰은 꿈쩍도 하지 않아요.
결국 지레 포기해버린 쥐는 자리를 떠나고 커다란 침대에 누워 잠이 들어요.
과연 그 침대는 누구의 침대일까요~~
처음에는 곰땜에 쥐와 같이 화내던 아이가 결말을 보고는 신나게 웃네요~
이 책의 시리즈가 더 있는것 같은데 정식 발매전인가 봐요
아이가 담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앞에서 보고 뒤에서 보고 중간에서 만나는 책이에요.
가시 때문에 외면 받는 고슴도치와 등껍질 때문에 거부당하는 거북이의 이야기가 각각 담겨있어요.
그리고 해피엔딩은 한가운데서 이루어진답니다.
그림도 아기 자기 하고 귀엽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요.
이책이랑 비슷한 이야기의 책이 한권더 있는데 아이가 이책을 더 좋아하네요.
따뜻한 결말이 웃음짓게 하는 책입니다.
시리얼을 먹는 아이의 입을 통해 눈에 갇히게 된 버즈.
의사 선생님의 처방으로 들어간 알약이 버즈를 찾아 다녀요.
알약을 피해다니다가 겨우 겨우 아이의 몸속여서 탈 출한 버즈.
그런데 이번에는 버즈의 눈속에!!
이제는 버즈가 처방 약을 먹을 차례네요~
글씨가 없었어도 그림만으로 내용을 알 수 있을만큼 그림도 재밌고 표현이 잘 돼있어요.
아이도 책이 재밌는지 자주 들고와요
우연히 zoom책을 보고나서 아이의 반응이 너무 작가님 검색을 하다가 이 시리즈가 있을걸 보고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 했어요.
일단 글씨가 없는 책이에요.
카메라로 줌을 당기듯 확대 확대 하는 책인데 확대 된 그림이 예상하지 못한 장면이 많이 나와요
아이는 우와 우와 하면서 보고 엄마랑 한번 보고 아빠한테 책 들고 가서 아는 척 하며 보고 또 다른 시리즈가 있는지 묻네요~
롤러코스터를 너무 타고 싶어 하는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대리 만족 하고 있어요.ㅠ
롤러코스터를 타기 위해 줄을 서는 사람들의 기대감이나 두려움 그리고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타고 나서의 사람들을 관찰할 수 있는 재밌는 책이에요.
줄 서서부터 겁 먹고 있는 모습 타면서도 무서워서 눈감는 모습 타고 나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모습을 찾으며 아이는 꼭 엄마 같다며 즐거워 했어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는 어린 동생이랑 노는게 재미없어요.
드래곤이랑 놀면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하죠.
그러나 드래곤이랑 노는건 생각하고는 많이 달라요.
몸집이 크고 불을 뿜어내는 드래곤이라 무엇을 하던 쉽지 않았어요.
결국 드래곤은 다시 어린 동생의 모습으로 돌아와요.
그리고 드래곤과 있을때 와는 다른 즐거운 표정으로 동생과 재밌게 놀아요.
너무 귀여운 형제 이야기 책이었어요~
아이가 표지부터 보고 너무 기대한 책이에요.
그리고 기대한만큼 너무 재미있게 잘봤어요.
고릴라가 탈출한다는 설정부터 재밌는데 고릴라 마빈이 가는 곳 마다 경찰이 등장해요,
근데 경찰은 마빈을 발견하지 못해요.
아이는 마빈을 보지 못하는 경찰을 답답해 하면서도 마빈이 잡히지 않기를 원한답니다~
또 페이지마다 고양이랑 타조를 찾는 재미도 있어요
글밥도 적고 쉬운 책이만 아이랑 보면 결코 쉽게 금방 봐지지 않는 매력적인 책입니자
글씨 없는 그림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는데 진짜 최고에요.
일부러 아이와 하루 한권씩만 봤는데 잠자리에 들면 다음 시리즈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까 하는 궁금증과 기대로 설레어 했었어요.
마법 색연필로 판타지 세계의 문을 열면서 시작되는 내용인데 보는 내내 그림에 집중하며 완전 몰입하며 보더라구요.
작가님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내용도 너무 재밌고 그림도 너무 멋있어요.
자신이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 이야기 책이에요
일반상식을 글로만 배웠는지 엉뚱하게 우기고 있는 생쥐가 재밌어요.
우기는 솜씨가 뛰어나 정말 모르는 동물은 그게 사실이라 믿을 정도에요.
이책을 보는 내내 아이는 답답해 하면서도 깔깔깔 웃으며 재밌게 봤답니다.
그리고 결말이 정말 최고에요
더 기가 막히는 결말.
이 책이 시리즈도 있던데 또 어떻게 우길지 기대돼요~
세트가 있는 책인데 전편도 재밌어요.
전편에서 양에게 당한 타조가 복수하려는 내용인데 과연 성공 할수 있을까 기대하며 봤어요.
더럽고 지저분한 얘기지만 또 그런걸 좋아라하는 아이라 깔깔거리며 재밌게 봤어요
대화체로 내용도 어렵지 않고 약간의 반복 되는 문장도 있어서 아이랑 역할극처럼 봐도 될것 같아요.
아이가 후속편을 궁금해 했는데 없다니 너무 아쉬워 했어요
지저분한거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입니다~
글씨 없는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글씨 없는 그림책을 좋아해서 많이 구입하는 편인데 이책도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와 아빠와 강아지가 표류해서 거대 거북이 등껍질에서 정착했다 구조되기까지의 이야기인데 그림이 너무 예뻐요.
세 가족을 위해 등껍질을 물위에 띄운 채로 바다 곳곳을 누비는 거북이가 너무 다정해요.
마지막에 구조된지 감사 인사전하는 아이의 마음도 곱구요.
색감도 너무 예쁘고 소장가치 있는 책이에요.
일단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너무 귀여워요.
눈에 잘 보이지 않아 어울리기 쉽지 않은 새로 온 유령 친구를 위해 다 같이 즐거울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친구들의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글밥도 많지 않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유머러스한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내용이 심심할까봐 걱정했는데 재밌게 잘봤어요.
귀여운 그림이 한 몫했지 싶어요~
제럴드 앤 피기 시리즈에 나오는 새를 보고 궁금해하길래 구매했어요
모 윌렘스님 책이고 6권 세트만 보다가 웬디북에는 7권 세트길래 고민은 없었어요~
엉뚱한 피죤 너무 귀엽고 내용도 어렵지 않게 읽었어요
아이는 특히 버스 운전하고 싶어하는 이야기와 목욕하기 싫어하는 피죤 이야기를 제일 재밌어했어요
다른 시리즈는 또 없냐고 물어보네요~~
새로 태어났던 막내 동생 이야기라 아이가 너무 반가워 했어요.
가족의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낀 막내는 새로운 가족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나요.
그러나 바깥 세상은 막내의 생각과는 많이 다릅니다.
결국 전화를 찾고 가족에게 전화를 해서 데릴러 오라고 하죠.
역시 가족의 품이 최고인가 봅니다~
책 쉽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