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shkin은 엉뚱하고 장난기많은 고양이의 성격을 가진 친구에요. 언제나 장난스럽고 독립적이며, 동시에 매우 고집이 강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인데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상황들로 사건들이 터지면서 재미있는 상황들이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Ar지수도 낮아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세권으로 구성된 가장 최근에 나온 판타지 시리즈에요. 최근에 나온거라 그런지 로봇과 같이 미래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이루어쟈 있어요. 지구환경이 오염되서 많은 사람들니 사라쟜는데 살아남은 자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다양한 생물들과 같이 헤쳐나가는 이야기라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Wayside School 시리즈 중 하나인 이 책은 독특한 방식으로 수학과 논리 퍼즐을 다루고 있으며 어렵지 않게 그안에 숨겨진 유머코드와 기발한 상상력을 볼수있는 시리즈에요. 수학수업을 다루고 있어 어려워하지 않을까, 지루해하지 않을까 했지만 직접적으로 다루지 않아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수 있었어요. 이상한 구조의 학교건물 그안에서 학생들이 겪는 기이하고 엉뚱한 경험을 한번 상상해보면 좋겠어요.
넘버더스타의 배경은 세계대전중 나치의 점령을 받았던 덴마크를 배경으로 써진 이야기에요. 현재는 볼수 없는 이야기여서 낯설고 어둡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저는 넘버더스타를 아이가 읽으면서 단순한 전쟁이야기가 아니라 용기와 희생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 느꼈으면 해서 구입해보았어요. 유대인 가족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건 조나의 가족들을 보면서 전쟁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는 사람들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느낄수 있기를 바래요.
Paddington은 그의 특이한 외모와 어리숙하지만 착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곰이에요. 안데스 산맥에서 살다 런던에 오게되는데 브라운 가족과 같이 살게되요. 런던이라는 도시에서 패딩턴이 겪는 일들과 패딩턴이 사람들과의 유대감을 가지게 되요. 순수한 패딩턴의 모습을 보며 웃을수도 있고 감동적인 느낌도 받을수 있는 내용의 원서에요. 영화가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원서로 읽어보기로 했어요
선물을 가지고 할머니에게 가기위해서는 Hemlock Mountain을 넘어야 하는데 이 산은 곰이 산다는 전설이 내려져 있는 산이에요. 두려움을 느끼지만 내가 해야하는 일이 있어 책임감으로 두려움을 이기고자 노력하는 소년의 마음을 엿볼수 있었어요. 용기를 가지며 두려움을 이겨내려는 소년을 보면서 아들도 이책을 보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이겨낼수 있는 마음을 배울수 있기를 바라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Louis Sachar의 글은 유머와 따뜻한 감동을 잘 결합한 스타일로, 어려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우리가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이에요. Bradley의 변화 과정은 가슴 뭉클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려졌어요. 주인공 소년은 학교에서 문제가 많은 아이로 나와요. 학교에서 반항적인 행동을 보여 친구들이 곁에 오지 않아 학교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고 있지요. 하지만 새로운 상담사 선생님이 오면서 변하기 위해 노력해요. 루이스새커의 이 원서는 학교에서 우리가 처할수 있는 상황들이 그려져 있어 읽으면서 우리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요.
Auggie는 선천적인 얼굴 기형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외모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게되요. 이 원서를 읽음으로서 우리는 외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것은 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알수 있어요. 자신의외모 때문에 상처를 받고 괴로워하지만 결국엔 사람들이 나의 내면의 아름다움을 보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어요. 이것에 대해 아이와 내면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어요.
빅네이트 너무 좋아하는 아들인지라 모든시리즈를 가지고 있기를 원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유머러스한 내용이 가득해서 머리식히면서 읽기 너무좋은 책이에요. Nate의 유머러스한 말투와 상황은 어린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해주고 있어요. 코믹북이지만 경쟁이나 팀워크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해서 쉽게 배울수 있어 이또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가볍고 유쾌하게 읽을수 있어요.
4점대 원서를 찾던중에 추천받아 구입하게된 시리즈에요. 4권이라 길지않아 부담없이 아이에게 노출하기 좋을것 같았어요. 이 이야기는 어두운 미래 세계에서 시작되요. 지구환경이 변해 대재앙을 피하기 위해 ember라는 지하 도시를 건설하였으며 이 도시는 빛을 제공하는 거대한 발전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고 도시사람들은 이 빛에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이 어두운 현재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그려진 모험 이야기라 모험좋아하는 남자 친구들은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David Walliams 특유의 유머와 감동이 가득한 이야기로, 용기와 우정의 중요성이 우리가 느끼기 쉽게 그려져 있어요. Tom과 그의 친구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서로를 돕고, 그 과정에서 진정한 용기와 희망을 배울수 있으며,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믿고 도전하는 방법을 우리가 배울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이야기들이 아름답게 그려저 있어 우리또한 배울수 있는 점들이 엿보이는 책이에요.
정말 감동적이고 영감을 주는 책이에요. Ally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용기를 배울 수 있고. 특히, Mr. Daniels 선생님처럼, 누군가가 자신을 믿어주고, 가능성을 봐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을수 있었어요. 우리 자신을 믿는 방법과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이겨낼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Frank라는 소년이 이 책의 주인공이에요. 프랭크의 아버지는 모험적인 성격과 엉둥한 행동으로 유명하지만 프랭크는 아버지를 좋아하면서도 동시에 나쁜아빠라고 느끼기도 해요. 이 원서는 프랭크와 아버지와의 관계를 엿볼수 있어요. 그들이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해 가는지 보여주는 소설이고 가족이라는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유며와 감동이 넘치는 이 책을 추천드려요.
네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어요. 이 네명은 다양한 사건을 통해서 서로 얽혀 있지요. 친구의 도움으로 상황을 헤쳐가는 여정의 과정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어요. 각각의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을 친구들이 어떻게 이해하게 되는지 과정이 나와 있어요. 따뜻한 이야기와 희망이 가득한 책이며 이 책을 읽으면서 우정과 용기의 중요성을 깨달을수 있어요. 다른 친구들도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Walliams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으로 가득차 있는 원서책이에요. 모험과 판타지를 기반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져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 있을수밖에 없는 시리즈중 하나지요. 내용은 영국 왕국이 위험에 처한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며 주인공이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가 위험에 처하게 되자 친구들과 같이 왕국을 구하기위해 모험을 떠나는 과정이에요. 모험을 통해서 서로 도우면서 위기들을 헤쳐가는 우정을 배울수 있어요. 재미뿐만 아니라 교훈도 주는 원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