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의 주인공은 nory이며 마법을 다룰줄 아는 친구에요. 하지만 마법을 완벽하게 소화하지는 못하지요. Nory는 동물로 변신하는 마법을 할수 있지만 완벽하지 않아서 고양이로 변신하면서 박쥐 날개가 달려 날수 있는 고양이로 변신하기도 해요. 마법을 잘하지못해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게된 노리의 이야기.
학교에서 비슷한 친구들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들
흥미로운 소재의 이야기들이어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원서가 되었어요.
아이가 sr이 5점대여서 지수에 맞으면서 어려워보이지 않는 원서를 찾다가 발견한 future ratboy에요. 리딩지수는 높으면서 페이지마다 삽화가 삽입되어져 있어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아 너무 좋았어요. 특히 코믹북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레벨을 살짝 높여 이 원서을 읽으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익살스러운 삽화와 유머스러운 텍스트까지 책이 다소 두껍지만 절대 거부감이 들지 않는 원서라고 생각해요.
Sr5점대 아이지만 아직은 3점대의 원서를 주로 읽고 있기 때문에 sr이 높으면서 재미있는 원서를 찾다가 퍼시잭슨을 추천받아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그리스 신화를 비탕으로한 판타지 소설인 퍼시잭슨. 배걍지식을 쌓기에도 좋아보였어요. 책의 흐름을 이해하려면 그리스로마 신화도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기회에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도그맨을 워낙에 좋아해서 신간이 나오지마자 바로 구매해주었지만 아이의 평은 좋지 않았어요. 그전의 스토리와 다른 주인공들이 등장을 함으로써 몰입할수 없었다고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원래의 주인공들과 친구들이 주로 나오길 바랬지만 새로운 친구들이 주인공처럼 등장을 하게되는데 왜 등장을 하는지 그 이유도 모르겠고 그들의 행동도 이해되지 않는다면서 도그맨 시리즈중 저희아이에게 유일한 혹평을 받았네요^^;;
주디무디 15권인가 14권을 읽다가 책의 내용중에 주인공들이 읽었던 책의 제목들이 나왔어요. 그것 보더니 궁금하다고 하여 주문해 주었습니다. 코믹북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이책은 감동적인면을 선사해주는 내용의 원서에요. 아이가 한번더 깊이 생각해볼수 있다는 점에서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어요. 감동적인 포인트들이 많아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힌번쯤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어요
이 원서는 영어선생님에게 추천받아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저희아이는 그림이 삽입되어 있으면 4,5점대도 재미있게 읽는 편인데 유독 그림이 없으면 안읽으려고 하더라구요. 글로 구성되어져 있으면거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원서릉 추천해달라고 부탁드렸을때 만나게 되었어요. 미리보기에 잠깐씩 나오는 부분을 유심히 읽고 아이가 재미있을것 같다고 했거든요. 총4권이라 권수 부담도 없기 때문에 그랬던것 닽아요. 3권까지 읽었는데 저희아이가 흥미로운 내용이라고 평해주었어요.
저희아이는 주디무디보다는 스팅크책을 좋아해요. 스팅크는 주디무디의 남동생의 이야기인데 같은 성별이라 공감대가 더 형성되어 그런가봐요. 스팅크 시리즈도 뒷권이 계속 출간되는것 같아 새로운 권수 나올때마다 찬아서 구입하게 되요. Ar3점대로 유쾌한 스토리로 진행되어져 아이가 가볍게 읽을수 있는것 같아요.
Barry loser는 책자체가 두껍고 페이지수도 많은 원서지만 그림도 상당히 많이 그려져 있어서 읽기 거부감도 들지 않아요. 책 앞쪽에는 등장하는 인물등에 대한 소개도 있어서 어떤 친구들이 나오는지 알수 있어요. 그친구들이 벌이은 일들도 엉뚱하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계속 웃음이 나오게 하는 유쾌함도 가지고 있어요.ar5점개지만 어렵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3점대 친구들도 이해하며 읽응수 있을거아 생각되요
윔피키드 원서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길래 어썸프랜들리 원서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책의 주인공은 윔피키드의 친구인 롤리 재퍼슨의 다이어리 내용이에요. Ar이 5.0이라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이원서 자체가 일상작인 이야기인데다 그림도 많고 글이 많지 않아서 어렵다는 느낌이 들지않고 자연스럽게 읽히는 수준같아요. 저희아이는 윔피키드와 같이두고 읽더라구요^^
The First Cat in Space Ate Pizza는 2점대 후반의 그래픽 노블책이에요. 너무 책터북만 사준것 같아 재미있게 쉬어가면서 읽으라고 사준 원서지요. 다른 노블책에 비해서도 두께감이 상당히 있어 읽는데도 시간은 꽤 걸렸던것 같아요. 두게감에 비해 글자가 많지않고 대부분 그림삽화가 많은 책이라서 싫어하는 아이라도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을 좋아한다면 mac barnett 작가님이 쓴 다른 원서들도 찾아서 읽게해주면 실패없이 재미있는 다독으로 이어질수 있을것 같아요.
반짝반짝 요정들이 나오고 날개와 요술 지휘봉을 휘두르는 사랑스러운 요정들이 나오는 원서책이에요. 저희아이는 남아라서 과연 이책을 좋아할까? 라는 의문을 품고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워낙 사랑스러거나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아이였어서 이책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만약 아이가 모험이나 코믹한 내용의 책들을 더 좋아한다면 이책은 패스하시는게 좋을것 같은 생각이에요. 요정들의 마법이야기와 모험이야기가 궁금해 지는 챕터북 이책은 시리즈도 너무 많이 나와있어서 다읽으면 차근차근 넓혀가면서 다독하기 괜찮을것 같아요.
3점대 후반에서 4점대 초반인 샘우 챕터 페이퍼 원서책이에요. 저희아이는 그림도 섞여있고 텍스트이 크기도 중요하게 생각해서 고르게된 원서였어요. ar4점대 초반이면서도 그림도 섞여있는 유니크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저희아이도 주인공 친구처럼 겁도 많지만 친구를 위할줄 아는 내용이고 성격도 뭔가 비슷한 면이 없잖아 있어서 인지 동화되어 푹 빠져 읽어볼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코믹한 그림도 삽화되어져 있어 어렵다고 느낄수 있었던 점들이 어렵지않게 다가올수 있었고 간혹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그림을 보거나 앞뒤 문장으로 유추해서 읽어내고 있어 아이 실력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스팅크는 쉬운 챕터북에 진입하기 좋은 챕터북중의 하나에요. 너무 두껍거나 텍스트가 적은 책들은 ar이 저희아이와 맞아도 거부감이 드는지 읽으려고 하지 않더라구요. 반면 스팅크는 적당한ar인데다가 텍스트도 큼직해서 진입하기 너무 좋은 원서라고 생각해요. 인기있는 주디무디의 동생이야기인지라 남자친구들도 친군감 있게 접근할수 있어요. 주인공인 스팅크는 실제이름이 있지만 스팅크라고 불리우는데 여기에는 웃긴 에피소드가 담겨져 있고 엉뚱한 스팅크의 행동을 보게되면 아이들도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제목에서부터 뿜어져나오는 귀여움과 주인공들을 유추해보기 쉬운 챕터북이에요. 외쁠고래와 해파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시리즈 너무 좋아해서 이번 신권도 안살수가 없었어요. AR2점대고 그림도 귀여워 남자아이 여자아이 가리지않고 모든 친구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에요. 이번 9권에서는 어떤 모험을 하게될지 너무 궁금했고 대부분 문장들이 대화체로 나오기 때문에 재미있는 표현들도 많고 실제로 사용할수 있는 미국식 농담도 자연스레 익힐수 있어요.
원서를 고르게된 이유는 표지때문이었어요. 저희아이는 유니크하거나 엉뚱하고 코믹스러운 내용들이 담긴 원서를 좋아하는 편이라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표지그림에 동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상상도 못할 아이스크림들의 맛들도 나와 나도 먹어보고 싶다..실제로 이런아이스크림도 있을수 있겠지? 하며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의 소재로 일상의 이야기가 적혀져 있고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재미를 느끼게 해주기 좋은 책이었어요
드래곤 마스터에 관항 내용들이 정리되어져 있어서 한눈에 보기 좋아요. 드래곤마스터 각 권에 나오는 드래곤들의 이름과 특징들이 적혀져 있고 나오는 지역이나 성물? 들에 대한 것들도 정리되어져 있어서 책에대한 이해도를 한번더 정리해볼수 있게된 계기였어요. 아쉬운점은 책에 나오는 드래곤의 그림과 가이드책에 나오는 드래곤의 그림이 다르기도 해서 아이가 이건 다른다래곤인가? 왜 다른거지? 이렇게 생긴 드래곤은 나오지 않는데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것도 있기는 해요. 하지만 반대로 다음권은 언제나옮가 하는 기대감도 주기때문에 아이가 책에 흥미를 잃게 만들지 않는다는 점은 좋았어요
주디무디도 있지만 주디무디보다 스팅크 시리즈를 훨씬 좋아하는 남자아이에요. 주인공이 같은 남자아이라 뭔가 공감대 형성이 크게 적용하는듯 해요. 이 시리즈는 스팅크가 봄방학중에 일어났던 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캠프를 가게된 스팅크 하지만 모두 여자친구들이었어요. 저희아들왈 나도 학원에서 나만 남자고 전부 여자친규인데 나랑 상황이 똑같네! 라며 웃더라구요. 글자도 큼지막하고 그림의 비중도 커서 부담없이 읽힐수 있었어요.
초2남자아이에게 있어 가장 베스트인 원서을 꼽으라고 한다면 빅네이트가 꼭 들어가요. 번외편들도 나오고 있어 나올때마다 저희아들이 사달라도 해서 사주고 있어요. 주인공인 네이트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갺은 이야기들이 적혀 있는데 공감이 되서 그런가 애정하눈 책이에요.내용이 유머스럽기 때문에 페이지도 200페이지가 넘어가기 때문에 장수를 늘리기에 적합한것 같아요.
처음 겉표지만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타이틀과 그림이 남자아이들이 재미있어할것 같았거든요. 안에 속지를 보는순간 페이지수도 많거니와 글줄로 꽉 채워져 있었어요. 현재 당장 아이가 와 읽기는 힘들어 보였지먼 저희아이는 학교 등원할때 일주일동안 가져가서 읽더라구요. 끈기있게 읽기 좋은 원서책이에요. 글밥이 많아 아직 집중력이 찗은 저학년 친구에게는 조금 힘들수 있는 책이에요.
Captain Awesome 시리즈를 구입하려다 알게된 super turbo 원서 책이에요. 캡틴어썸은 아이가 싫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주인공이 이어져 있어 어썸도 좋아할줄 알았는데 이책을 훨씬 재미있게 읽었어요. 내용은 저힉년 남자친구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으로 보여요. 단순해 보이지만 내용을 파악해야하는 연결고리들이 있어 마냥 쉽지만은 않은 책이라 아이 리딩능력 올리기에 좋아보여요.
학교에서 비슷한 친구들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들
흥미로운 소재의 이야기들이어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원서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