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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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계속 책장에서 꺼내보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Duck soup을 빌려본뒤, 바로 전권세트로 구매해서 보고있습니다. 주인공 Max의 헉소리 나오는 엉뚱함, 그 친구들의 귀여움이 어른인 제가봐도 웃게되요. 웃음 속에 감동과 잔잔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동물 좋아하고 유머코드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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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이 챕터북 넘어가기위해 구매했습니다. 엉뚱유머 코드와 동물 좋아하는 딸에게 취향저격입니다. 생각보다 어려운 문장은 없어서 글밥에 비해 술술 읽어갑니다. 음원도 재밌어서 집중듣기나 흘려듣기할때도 자주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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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살때 너무 좋아하던 책입니다. 닉샤럿 작가님의 거의 모든 책을 좋아하는데, 이책은 쉽고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서 아이 입트이는데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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