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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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번에 본 책이에요.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뒷부분 생각을 던질 수 있는 질문거리가 있어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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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3.21
아이가 영화를 보고 읽어본 책인데 반응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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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23
아 순수한 소년이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그곳에서 우정을 쌓게 되는 친구를 만나요. 결론이 참 슬프네요. 읽고 싶지 않을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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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23
쓰레기통에 버려진 14살 에이프릴이 과거를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문제아가 되지만 그곳에서 은인을 만나 그곳을 탈출하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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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8.10
아이가 어렸을때 즐기면서 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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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린다 수 박 한국계 미국인인 작가로 이 책은 특히 정이 가는 책이었어요. 어두운 식민지 시대를 배경으로 선희와 태율의 번갈아가며 이야기를 해줘요. 사실적 배경을 바탕을 둔 픽션이나 그 시절 선희의 가족이 실제 존재한 듯 한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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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1.04
특히 한국인 가족도 나온답니다. 아이가 보기에 어렵지 않고 미국은 여러나라에서 온 다양한 인종이 사는 나라임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특히 이분의 그림은 너무 매력적이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라서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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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18
18세기 미국에서 중국인에 대한 차별적 인식에 대해 잘 알 수 있었고, 14살 half chinese 소녀가 겪고 극복하는 이야기를 잘 풀어냈다. 참 좋아하는 작가 린다 수박 책은 동양적 감수성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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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디브이디를 먼저 보았고 좋아해서 책을 사줬는데 비슷한 나이때라 그런지 너무 좋아하네요 두달 정도 좋아하고 있는 중입니다. 책읽어주고 함께있는 씨디로 흘려듣기 방식으로 노출해주니 기억을 더 하는 것 같아요. 6살따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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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6
한아이가 걸으면서 다양한 색깔의 야생동물들을 만나며 재미있는 모험을 즐기는 이야기이다. 윌리엄 수의 첫 작품이고 두 자녀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든 책이라고 한다. 그녀는 여행을 좋아하였기에 무엇을 보고 누구를 만나게 될지 그 호기심을 그대로 책에 반영한 것 같다.글밥도 적고 글씨체도 큼지막하고 그림도 이쁘기에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은 책이며 표현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쉽게 익힐 수 있어 보인다.책을 봤으니 노래로 익히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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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5
다리가 불편한 아이도 우리처럼 평범하게 웃고, 화내고, 즐기며 산다. 전혀 다르지 않게.. 아이의 눈에 비친 다른 아이도 우리와 다르지 않고 똑같은 삶을 살고 있다 평범하게..동사나 형용사가 깔끔하게 표현되어 있고 수채화 느낌의 색연필 그림이 마음까지 따뜻해진다.아이에게 두고두고 보여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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