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클라센 작가의 그림체는 화려하지 않고 담백한 느낌의 그림체라 보기 너무 편합니다
대표적인 모자 씨리즈 책은 내용 또한 너무 좋은것 같아요ㅎㅎ
거북이 두마리는 하나의 모자를 두고 서로 욕심을 내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데 결국에는 서로 모자를 갖게 되는 행복한 결말을 맞게 되네요ㅎㅎ
아이에게 욕심을 내지 않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은일이 일어날 거라는 교훈을 주는 좋은 책 입니다ㅎㅎ
그림체가 너무너무 이쁘네요ㅎㅎ
이번에 창고대방출로 저렴한 가격에 다섯권 세트를 구매하여 보게 되었는데 그림체가 너무너무 멋있고 글없이 그림으로만 표현되어 있는 저 그림들이 너무 상상력이 뛰어나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단순히 책을 보면서 쓰여진 글을 읽어주고 그에 맞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게 전부가 아니라 그림으로만 그려져있어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무슨상황일지 서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저렴한 가격에 좋은 책들 구매하게 되어 좋습니다~~ㅎㅎ
영문도 모른체 딸꾹질을 하게 되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과 해골의 그림체를 무서워 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 해골이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하는 우스꽝스러운 갖가지 행동을 보고 표지에서 보이는 무서울 것 같은 해골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우스꽝스러운 해골의 모습에 아이들 본인도 해골이 하는 행동을 그새 따라하고 있네요ㅎㅎㅎ
왜 괜히 베스트셀러에 항상 있는지 이제 알것같가요~
매직슬라이드(?)를 바로 책에 가져다 대지 않고 아이에게 무엇이 보이는지 물어봐서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네요ㅎㅎ
매직슬라이드로 그림을 가리고 무엇인지 맞추기도 하고 그림하나에 두개의 그림이 섞여 있어 문제를 내고 맞추는 게임을 해도 너무너무 재미있어 합니다ㅎㅎ
요런 종류의 책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에 너무 좋아해서 비슷한 종류의 책을 더 많이 구매해야 겠어요ㅎㅎ
이 책을 읽고있는 독자는 보석이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 잘 알고있지만 샘과 데이브는 전혀 모른채 다른 곳을 파고 있죠.
이 때 아이에게 질문 하나를 던져주게 되면 마음이론이 발달했는지 안했는지 알 수 있어요.
“샘과 데이브는 여기에 보석이 있다는 걸 알고 있을까?”
마음이론을 잘 형성한 아이들은 모른다고 대답을 하고, 아직 발달하지 못한 아이들은 알고 있다고 대답을 하겠죠.
왜냐하면 마음이론이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은 책을 읽고 있는 나는 보석이 여기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샘과 데이브도 알고 있을 거라고 여기거든요.
분명 보석이 근처에 있는 데 애먼 곳만 파는 샘과 데이브를 보며 생각과 생각이 더해져 마음이론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돕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던 올리비아 책을 발견하게 되어 한권만 구매하려다가 세트로 된 상품을 발견하고 바로 구매했어요ㅎㅎ
그림체도 간결하니 귀엽게 그려져 있고 올리비아의 남매 모습은 현실 남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더 재밌었어요ㅎㅎ
엉뚱한 행동을 하는 올리비아 이지만 그 속에서도 발랄하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행동들을 보명 괜스레 미소가 지어지네요ㅎㅎ
생일인 주인공이 침대 머리맡에 생일선물 위치에 다해서 암호 적혀있는 편지를 발견하게 되고
암호편지가 나왔을때 바로 글을 읽고 책을 넘기지 않고
아이와 함께 여러가지 도형의 암호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추리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아이의 생일날이 되면 우리집만의 암호편지를 만들어서 아이가 직접 동화책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경험을 해도 좋을거 같아요ㅎㅎ
책을 보면서 카멜레온이 어느부분이 바뀌었는지 눈썰미를 기를 수 있는 책인것 같고 카멜레온이 왜 색깔이 바뀌는지에 대해서도 카멜레온의 몸 이 너무 화려하면 파리와 같이 먹이를 사냥하는데에 지장을 주게 되며 사냥하는데에 최적화 되어있는 카멜레온의 본연의 모습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네요ㅎㅎ
아이가 아무리 다른 친구들의 좋은점을 닮으려는 것 보다 자신의 존재 자체를 사랑하게끔 해주는 책입니다ㅎㅎ
피자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들과 과정을 알려주면서도 재료가 무엇인지 바로바로 알려주는게 아니라 힌트를 줌으로써 다음에 필요한 재료가 무엇인지 생각해볼수 있는 재밌는 책인것같아요
한 책장을 넘기기 전에 무심코 넘기는게 아니라 생각을 하며 머무르는 시간이 생겨서 더 재밌게 읽게 됩니다ㅎㅎ
책을 읽고 난 뒤에 책을 살펴보면서 직접 피자만들기 놀이를 해도 아이가 즐겁게 참여할 것 같아요ㅎㅎ
열마리의 공장에서 만들어진 오리들이 다른 나라들로 보내지는 배를 탔는데
큰 파도를 만나는 바람에 러버덕 열마리가 들어있는 상자가 표류가 되고
열마리의 러버덕들이 각각 흩어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first second third 등 서수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획득할 수 있고 또한 흘러간 지역에 따라 그 지역에 살고있는 동물들을 만남으로써 해당하는 지역의 동물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ㅎㅎ
마지막 열번째 오리는 바다를 하염없이 떠돌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오리 가족들과 거리낌없이 행복하게 어울려 지내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오리들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행복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지막 열번째 오리는 엄마 오리의 사랑으로 가장 행복한 오리가 되지 않았나 생각듭니다ㅎㅎ
엄마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걸 알게 해주는 마음 따뜻한 책입니다.
성인인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괜시리 눈물이 나더군요.
한 인간의 탄생과 작별까지 모두 아름다운 그림체로 표현되어 있어서 감동적이네요.
아직 아이가 이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조금 더 커서 이 책 내용을 이해하게 되면 더욱 감동적일것같아요.
아이를 낳고 아이가 자라 다시 엄마가 되고 다시 할머니가 되었을 때에 시간이 지나감에도 부모의 사랑이라는 그 감정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같은 작가 책인 don’t push the button으로 잠자리책 말고 일반버전으로 너무 재밌게 읽어서 잠자리용 책으로도 있길래 구매해 봤습니다ㅎㅎ
이 책도 기본 버전의 책과 같이 아이가 책에 참여하여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집중해서 보네요ㅎㅎ
미니보드북이라 관리하기도 편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에게도 보여주면 집중해서 잘 볼것같습니다ㅎㅎ
작가의 다른 시리즈도 욕심나네요ㅎㅎ
모든 부모의 마음을 담은 것 처럼 부모는 너를 언제나 사랑해 라는 표현들로 가득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사랑한다는 표현이 말로, 상황으로 표현하기 힘든데 이렇게 다양한 그림으로 묘사를 해줘서 조금 더 쉽게 알려줄 수 있는것 같아요
부모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 끈임없이 표현해주고
잠자리 책으로도 good night i love you도 있어서 아이 재울때도 너무 좋은것 갗아요ㅎㅎ
4종 세트 책으로 계속해서 사랑한다고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간호사 ness가 반창고 10개를 가지고 다니는데
친구들이 다칠때마다 하나씩 나눠주면서 치료를 해주는 내용이에요ㅎㅎ
그림도 큼직큼직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를 베풀며 다쳤을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등 간단하기 알 수 있는 좋은책입니다.
다쳤을 때 알 수 있는 표현들과 특히 아이가 다쳐서 반창고를 붙여야 할 상황에서 이 책을 보여주면 어떻게 해야될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것 같네요ㅎㅎ
배변교육할 때 너무 좋은책인것 같아요ㅎㅎ
아직 저희 아이가 배변교육할 때는 아니라 책이 조금 이른감이 있긴 한데 배변교육 할때 보여주면 너무좋을것 같아요ㅎㅎ
화장실을 사용하는 방법 뿐만아니라 변뇨를 느끼는 그 이상한 느낌도 아이들의 입장에서 함께 알려주는것 같아요ㅎㅎ
배변 실수를 해도 괜찮고 다음에 잘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나중에 그 시기가 되면 화장실에 이 책을 비치해 둬서 변뇨를 느껴 화장실을 갈때마다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아기에게 노래를 불러주면 읽어줄 수 있는 책이에요ㅎㅎ
Twinkle twinkle little star는 잠자리에 들려주는 노래이고
You are my sunshine은 워낙 유명한 노래라 낮에 들려주고
Rain rain go away는 솔직히 처음들어보는 노래인데 유튜브에서 한번 들어보니까 흥얼거리게 되서 비오는날 들려주고 있습니다ㅎㅎ
노래로 영어와 친숙해질수 있어서 좋아요ㅎㅎ
에릭칼 책은 거의 모두 다 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들고 내용도 당연히 좋구요
내용은 딸이 보름달을 보고 달과 놀고싶다고 아빠에게 말해서 아빠가 달을 가져와 주는 내용인데
달의 크기가 작아졌다 다시 커지기도 하고 달을 가져가기 위해 긴 사다리로 팝업북을 위로 펼쳐 올라가고 팝업북을 아래로 펼쳐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고
달에 대해 더 이해할수있고 아빠의 사랑도 느낄수 있게 되는 책입니다ㅎㅎ
세 책 모두 비슷해요ㅎㅎ
메이지의 친구들은 어디에 있을까? 메이지는 어디에 살까? 메이지는 어디에 있을까?
플랩보드북으로 메이지를 찾는 책이에요ㅎㅎ
간단한 영어문장 반복으로 어릴때부터 영어를 노출해주기에도 좋고 그림도 아기자기하니 귀여워서 보여주기 편합니다ㅎㅎ
메이지 책은 워낙 유명해서 이 책들을 지겨워하면 다른 메이지시리즈 책을 사줘서 읽혀줘야 될거같아요ㅎㅎ
책에 나름 반전(?)이 있어서 어른인 제가 봐도 알아채지 못했어요ㅎㅎ
그림체도 간결하게 표현되어 있고
책 내용은 스포가 될까봐 자세히는 말하기 좀 그렇지만ㅎㅎ
눈썰미를 길러줄수 있게 해주고 무심코 지나쳤던 상황을 다시 책 앞부분으로 되돌아가면서 책을 한번 더 읽어줄 수 있고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작은부분 구석구석을 잘 찾아보는 능력을 키우게 된 것 같아요ㅎㅎ
어떤사람들은 no, david! 책을 보면 위험해보이고 아이가 따라할 것 같아서 보여주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데이빗이 하는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실제로 자신이 하고는 싶지만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에 자제했던 행동들을 데이빗이 해줌으로써 통쾌함과 유쾌함을 느끼면서 대리만족을 하는 책 입니다ㅎㅎ
또 마지막에는 그런 장난꾸러기 데이빗을 엄마가 꼬옥 끌어 안아줌으로써 엄마의 사랑은 변하지 않음을 느낄수 있어 좋은책입니다ㅎㅎ
대표적인 모자 씨리즈 책은 내용 또한 너무 좋은것 같아요ㅎㅎ
거북이 두마리는 하나의 모자를 두고 서로 욕심을 내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데 결국에는 서로 모자를 갖게 되는 행복한 결말을 맞게 되네요ㅎㅎ
아이에게 욕심을 내지 않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은일이 일어날 거라는 교훈을 주는 좋은 책 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