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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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의 빛나는 파란 엉덩이책 표지가 눈길을 끄네요.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이네요. 예전에 butt out 책을 읽어준 적이 있는데 그 책과 비슷한 내용일까 궁금했어요~ 읽어보니 원숭이가 물감과 붓을 발견하고 동물 친구들에게 무늬를 그려주는 내용이었네요. 얼룩말이 줄무늬인 이유, 기린이 사각형 무늬를 갖게된 이유가 원숭이 때문이었어요^^ 문장은 다소 긴데 내용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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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재미있어 보여서 구입해보았어요~ 예전에 이 책과 비슷한 내용의 itchy 북을 읽어준 적 있는데 재미있어해서 이 책도 잘 볼 것 같았어요~ 등이 몹시도 가려운 코끼리가 동물 친구들에게 등을 긁어달라고 부탁을 하고 친구들이 도와주려는 내용이 반복되요. 나무늘보가 코끼리의 부탁을 받고 긁어주려고 오는데 너무 오래걸리는 내용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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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8
책이 두껍다는 평을 봤지만 막상 받아보니 책이 엄~청 두껍네요. 게다가 안쪽은 흑백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할까 걱정했는데 아이가 막상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한 페이지에 커다란 글씨로 한문장 또는 그림으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100페이지가 넘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금방 읽어요. 두꺼운 책을 다 읽었다는 성취감도 있고 챕터가 나누어진 책을 읽는 경험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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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8
낮은 단계의 책을 찾고 있다가 재미있어보여서 구입했어요. 아이와 같이 읽었는데 쉬워서 인지 혼자서도 잘 읽더라구요. 야구 경기에 선수로 나온 Snail의 모습이 재미있어요. 자신의 몸보다 훨씬 큰 배트를 휘두르는 모습, 루를 돌아 홈으로 오기까지 험난한(?)과정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아이는 책을 다 읽고 야구 경기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물으며 관심을 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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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2
Grumpy Monkey시리즈중 Grumpy Monkey's Little Book of Grumpiness를 먼저 구입해서 읽었어요. 이 책 덕분에 아이가 그럼피라는 단어의 뜻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빨간 바탕에 화난 듯한 원숭이가 그려진 표지가 눈길을 끄네요. 이 시리즈의 책이 더 많이 있지만 아직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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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 the fibber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나오는 강아지도 웃기고 책도 재미있어서 이 시리즈의 다른 책에도 관심이 생겼어요. 그 중에서 pig the star라는 이 책이 제목과 표지가 재미있어서 호기심이 생겨 구입해보았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과는 조금 거리가 멀지만 표정이 정말 재미있네요. 하지만 아이는 이 책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어요. 다른 시리즈는 조금더 고민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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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2
작은 크기의 보드북입니다. 위쪽은 초록색의 go, 아래쪽은 빨간색의 stop으로 책이 절반으로 나뉘어 있네요. 색깔과 신호등, 그리고 다양한 자동차가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거 같아요. 아이가 어렸을 때에는 자동차에 빠져서 자동차가 나오는 책을 무조건 좋아했었는데 조금 커서 인지 예전에 비해서는 빠져서 읽질 않네요. 좀 더 어렸을 때 사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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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2
Monster Match라는 책을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적이 있는데 이 책도 비슷해보여서 구입했어요. 몬스터를 소재로 숫자와 연결시키니 아이가 즐겁게 배우는 것 같아요. 어른이 보면 징그러워 보이기도 한 괴물인데 아이는 재미있나봐요. 다양한 괴물들이 다 다르게 그려져 있어요.아이가 겁이 많은 편이라 괴물을 무서워 하기도 하는데 이책은 별로 무섭지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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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rn 여러 시리즈 중에서 가장 쉬운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A Frog and Dog Book은 다양한 라임을 느낄 수 있어요.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도 쉬워요. 아이와 번갈아가면서 역할을 맡아 대화하며 읽었어요. 다른 그림책과 다르게 아이와 함께 읽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문장이 쉽고 간단해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나 아직 배운지 얼마되지 않은 친구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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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에 5천원을 더, 그리고 매달 2000원씩 또 주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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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의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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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만져보며 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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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로봇 책을 읽고 아이가 이 시리즈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해서 구입했어요~ 보드북이며 작은 크기의 책입니다. 책마다 다양한 소리나 주제와 관련 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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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재미있어요. 표현이 쉬워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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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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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2
이 책은 지도책으로 위치와 장소에 관련된 책이에요.아이가 다른 나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기에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 방에서 마을-도시-나라-세계로 점점 영역이 넓어지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평소에 창작 그림책 위주로만 보다가 이런 책을 보는 것도 신선했어요. 관련된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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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의 다양한 많은 책을 읽었는데 아이가 좋아했어요. 닉샤렛 작가의 책은 라임이 많고 선명한 색깔이 특징이죠. 다른 책을 읽다가 뒷부분에 소개된 책을 보고 아이가 쿵푸카우 책을 사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 책 말고도 옥토퍼스 엘리펀트 책도 재미있어 보여 세트로 구매했어요. 역시 닉샤렛 작가의 말장난이 가득하네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양한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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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2
표지과 화려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베이컨에 대한 내용이라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하드커버이긴 하지만 가격이 많이 비싸서 망설였지만 그래도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베이컨 주변 모든 음식?들이 베이컨을 좋아하고 베이컨 자신도 그걸 알아요. 스타처럼 행동하던 베이컨이 결국엔 누군가에게 먹히는 이야기예요. 마지막이 반전이네요.아이와 어렵지 않게 읽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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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콘시리즈 중 다른 시리즈를 먼저 구입했는데 범블비&비 시리즈가 좀 더 쉬운 것 같아 먼저 읽히려고 구입했어요.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번갈아 가며 읽기 좋은 거 같아요. 책은 작은데 평소에 읽던 책보다는 두꺼웠어요. 아이가 처음에는 이야기가 길어 중간만 읽고 그만 읽으려고 했는데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끝까지 읽었어요. 챕터가 나뉘어져 있어서 중간에 끊어 읽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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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ny bunny책은 모르고 있던 책인데 표지 색깔, 토끼의 모습, 큰 글씨 등이 눈에 띄어 구입해보았어요. 세트로 구입하면 할인도 되어 좋네요. 돈을 벌고 쓰고 저축하는 등의 경제와 관련된 내용이네요. 이런 내용의 책은 별로 없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이와 돈을 벌고 가치있게 쓰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한번 읽고 두번은 안 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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