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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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 the fibber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나오는 강아지도 웃기고 책도 재미있어서 이 시리즈의 다른 책에도 관심이 생겼어요. 그 중에서 pig the star라는 이 책이 제목과 표지가 재미있어서 호기심이 생겨 구입해보았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과는 조금 거리가 멀지만 표정이 정말 재미있네요. 하지만 아이는 이 책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어요. 다른 시리즈는 조금더 고민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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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2
작은 크기의 보드북입니다. 위쪽은 초록색의 go, 아래쪽은 빨간색의 stop으로 책이 절반으로 나뉘어 있네요. 색깔과 신호등, 그리고 다양한 자동차가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거 같아요. 아이가 어렸을 때에는 자동차에 빠져서 자동차가 나오는 책을 무조건 좋아했었는데 조금 커서 인지 예전에 비해서는 빠져서 읽질 않네요. 좀 더 어렸을 때 사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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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2
Monster Match라는 책을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적이 있는데 이 책도 비슷해보여서 구입했어요. 몬스터를 소재로 숫자와 연결시키니 아이가 즐겁게 배우는 것 같아요. 어른이 보면 징그러워 보이기도 한 괴물인데 아이는 재미있나봐요. 다양한 괴물들이 다 다르게 그려져 있어요.아이가 겁이 많은 편이라 괴물을 무서워 하기도 하는데 이책은 별로 무섭지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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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rn 여러 시리즈 중에서 가장 쉬운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A Frog and Dog Book은 다양한 라임을 느낄 수 있어요.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도 쉬워요. 아이와 번갈아가면서 역할을 맡아 대화하며 읽었어요. 다른 그림책과 다르게 아이와 함께 읽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문장이 쉽고 간단해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나 아직 배운지 얼마되지 않은 친구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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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에 5천원을 더, 그리고 매달 2000원씩 또 주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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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의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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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만져보며 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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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로봇 책을 읽고 아이가 이 시리즈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해서 구입했어요~ 보드북이며 작은 크기의 책입니다. 책마다 다양한 소리나 주제와 관련 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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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재미있어요. 표현이 쉬워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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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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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2
이 책은 지도책으로 위치와 장소에 관련된 책이에요.아이가 다른 나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기에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 방에서 마을-도시-나라-세계로 점점 영역이 넓어지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평소에 창작 그림책 위주로만 보다가 이런 책을 보는 것도 신선했어요. 관련된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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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의 다양한 많은 책을 읽었는데 아이가 좋아했어요. 닉샤렛 작가의 책은 라임이 많고 선명한 색깔이 특징이죠. 다른 책을 읽다가 뒷부분에 소개된 책을 보고 아이가 쿵푸카우 책을 사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 책 말고도 옥토퍼스 엘리펀트 책도 재미있어 보여 세트로 구매했어요. 역시 닉샤렛 작가의 말장난이 가득하네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양한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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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2
표지과 화려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베이컨에 대한 내용이라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하드커버이긴 하지만 가격이 많이 비싸서 망설였지만 그래도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베이컨 주변 모든 음식?들이 베이컨을 좋아하고 베이컨 자신도 그걸 알아요. 스타처럼 행동하던 베이컨이 결국엔 누군가에게 먹히는 이야기예요. 마지막이 반전이네요.아이와 어렵지 않게 읽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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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콘시리즈 중 다른 시리즈를 먼저 구입했는데 범블비&비 시리즈가 좀 더 쉬운 것 같아 먼저 읽히려고 구입했어요.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번갈아 가며 읽기 좋은 거 같아요. 책은 작은데 평소에 읽던 책보다는 두꺼웠어요. 아이가 처음에는 이야기가 길어 중간만 읽고 그만 읽으려고 했는데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끝까지 읽었어요. 챕터가 나뉘어져 있어서 중간에 끊어 읽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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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ny bunny책은 모르고 있던 책인데 표지 색깔, 토끼의 모습, 큰 글씨 등이 눈에 띄어 구입해보았어요. 세트로 구입하면 할인도 되어 좋네요. 돈을 벌고 쓰고 저축하는 등의 경제와 관련된 내용이네요. 이런 내용의 책은 별로 없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이와 돈을 벌고 가치있게 쓰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한번 읽고 두번은 안 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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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1
버스 안에 있는 많은 토끼들이 어떤 일을 벌일 지 궁금해서 구입해보았어요. 표지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네요. 버스정류장에너 기다리고 있는 다른 동물들을 태우지 않고 버스 안에서 일을 벌이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짓게 만드네요. 반복되는 구조로 글이 많진 않지만 간혹 어려운 단어가 포함되어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가 반전이네요. 버스에 있던 토끼들이 기차로 옮겨타서 또 무슨일을 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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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31
표지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했어요. 넘버블럭스 보고 숫자세기 좋아하는 아이가 관심 갖고 좋아하네요. 그런데 크기에 대한 설명을 안보고 샀나봐요. 배송된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크기가 엄~~청 커요.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왜 이렇게 크게 만든지 알겠저라구요. 밀리언 단위까지 나타내려다보니 책이 커질수 밖에 없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보고 웃음이^^ 색도 선명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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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3
chris haughton 작가의 책은 색감도 예쁘고 내용도 쉽고 따뜻해서 좋아요^^ 다른책들을 읽어봤을때 적당한 유머도 있고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maybe책은 어쩌면 괜찮을지 모른다는 생각을하며 하면안되는 것들을 하나씩 하는 원숭이들의 이야기인데 아이들의 행동이나 생각과 닮아서 웃음을 짓게 하는 책이네요. 한바탕 죽을고비를 넘기고도 마지막에 maybe를 외치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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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kitty 시리즈를 아이가 재미있게 봐서 이 책도 구입했어요. bad kitty 시리즈가 1점대 쉬운 책도 있고 글밥이 좀 많은 어려운 책도 있던데 이책은 쉬운 편이라 아이와 잘 읽었어요. 시리즈로 구입한 책외에 크리스마스관련 책도 재미있었는데 이 책은 산타책보다는 재미가 덜하다고 아이가 말하네요.
그래도 표지 색감도 예쁘고 좋아요. 하드커버라 시리즈 다른책보다는 비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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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0
알로라는 강아지가 눈이 안좋아 안경을 쓰게 된다는 내용의 책인데 글이 많지 않고 어렵지도 않아서 술술 읽었어요. 표지는 마치 북극곰 처럼 생겼네요. 공던지고 물어보기 놀이를 하다가 자꾸만 놓치자 이상하게 생각해서 잡는 법을 몸소 가르쳐주지만 여전히 놓치자 눈이 안좋다는걸 알게 돼요. 검진을 받고 다양한 안경을 써보고 마침내 딱어울리는 안경을 찾아요. 안경을 낀 강아지. 마지막에 반전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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