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사냥을 떠나자 라는 한글책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영어판도 구매해 보았어요. 특히 노부영이라서 음악이 있어 훨씬 쉽게 영어 문장을 접하고 따라 부를 수 있어서 좋네요. 또한 이 책은 반복되는 문장이 많고 ar지수도 낮아서 영어를 잘모르는 아이도 읽기 좋은 것 같아요. 혹시 아이가 안 좋아할까 걱정했는데 그림이 섬세하게 표헌되어서 인지 다행히 잘 읽어주네요.
아이가 닉샤렛 책을 좋아해서 다양하게 구입하는 편인데 이 책도 추천이 많아서 구입해보았어요. 닉샤렛 작가의 책은 많이 어렵지 않고 특히 한문장 안에도 라임이 잘 살아있는데 이책도 그렇네요. 동물들이 파티에 가기 위해 자신에게 맞는 옷을 골라 입는 이야기인데 무엇보다 색깔이 선명하고 밝아서 좋아요. 아이도 이제는 작가를 보지 않고도 닉샤렛 책인지 알아맞히네요^^
이책은 먼저 한글판으로 접해보았는데 내용이 좋아서 영어판도 구매해보았어요. 아이들이 화를 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럴때의 감정조절과 관련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화가 났을 때의 소피의 감정선이 선명한 색깔과 선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확 와 닿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화가났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해볼 수 있어 좋아요~추천합니다
norman이라는 책을 읽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수헨드라 작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작가의 다른 그림책을 찾아보다가 고양이 이야기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해보았어요. ar지수 1~2점대 사이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단계도 맞아서 바로 읽어보았어요. 머리에 아이스크림콘이 떨어져 친구들이 놀리자 그걸 마법 모자라고 우기는 keith! 친구들이 마법을 부려보라고 하는데 우연의 일치로 마법처럼 이루어지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닉샤렛 작가의 책을 많이 구입해서 읽었는데 아직도 읽지 못한 책이 많군요^^; 정말 다양한 책을 유머러스하게 쓰는 작가인 것 같아요. 이 책은 특히 아이가 참여하며 읽을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페이지마다 이야기를 넣을 수 있는 그림이 6개정도 있고 아이가 그 중에 하나를 골라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엉뚱한 그림을 골라 이야기를 재미있게 바꾸는 걸 좋아했어요.
이책은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너무나 유명한 책이죠!! 집에 한글판 쌍둥이책이 있는데 아이가 어렸을 때 재미있게 봤어요. 영어로된 책이지만 내용이 쉽고 페이지당 한두문장 정도만 있어서 읽기 부담스럽지 않아요. 그림만 봐도 이해가 돼요. 곰이 총구에 그림을 그려 방향을 거꾸로 만드는 것이나 새를 그려 위기를 탈출하는 장면이 특히 재미있었어요. 다른 시리즈 책도 구입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다른 책들은 한글판으로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책은 없어서 구입해보았어요. 내용도 길지않고 문장도 이해하기 쉬워서 아이와 읽기 좋았어요. 가격도 할인해서 더 좋않어요. 이 책은 앤서니 브라운이 자주 하던 쉐이프 게임에 대한 책인데 의미없는 하나의 모양을 보고 떠오르는 그림을 그리며 노는 놀이예요. 의미없는 모양에서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앤서비 브라운 작가의 책은 너무도 유명해서 집에 한글판으로도 많이 있어요. 이 책은 내용도 재미있고 문장도 어렵지 않은 것 같아 아이와 같이 읽어보려고 구매했어요. 귀여운 곰이 위기상황에서 연필 하나만 가지고 그 위기 상황을 탈출하는 내용입니다. 그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재미있어요. 아이와 읽을 때 어떻게 위기 상황을 헤쳐나갈지 미리 상상해보고 페이지를 넘기며 읽었어요.
검은 그림자와 함께 suddenly!라는 제목을 보고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을 것 같아 구매했어요. 배고픈 늑대가 돼지를 잡아 먹으려고 하는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돼지는 이 상황을 모르고 있는데.. 정말 운이 좋게도 항상 늑대의 위험에서 벗어나요.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올린 그림책이 있었는데 아이와 같았어요ㅋ 닭이 여우의 위험을 피해 집으로 돌아오는 책이었는데 제목이 생각나진 않네요ㅠ
하늘을 나는 욕조가 그려진 책의 표지가 흥미를 끄네요. 욕조에 물이 가득차자 전화가 울려요. 물이 필요한 친구들가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면 욕조가 날아서 물을 뿌려주는 이야기 입니다. 이후에도 몇번의 전화가 더 울리고 물이 바닥날때까지 도와줘요. 아이가 목욕할 때면 오리, 태엽장난감 등을 가지고 놀았는데 그때 이야기를 하며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노래처럼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요.
수 헨드라 작가의 norman이라는 책을 재밌게 읽었어요. 그러다 뒷 표지에 소개된 수 헨드라 작가의 다른 책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던 로봇이 자신의 bottom을 거기에 두고 오면서 그걸 찾기위한 이야기가 이어져요. 여러 곳에 물어보지만 매번 한발 늦게 가서 찾지못하다가 마지막에 찾게되는데..
마지막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또다시 팔을 놓고오는 장면이 재미있네요
1점대 책을 찾고 있었는데 표지 그림이 흥미롭고 마침 세일도 해서 구입해보았어요. 이책은 제목 그대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롤러코스터를 타기전에 키를 재는 것 부터 시작해서 안전벨트를 매고 롤러코스터를 즐기고 마지막에 내리는 과정이 하나하나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롤러코스터를 타보지 못한 아이가 롤러코스터를 타면 어떤 느낌인지를 물으며 관심보이네요.
몽키 시리즈 첫번째 책이 재미있어서 두번째, 세번째 책을 구입했어요. 책이 하드커버고 두께는 조금있지만 내용이 쉽고 재미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고 아이도 좋아했어요. 한 페이지에 한두문장 정도 밖에 안돼서 영어를 처음시작하는 아이도 잘 이해할 수 있을꺼 같아요. 그리고 특히 같은 문장이 여러번 반복되어서 몇번만 읽어주면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도 있어 좋아요
예전에 미스터 몽키 시리즈 첫번째 책을 샀었는데 책이 생각보다 두꺼워 아이가 안 읽고 있다가 이번에 읽어줬는데 좋아했어요. 그래서 같은 시리즈 두번째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 역시 첫번책과 마찬가지로 두께는 조금 있지만 내용이 재미있네요. 한 페이지에 한 문장 또는 한 단어 정도라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아이가 재미있어하네요~~추천합니다
날개가 없는 동물들에게는 하늘을 날이보는 꿈이 있을 수 있죠. 닭은 날개가 있지만 하늘을 날 수 없어요. 하지만 이책은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닭의 이야기가 아니라 알의 이야기입니다. 너무 터무니 없어보이지만 알은 날기 위한 시도를 합니다. 높은 타워에 올라가 뛰어내리며 자신은 날았다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냥 떨어진 거죠ㅜ 떨어진 알껍데기를 붙이기 위한 방법들이 아이가 좀 무섭다고(?) 하네요ㅋ
어리석은 거위 수지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구입했어요. 똑같이 생긴 거위들 사이에서 뭔가 다름을 느끼고 싶어 여러 동물들을 부러워하던 수지 있었어요. 하지만 사자로부터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을때 똑같이 생긴 거위덕분에 목숨을 구하는 이야기입니다. 여러 동물들의 영어 표현과 관련 동작 표현들을 익힐 수 있고 교훈도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지구스의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내용을 읽어봤을 때 재미있을 것 같고 상품평이 많아서 구입했어요. 따뜻한 햇볕아래 꽃침대에서 완벽함을 느끼는 고양이, 더운날 물에 들어가 완벽함을 느끼는 개, 먹을 것을 얻게되어 완벽함을 느끼는 다람쥐 등.. 처음에 여러 동물들의 완벽한 날이 소개된다. 하지만 행복함도 잠시 갑자기 나타나 방해하는 곰 때문에 동물들의 완벽한 날이 깨지게 된다. 결국 곰에게만 완벽한 날이 되며 이야기가 끝나네요
아이가 숟가락에서 젓가락을 사용하기까지의 내용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첫 페이지를 봤을때 글자가 많아서 어려울줄 알았는데 내용이 쉬워서 읽기 좋아요~
자신만 젓가락을 사용하지 못하던 아이가 열심히 노력하여 결국 해내고 빅 보이가 되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담고 있어서 공감이 되네요.
젓가락으로 면을 잡았을 때 흘러내리는 거나 음식을 집었을 때 젓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부분이 특히 그러네요^^
아이가 어두운 책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책은 내용이 재미있어보여 구입했어요.
문장이 많이 어렵지않아 1점대 아이들이 읽으면 좋아요.
어둠속에서 검은 그림자가 제시되고 다음 페이지에 어떤 그림자인지 알려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림자의 형태가 어렵지 않아서 곧 잘 맞힐수 있어요.
특히 마녀 빗자루에 엔진이 달려있는 그림이 재밌고 예상밖이었네요.ㅋ쉬운 영어책으로 추천해요
you choose시리즈 첫번째 책을 읽고 아이가 나머지 책도 읽고 싶다고해서 구입했습니다. 총 네가지 책이 세트여서 3권을 더 구입하려고 했는데 낱개로 사는것보다 세트로 사는게 더 저렴해서 이걸 구매했어요~ 사고나니 2000원을 더 할인하네요;;
페이지마다 주제에 맞는 다양한 그림이 그려져 있고 질문이 있으면 아이가 고르는 형태인데 아이와 다양하게 이야기할 수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