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거위 수지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구입했어요. 똑같이 생긴 거위들 사이에서 뭔가 다름을 느끼고 싶어 여러 동물들을 부러워하던 수지 있었어요. 하지만 사자로부터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을때 똑같이 생긴 거위덕분에 목숨을 구하는 이야기입니다. 여러 동물들의 영어 표현과 관련 동작 표현들을 익힐 수 있고 교훈도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지구스의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내용을 읽어봤을 때 재미있을 것 같고 상품평이 많아서 구입했어요. 따뜻한 햇볕아래 꽃침대에서 완벽함을 느끼는 고양이, 더운날 물에 들어가 완벽함을 느끼는 개, 먹을 것을 얻게되어 완벽함을 느끼는 다람쥐 등.. 처음에 여러 동물들의 완벽한 날이 소개된다. 하지만 행복함도 잠시 갑자기 나타나 방해하는 곰 때문에 동물들의 완벽한 날이 깨지게 된다. 결국 곰에게만 완벽한 날이 되며 이야기가 끝나네요
아이가 숟가락에서 젓가락을 사용하기까지의 내용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첫 페이지를 봤을때 글자가 많아서 어려울줄 알았는데 내용이 쉬워서 읽기 좋아요~
자신만 젓가락을 사용하지 못하던 아이가 열심히 노력하여 결국 해내고 빅 보이가 되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담고 있어서 공감이 되네요.
젓가락으로 면을 잡았을 때 흘러내리는 거나 음식을 집었을 때 젓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부분이 특히 그러네요^^
아이가 어두운 책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책은 내용이 재미있어보여 구입했어요.
문장이 많이 어렵지않아 1점대 아이들이 읽으면 좋아요.
어둠속에서 검은 그림자가 제시되고 다음 페이지에 어떤 그림자인지 알려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림자의 형태가 어렵지 않아서 곧 잘 맞힐수 있어요.
특히 마녀 빗자루에 엔진이 달려있는 그림이 재밌고 예상밖이었네요.ㅋ쉬운 영어책으로 추천해요
you choose시리즈 첫번째 책을 읽고 아이가 나머지 책도 읽고 싶다고해서 구입했습니다. 총 네가지 책이 세트여서 3권을 더 구입하려고 했는데 낱개로 사는것보다 세트로 사는게 더 저렴해서 이걸 구매했어요~ 사고나니 2000원을 더 할인하네요;;
페이지마다 주제에 맞는 다양한 그림이 그려져 있고 질문이 있으면 아이가 고르는 형태인데 아이와 다양하게 이야기할 수있어 좋아요.
사이트에서 영어그림책을 보면서 엄마 기준에서 재밌을 것 같은 책을 구입하는 편인데 아이는 표지만 보고 읽겠다, 읽지않겠다를 결정하는 편이더라구요.
pat hutchins작가의 그림책을 보면 그림체가 예쁘거나 귀엽지는 않아서 아이가 좋아할까 살짝 걱정이 되었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구입했어요.
아이는 역시 처음에는 안본다했지만 읽고나서는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titch와 rosie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서 pat hutchins의 책들을 더 많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책 소개를 보고 아이가 재미있어할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엄마가 쿠키를 구워주셔서 맛있게 먹으려고 하는데 자꾸만 초인종이 울리며 사람들이 오자 자기가 먹을 쿠키가 줄어들자 아이들 표정이 바뀌는 부분이 재미있네요~ 결국에는 할머니의 쿠키로 해피앤딩이라 좋네요ㅋㅋ
내 선생님은 몬스터?!ㅋ 제목과 초록색 괴물로 변한 선생님의 모습이 흥미를 끌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학교에서 자꾸 규칙을 강요하고, 지시를 하고, 잘못했을땐 혼을 내는 선생님이 아이들 입장에선 괴물로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조그만 아이와 거대하게 표현된 괴물 선생님이 대조를 이루어 더 재미있네요.
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한번쯤 느낄법한 감정이 아닐까 싶어요~
rosie's walk책을 아이가 좋아했는데 후속작이라고 해서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구입해보았어요. rosie's walk책은 닭이 갈길을 가고 있었는데 닭을 목표로 삼은 여우가 계속 뒤따라오던 이야기였죠. 닭이 잡아먹힐지 조마조마하며 보았는데 이상하게 여우만 당하는 이야기가 재미있었는데.. 이번에 병아리입니다. 비슷한 스토리로 이어지는데 이 책도 재미있네요~
존 클라센의 그림책은 너무나 유명하죠^^ 내용이 생각해볼 거리가 많고 반전도 있어서 아이와 저도 좋아했던 그림책입니다. 집에 한글로 된 책이 있지만 원서로도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문장이 많이 복잡하지 않고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다른 시리즈도 재미있지만 아이는 특히 샘과 데이브가 땅을파며 보물을 찾는 책을 가장 좋아했어요
피곤해서 잠을 자고 싶은 곰과 그런 곰과 놀고 싶어하는 오리의 이야기입니다. already다른 시리즈도 있었지만 아이의 반응이 어떨지 몰라서 일단 한권만 구입해보았어요. 너무나 피곤해하는 곰은 엄마로... 잠자기 싫어하고 계속 놀고 싶어하는 오리는 아이로 감정이입하여 보다보니 너무나 공감가고 재미있네요~ 결국엔 곰은 깨어있고 오리는 잠에 빠지는 반전결말에 웃음이 납니다~
titch 책을 구입하고 읽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관련책을 더 찾아보다 이 책을 발견해서 구입했어요.
titch 책의 그림이나 내용이 잔잔해서 좋아할 지 몰랐는데 내용이 좋아서인지 아이도 좋아했어요.
tidy titch책도 화려하진 않지만 아이의 경험이나 일상이랑 관련되어 있어서 인지 관심있게 잘 보더라구요~
다른 시리즈도 있던데 아이와 같이 읽어보면 좋을꺼 같아요~
예전에 한글책으로도 읽어본 적이 있는데 재미있었던 것 같아서..좀 비싸지만 구입해보았어요.
곰이 자신의 팬티를 찾는 내용인데 각 페이지마다 팬티가 하나씩 나오고 다음페이지에 누구 팬티인지 알려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와 누구의 팬티일까 추리해보면서 책을 읽는데 생각보다 잘 맞히네요ㅋ
책 표지도 팬티로 되어있어 재밌고 지막에 반전이 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아콘시리즈는 유명해서 관심이 있었어요. 그 중 폭스테일즈 책을 먼저 구입해보았는데 재미가 있어 나머지 책도 다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어렵지 않은 문장과 친근한 그림, 그리고 아이가 겪을 법한 일상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어서 좋아요.
두 마리의 여우와 강아지의 이야기인데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아이도 자기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재미있어해요
폭스엔 테일즈 시리즈1이 재미있어서 추가로 구매했어요~사이즈는 일반 책 크기보다 많이 작은편이구요.
한 페이지에 한두문장 정도밖에 없어서 매우 쉬운편입니다. 영어 처음시작하는 아이와 읽어도 좋을꺼 같아요. 여우 두 마리와 강아지 한 마리의 이야기인데 아기자기하고 마지막에 웃음포인트가 있어서 좋아요.
아이도 재미있는지 여러번 꺼내서 읽네요~ 쉬운 영어책으로 추천해요
Bad Kitty 이야기 중 5가지를 세트로 구입해서 읽은 적이 있는데 아이가 재미있는지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했어요~ 다른 에피소드도 있는지 찾아보았는데.. Bad Kitty의 다른 이야기가 있긴 했지만 단계가 높아서 구입하지 않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수준도 비슷해 보이고 자는 걸 싫어하는 아이와 이야기 해 볼 거리가 많은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아이가 Bad Kitty 시리즈를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마침 크리스마스 시즌이기도 해서 산타에 관한 에피소드가 딱이네요^^
Bad Kitty의 다른 시리즈(비디오 게임, 추수감사절 등)는 내용이 쉽고 문장이 짧아 아이 스스로 읽었는데.. 이 책 역시 비슷한 수준이라서 좋았어요~
다만 이 책은 세트로 되어 있는 책보다 크기는 크고 하드커버로 되어있어 가격이 조금더 있네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와 아이와 읽기 위해 샀어요~ 우리는 예전부터 크리스마스가 되면 산타할아버지는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하늘을 날아와 굴뚝으로 들어와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준다고 알고 있어요.
아이의 시선에서 보면 산타가 어떻게 집으로 들어올까? 굴뚝이 없어서 선물을 안주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되죠..
산타가 어떻게 굴뚝을 통해 집으로 들어올지,, 굴뚝이 없으면 어떻게 할지,, 산타가 선물을 주려다 강아지를 만나면..?등등 다양한 상상을 해볼 수 있는 책이네요~?
World of Reading의 다양한 시리즈 중에 하나인데.. 아이가 마블 히어로들을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손이 쭉쭉 늘어나는 능력이 있는 Ms. Marvel 이야기를 읽으며 인크레더블의 엘라스티(?)걸을 떠올리며 재미있어했어요~
World of Reading의 1단계 책이 더욱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집중듣기를 위해 음원이 포함된 구성도 있으면 좋겠어요~
물 속에 있는 다양한 동물에 관한 팝업북이에요~ 표지에서부터 뭔가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 구매했어요~ 아이 역시 팝업북이라고 하니 얼른 읽어보고 싶어 하네요~
페이지 마다 입체적으로 등장하는 동물들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지만 아직 아이 수준에는 좀 어려운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여러 번 반복해서 보지는 않네요~
글자도 대문자로 되어 있어 더 어렵게 느껴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