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of Reading 시리즈 pre-1레벨, 1레벨, 2레벨이 섞어있는 리딩책을 구입해서 본 적이 있는데 아이가 생각보다 많이 좋아했어요~ 그래서 세트에 포함된 책 말고 다른 책을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마블 시리즈의 여러 히어로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좋아하는 영웅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어요~ 좋아하는 내용과 그림이 있으니 여러 번 반복해서 읽네요~
Pop-up surprise를 보고 Pop-up book을 좋아하는 아이가 재미있어 할 것 같아 구매했어요~ 책 페이지마다 팝업북인 줄 알았는데 마지막 부분만 입체적으로 팝업이 되는 책이네요~
각 페이지마다 동물이 나오고 다음페이지에 대한 힌트가 나와요. 그럼 책을 읽으며 다음 페이지에는 어떤 동물이 나올지 유추해보며 읽으니 좋았어요~. 다양한 동물에 대한 단어도 익힐 수 있네요~
표지 그림를 보고 아이가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았지만, 내용을 살펴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해보았어요~ 아이에게 보여준 결과는... 재미있다고 여러 번 보았어요~ Joseph에게 코트가 있었는데 자꾸 입다 보니 낡아서 다른 형태로 바꾸는 내용이에요~ 코트가 점점 짧아지고.. 표지를 넘기며 다음에는 어떻게 바뀔까 아이와 상상하며 읽으니 재미있었어요~
아이랑 집중 듣기를 하기 위해 구매했어요. 아직 영어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쉽고 재미있는 내용의 리더스북을 찾고 있었어요. 신기한 매직 스쿨버스 에니메이션은 어려운 단어도 많이 나오고 말도 빨라 어렵지만 파닉스북으로 나온 이 책은 짧고 쉬워서 아이와 집중듣기 하기 좋았어요.
매직스쿨버스에 나오는 주인공과 이야기로 배우니 아이가 더 좋아하고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요즘 아이가 마블 시리즈에 나오는 히어로들을 좋아해요. 마블 관련 영상도 보고 스파이디와 친구들이라는 에니메이션도 봅니다. 이 책은 작고 얇지만 스파이디와 친구들 에니메이션에 나오는 이야기를 쉽게 적어 놓아 아이가 받아들이기 좋은 것 같아요~ pre-1 단계라 나오는 문장이 쉽고 짧으며 에니메이션 그림으로 구성되어 금방 읽네요~ 다른 이야기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요즘에 마블시리즈를 좋아하고 영웅들에 관심이 높아 관련책을 찾아보았어요~ 월드오브리딩에 마블시리즈 리더스 세트가 있어서 구입했었는데 아이가 좋아했어요. 그런데 그 세트에 Doctor strange 와 Scarlet Witch는 없어서 이번에 따로 구입했어요. 1단계라 내용이 쉽긴 했는데... 무서움을 많이 타는 아이라 그림이 무섭다고 다시 보진 않네요;;
이 책은 Bugs 시리즈 중에서 다양한 자동차들이 나오는 팝업북입니다. 크기는 어른 손바닥만하고 하드커버로 되어 있지만 모든 페이지가 팝업북 형태로 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읽을 때는 주의가 좀 필요해 보여요~ 금방 망가질 것 같아요~
Bugs 시리즈를 주문하고 집에 도착하자 마자 아이가 가장 먼저 읽고 싶었던 책이에요~ 같이 읽지 않으면 그림만 보고 팝업을 열어보려고 해서 같이 읽어주며 보는게 좋아요~
Builder Bugs 책은 집을 짓는 여러 탈것 bug들이 나오는 책이에요~
집을 짓는 과정에 필요한 도구와 탈 것들이 나오고 모두 벌레로 표현되는 것이 재미있어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집을 만드는 과정이 나오고 팝업들이 튀어나오니 아이가 좋아했어요~ 탈 것들에 귀여운(?) 눈이 그려져 있어요ㅋ 특히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 책 인것 같아요~
bugs 시리즈를 구입하면서 아이에게 물어보니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겉 표지부터 화려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아이가 기대했어요~
다양한 팝업 속에서 짠 하고 나타나는 이름도 신기한 bugs 때문에 아이가 즐겁게 영어책을 읽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아이가 직접 자신의 나이에 맞게 촛불을 꽂고 노래까지 부르니 매우 신나했어요~ 작가의 아이디어가 참 좋아요^^
지난번에 beach bugs 책을 구입하고 아이와 같이 읽어보았는데 재미있었어요. 시리즈로 다른 책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또 구입하게 되었어요.팝업이 펼쳐지며 예상 못한 bug들이 나오는 것이 참 재미있는 책이네요~ 아이가 마지막 페이지가 있는 줄 모르고 덮어버렸는데... 제가 다시 보니 놀랍게도,,, 마지막 페이지에서 캐롤이 흘러나오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Elephant & Piggie 책과 Pigeon 시리즈 책을 즐겁게 읽으며 Mo Willems 작가를 알고 좋아하게 되었는데 크러플 버니 책도 많이 유명하더라구요. 세 권이 세트인 것 같은데 아이의 반응이 궁금해서 일단 한 권만 구매해보았어요. 애착 인형과 관련된 내용이라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고 비슷한 경험 때문인지 집중해서 보는 것 같아요. 다른 책도 구매해보아야 겠어요~
이 책은 개미핥기(anteater)가 자신이 무엇을 먹을지 몰라 동물 친구들에게 물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계속 다른 동물들을 만나서 자신이 무엇을 먹으면 좋을지 물어보기 때문에 내용이 반복되고 여러 동물들이 나와 재미있어요~
영어 책을 구입할 때 cd나 qr코드와 같은 음원이 포함되어 있으면 활용도가 높은데 이 책은 qr코드가 포함되어 있어 같이 들으니 좋네요~
Byron Barton의 책은 그림이 선명하고 직관적이고 설명도 적절해 종종 구매나 대여해서 보았는데 이 책은 처음 보고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보드북이라고 나와있는데 겉에만 단단한 재질로 되어 있고 안은 페이퍼북 형태입니다.
표지에서 아이들이 공룡뼈를 들고 있듯이 이 책은 공룡뼈 발굴에 대한 책으로 공룡에 관심을 가지고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네요~
이 책은 손바닥보다 조금 큰 크기의 보드북으로 간단한 단어 위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간단한 단어만 있다 보니 아직 영어를 잘 못하는 아이나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한 아이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 페이지에 동물의 일부분이 그림으로 나오고 다음 페이지에 동물의 이름과 전체 모습이 나오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와 같이 추리해 보면서 읽을 수 있어요. 영어 외에 다른 언어도 보이네요.
닉 샤렛 책은 사도 사도 다양한 책이 계속 나오네요~
이 책 역시 다른 책들과 비슷하게 라임으로 이루어진 책인데 그림이 밝고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해요~
플랩북이라서 아이와 같이 무엇이 나올까 추리도 하고 정답도 확인하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말이 되는 듯 안되는 듯 재미있는 책이라서 아이와 이야기하기도 좋고 단어도 쉽고 간단해서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들도 읽기에 부담이 없어요.
직업 슬라이드북을 사면서 같이 연계 독서하면 좋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빨랫줄에 걸려있는 물건을 보고 직업을 맞추는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신선하고 재미있네요~
아이는 일단 물건을 보고 추리를 하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어요~ 이 과정에서 다양한 직업 단어와 직업과 관련된 물건 단어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빨랫줄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는 그림도 재미있네요^^
Moose, Goose, and Mouse 책은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라임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예전부터 장바구니에 담아 놓기만 했었는데 이번에 세일을 많이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창고세일 기간을 이용하니 좋은책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네요~
문장이 반복되고 길지 않은 편이라 아이랑 읽기 좋고, 그림 속 동물들의 표정이 생동감있어 재미있게 읽었어요~
직업 슬라이드 북과 같이 구매하여 보았어요~ 역시 활동북이며 보드북인데 가격이 저렴할 때 구입해서 좋았어요~
이 책은 다양한 동물들과 아기를 매치해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동안 동물의 이름에 대해서는 많이 접해보긴 했지만 동물의 새끼를 부르는 말은 잘 몰랐는데 이번기회에 책을 통해 알 수 있어 좋았어요~
간단하게 단어를 익힐 수도 있고 문장도 학습할 수 있어요~
두꺼운 슬라이드북인데 이번에 할인을 많이 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책인데 해당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이 주로 사용하는 물건이 매치 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슬라이드를 밀면 확인할 수 있게 한 방법이 좋네요~
직업의 이름과 관련된 단어를 학습할 수 있고, 책 안쪽에는 좀 더 긴 문장도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