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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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시즌에 어울리는 책이네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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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9
표지에 나온 여자아이가 자신의 애완동물인 kitty가 없어져 독자에게 같이 찾아 달라고 하며 이야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아이가 책에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중간 중간 구멍 뚫린 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다음 장에 무엇이 나올까 추측해 볼 수 있어서 재미있어요~ 잃어버린 동물이 고양이 인줄 알고 여러가지 추측을 하며 찾았는데 거의 사자와 같은 모습의 반전이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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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9
Agnese Baruzzi 작가 책이 재미있어서 다른 책을 찾다가 발견했어요. 이 책은 Look, Look again 책과 구성이나 형식이 비슷하지만 내용이 더 쉬워요. Look, Look again 책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이 책은 단어 형태로 되어있고 반대말 형식이기 때문에 훨씬 더 쉽게 볼 수 있어요. 역시 접혀진 책을 펼쳤을 때 새로운 그림이 나오는 것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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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9
아이가 라임이 있는 책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반전이 있는 책도 좋아해요~ 책은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튼튼하고 모든 페이지가 절반 정도 접혀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페이지가 접혀있는 상태에서의 모양과 펼쳤을 때의 모양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아이디어가 재미있네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펼치면 어떤 모양이 나올지 맞추며 읽으니 좋아하네요. 아이가 저보다 잘 맞추는게 신기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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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Pear, Apple, Bear라는 단어가 반복되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각 단어를 보여주고 이 단어들을 연결해가며 이야기를 만듭니다. 그림으로 잘 나와있어서 따로 설명을 해주지 않아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파닉스를 배우며 조금씩 단어를 읽기 시작했는데 비슷한 단어를 집중해서 보며 읽어내려고 하네요. 간단한 구성으로 되어 있지만 아이가 읽기에 재미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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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원급-비교급-최상급 표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플랩을 열거나 당기면 원래 표현보다 더~~한, 가장~~한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이런 표현을 외우게 하는게 아니라 손으로 조작하고 반복하면서 패턴을 익히고 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습니다. 처음에 한 두번 읽어주니 어렵지 않은지 그 다음부터는 스스로도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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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2
책 표지는 못생긴 물고기와 바다 모습이 담겨있어서 아이가 별로 좋아하진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먼저 읽어보고 재미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주니 아이도 재미있는지 두 번 세 번 읽기 시작하네요. 크기가 다른 물고기와 구멍이 나와서 비교급 최상급을 익힐 수 있어요.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 먹기 위해 열심히 쫒아 가지만 자신보다 작은 구멍에 걸려 번번히 놓치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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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2
작가는 Before, After 거의 이 두 단어 만을 사용하여 이야기를 이어나가요. 전 과 후의 다른 상황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니 재미도 있고 이해하기도 쉬워요.
아이스크림이 녹거나, 임신 후 출산, 머리가 기는 과정 등을 소재로 했는데 아이도 재미있는지 여러 번 반복해서 봅니다.
중간에 way after와 during의 표현도 나오는데 이 책 덕분에 뜻을 완벽하게 알게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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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euss의 유명한 책이죠. 예전에 빌려서 읽어 준 적이 있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제목 그대로 다양한 발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작은 발, 큰 발, 오른쪽 발, 왼쪽 발 등등 반복된 표현이 나오다 보니 이해하기 쉽고 아이도 좋아했던 것 같아요~ 한 두번 읽어 준 다음에는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도 있고 좋아요. 닥터 수스의 다양한 책들도 읽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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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2
아이가 어렸을 때 자동차를 많이 좋아해서 자동차에 관련된 것은 대부분 좋아했어요. 그래서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아 구입했던 책이에요~ 색깔도 선명하고 예쁘고 그림도 직관적으로 잘 그려 있어서 좋아요~ 자동차의 다양한 부품들의 영어 표현도 익힐 수 있어요~ cd와 같이 있는 책을 구입해서 노래랑 같이 들었었는데 노래도 신나고 따라 부르기 좋아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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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서는 별로 재미 요소를 찾지 못했었는데 아이와 같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네요. 닭이 집을 나서면서 여우가 계속 쫒아오지만(닭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해요;;) 의도치 않게 여우를 계속 물리치는 장면이 재미있어요~ 닭이 여우에게 잡아 먹힐지 잡아 먹히지 않을 지 상상하며 보는데 결국 잡히지 않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표현들도 많이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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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2
이 책은 아이가 직접 그림을 그리며 책을 만들어 갈 수 있어서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중심이 되는 단어를 크게 써주고 그와 관련된 그림의 일부가 그려져 있으며 독자에게 비어있는 부분을 채울 수 있게 한 부분이 좋아요. 그림을 직접 그리며 다양한 단어를 익힐 수도 있어요. 또 페이지 양쪽이 반대되는 단어로 이루어져 있어서 반대말 개념도 동시에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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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2
닉샤렛 작가의 책을 좋아해서 많이 보았는데 이 책도 역시 재미있어서 아이가 여러번 읽네요. 슈퍼마켓에서 sup를 zoo로 바꾸니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슈퍼마켓에서 볼 수 있는 과자와 동물을 연결시킨 아이디어가 참신한 것 같아요. 문장도 반복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한 두번 읽어주니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도 있고 좋아요. 마지막에 거대한 코끼리 콘프로스트가 재미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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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2
'the wheels on the bus go'는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정말 많이 들었던 노래였어요. 영상도 다양한 버전이 나와서 많이 접해서 친숙합니다. 그런데 wheel을 whale로 바꾸니 재미가 더해지네요. 닉샤렛 특유의 라임도 잘 드러나네요. 원래 알고 있던 노래에 맞게 내용이 쓰여 있어서 노래를 부르며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림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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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2
아기 딱따구리가 아빠에게 나무를 뚫는 방법을 배운 후 시도해보는 내용의 책이에요. 첫 페이지에 딱따구리가 나오고 다양한 구멍들이 나오는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점점 구멍의 개수가 많아지고 나중에는 온갖 물건에 구멍을 뚫는 아기 딱따구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점점 구멍도 많아지고 peck 글자도 많아지면서 다음 장에는 또 어떤 물건에 구멍을 뚫을지 생각하며 보니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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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손바닥 정도의 작은 크기로 얇아요. Fritz와 Franny가 강아지 Fred와 놀이공원에 가서 생긴 이야기 입니다. 다양한 놀이기구와 특징(tall,slow,fast, loud)에 관한 표현을 볼 수 있고, 비교급이나 최상급 표현도 익힐 수 있어요. 처음에는 서로 더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겠다고 으스대던 친구들이 롤러코스터 앞에서 약해져 강아지 핑계를 대는 내용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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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9.18
점 하나로 참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작가의 상상력이 놀라워요.. 그림은 단순한데 매우 직관적이어서 해당 단어를 학습하는데 너~무 좋아요.. 점의 색깔을 바꾸거나,, 모양을 조금 바꾸거나,,, 크기를 바꾸어가며 반대말을 학습하도록 하는 형식인데,, 문장이 길지 않아서 술술 잘 읽히네요.. 특히 점으로 '맛있는'과 '맛없는'것을 표현하는 그림이 참 기발하고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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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9.18
아이가 Pop-up Book을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책을 찢거나 낙서하는 나이는 지나서 Pop-up Book을 종종 구매하는데 벌레에 관한 책은 처음이네요. 벌레는 징그럽고 좋아하진 않아서 꺼렸지만..이 책에 나오는 벌레들은 귀엽네요ㅋㅋ 팝업이 펼쳐지며 나오는 벌레도 귀엽고,, 특히 반딧불이 불이 실제로 반짝반짝 빛나는 페이지는 정말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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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9.18
Zoe and Zack 시리즈 중 도형책을 먼저 구입했는데 책장을 넘기면서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다음 내용은 어떨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형식이 좋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색깔에 관한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 역시 해당 색깔로 이루어진 그림을 추측하는 것이 재미있고, 선들과 색이 만나 하나의 모양이 만들어지는 것이 신기했어요~ 이 시리즈 다른 책도 구입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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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대여점에서 빌린 happy yellow box 책을 아이가 아주 좋아해서 여러 번 읽길래 사주었습니다. 이 책으로 아이가 영어책을 좋아하기 시작했던거 같아요. 이 책이 전에 사준 happy yellow box 책과 같은 줄 알고 그냥 지나쳤었는데 얼마 전 다른 책인 걸 알고 고민 없이 구입했어요. 전에 책은 반대말에 관한 책이었다면 책은 알파벳에 관한 책인데 역시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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