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의 저녁식사? 라는 한글책으로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괴물이 아이를 잡아 친구들을 초대하여 맛있게 먹으려하는 이야기인데. 페이지마다 괴물들이 보낸 편지가 등장해요. 괴물들이 원하는 취향을 적은 편지인데 아이와 직접 열어보니 좋아했어요. 결국에는 아이를 잡아먹지 않고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예요. 뒷부분에는 음식을 만드는 레시피도 나와있어서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한글판으로도 유명한 오싹오싹시리즈 원서 묶음이네요^^ 아이들에게 흥미를 끄는 주제와 내용으로 인기가 많은 거 같아요. 무서워하면서도 무서운 걸 좋아하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검은 바탕에 포인트되는 색깔이 있어서 관심을 끕니다. 제스퍼에게 일어나는 신기한 이야기들을 시리즈로 만날 수 있어요.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에게는 내용이 다소 길지만 이야기가 재미있어 그런지 잘 듣네요^^
책 모양이 운동경기에 사용하는 공 모양으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흥미를 끄네요. 보통 네모난 책모양에 공 그림이 그려진 책이 많은데 신선하네요ㅋㅋ 책을 펼치면 해당되는 운동경기에 대해 많은 부분을 설명해줍니다. 필요한 도구나 인원수. 경기 방법 등에 대해 잘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운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고, 관심이 없더라도 이 책을 읽으며 운동을 접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록책이 유명하기도 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 아이와 같이 읽어보았어요~ 책을 받아보니 생각했던것보다 아담하고 두꺼운 느낌이었어요~ 처음에 카운타블록부터 읽어보았는데 1부터 100까지 숫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외에도 공룡, 시티, 우주블록도 역시 재미있고 각각의 개념과 관련된 영어 표현을 다양하게 익힐 수 있어서 좋네요. 다앙한 시리즈를 다 접해보면 좋겠어요.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자동차, 탈 것들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공룡을 많이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공룡도 나오고 탈것도 나오니 아이가 계속 읽어보고 싶어하네요~ 공룡이 각각의 특징과 어울리는 탈 것으로 합쳐진 모습이 재미있네요~ 이 디거 사우루스가 화성에 가서 다른 공룡 탈 것을 만나니 아이가 또 다른 시리즈도 없냐며 기대하네요~ 책 첫부분에 공룡들의 이름도 나와있어 영어로 이름 익히기도 좋아요~
조와잭 시리즈 보드북은 도형, 반대, 색깔, 숫자 의 개념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도형책을 즐겁게 보았는데 조와 잭이 선을 조금씩 그리고 이걸 합치니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의 모양이 나타나네요^^ 나타난 도형의 이름을 알려주고 그 모양을 여러 개 사용해서 또 다른 그림이 나타나네요. 이때에도 조와 잭이 그린 도형을 합쳐야만 그림이 나와요~ 아이랑 상상하며 읽기 좋네요^^
표지에 다양한 그림이 있고 무언가를 선택해야하는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했어요. 받아보니 책이 좀 큰 편이고 두께는 많이 두껍진 않았어요. 각 페이지마다 다양한 상황이나 물건 등이 나오고 그 중에 하나를 고르는 헝식으로 되어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아이랑 같이 선택도 해보고 그 이유까지 들어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보고 싶어요~
아이가 영어를 꾸준히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 좀 쉽고 재미있는 영어 그림책을 찾고 있었어요. 이미 한글책 수준이 많이 높아져 있어서 쉬운 영어책은 재미없다며 잘 안보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재미 요소가 이쓴 책으로 알아봤어요. 이 시리즈 중 처음 본책이 what is chasing duck?이었는데 그림도 재밌고 오리 표정도 우스꽝스러워 재밌게 읽었네요~
아이가 어릴때부터 자동차를 좋아했고 지금은 공룡을 좋아해요. 한번 좋아하면 푹~빠지는 편이라 관련된 책을 많이 구입해주고 있어요. 이 책은 공룡과 자동차가 모두 등장하여 아이의 취항에 잘 맞네요ㅋㅋㅋ 문장도 짧고 반복되어 듣기, 이해하기 어렵지 않아 좋아요. 또한 큐알코드로도 들을 수 있어서 집중 듣기도 가능하네요~시리즈로 여러 가지 책을 볼 수 있어서 이것도 좋네요^^
손으로 돌려 맞는 그림을 고르는 휠북입니다. 각 페이지마다 무시무시한(?)그러나 별로 무섭지 않은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한쪽에 이 주인공에 대한 특징이 세가지 정도로 제시됩니다. 옷차림이나 악세사리 등 설명하는 것을 보고 비어있는 칸에 적당한 그림을 고릅니다 휠북을 돌려가며 그림을 맞춰보는게 재미있어요. 맞는 그림이 아닌 다른 그림으로 잘못 맞춰진 그림도 웃음을 유발하네요ㅋ
다양한 색깔로 이루어진 점들이 시선을 끄는 표지입니다. 페이지를 열면 찾아야 하는 점의 개수와 색깔이 제시되어 있슥니다. 종이를 접으면 나타나는 점도 있고 이리 저리 밀어야 나타나는 점도 있습니다. 또 휠을 돌려야 나오는 점도 있고 입체적으로 나타난 상자에서 나오는 점도 있어요. 아이가 다양한 방법으로 조건에 맞는 점을 찾는 과정ㅇㆍㄹ 재미있어 하네요^^ 추천합니다
너무 신기한 책이에요!!!!!! 아이가 즐겁게 읽을 책을 찾다보니 팝업북이랑 풀립북 위주로 구매했었어요. 그런데 이책은 팝업이나 플랩 형식은 아니지만 아이가 좋아했어요. 책 표지 안 쪽에 검은색 스트라이프 투명판이 하나 들어있는데 페이지마다 그림에 갖다대면 다른 그림이 나와요. 아이에게 어떤 것이 보일것 같냐고 묻고 예측해보며 책을 읽으니 재미있네요~ 추천합니다^^
전에 웬디북클럽 시즌7 4월 메인도서 여러 개 구매했는데 책들이 너무 좋고 재미있어서 아이랑 즐겁게 읽었어요. 그래서 웬디 북클럽 시즌8도 너무 기다렸네요. 메인도서 중 가장 관심가는 책이 이 책이었어요.
문장이 간단하면서 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되는게 재미있어요. 그리고 cat, rat, mat, bat 등 라임 단어도 여러 개 익힐 수 있어 좋아요~
여러가지 공구들을 다양하게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설명에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구매하였습니다. 책 표지에 나와있는 다섯 가지 공구들과 공구를 사용할 때 필요한 다른 도구들이 나와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로 길이를 재어보고, 망치를 두드려보고, 볼트를 조여 보고, 톱질을 해보며 아이가 즐거워 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입하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아쉽네요ㅠ
노부영 책들은 노래가 재미있고 신나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이 책도 역시 반복되는 가사가 있어서 많이 어렵지 않고 즐겁게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요청해서 여러 번 같이 반복했어요~ 행진하는 음악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다 보면 1*1, 2*2 에서 10*10의 곱셈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네요. 우리가 수학에서 곱하기 기호를 영어로 'by'라는 표현을 사용한 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노부영 베스트 중에 들어있던 책이었는데 노래도 신나고 구성도 재미있어서 아이와 즐겁게 읽었던 책입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괴물의 얼굴이 생겼다가 다시 없어지는 형식인데 검정색 바탕에 선명한 색깔로 되어 있어서 색깔을 익히기 좋은 것 같아요~ 또한 얼굴 각 부위 명칭과 특징에 대한 표현도 배울 수 있습니다. 노래도 신나서 한참 따라하다보면 외워서 흥얼거리게 되네요~
생각했던 것보다 책이 좀 작고 두꺼운 느낌이에요~ 처음에 countablock 책을 구입했는데 기존에 보던 영어책과 다른 형식에 아이가 신기해하며 좋아했어요. 책 뒤에 보니 block book 시리즈가 많더라구요.(공룡, 우주, 디즈니, 공주 등등) 관심이 있어 보이는 우주, 공룡, 시티책을 추가 구매했어요~ 가격이 싸지는 않은 편이라 할인 할 때를 기다렸다 사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를 위해 다양한 조작북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어요~ 책마다 플랩으로 된 부분도 있고 팝업으로 된 부분도 있는데 다 너무 좋아요^^ 책을 당겨보고 열어보면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책마다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동물을 보여주는 형식인데..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신기해요~ 세트로 저렴하게 판매하니 추천합니다. 다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는 플랩,팝업이 많이 튼튼하지는 않아요~
dear 시리즈 중에서 가장 먼저 대여하여 읽은 책이에요~ 동물원에 애완동물을 보내 달라고 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거절합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강아지를 받고는 만족해하죠... 아이와 책을 같이 읽다보니 동물들을 영어로 익힐 수 있고,, 동물들의 특징을 나타내는 표현도 같이 익힐 수 있는 부분이 좋네요...무엇보다 플립북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책을 펼쳐보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초록색 바탕에 귀여운 괴물이 그려진 표지가 눈길을 끕니다. 베스트셀러에 계속 노출되는 만큼 아이들이, 그리고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는 어른들이 좋아하는 책이겠죠? 하지말라면 더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이용한 책이라고 했는데요. 실제로 책을 읽는 동안 아이는 저 빨간색 버튼을 누르고 싶어해요ㅋㅋㅋ 아이들이 책속의 괴물과 대화하는듯해 계속 흥미를 유발시키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