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이 딸꾹질하면 벌어지는 일^^ 해골이 딸꾹질을 해요. 우리가 딸꾹질을 할 때 하는 행동들을 해골이 하나씩 합니다. 예를 들면 거꾸로 물마시기, 숨 참기, 깜짝 놀래키기 등... 그런데 그럴때 마다 뼈만 있는 해골에게는 사람과 다른 반응이 나타납니다. 해골이 거꾸로 물 마실 때 물이 다 흐르는 부분이 재밌었어요ㅋㅋ 해골이 나오지만 전혀 무섭지 않고 재밌어요^^
자동차를 아주 많이 좋아하던 아이의 관심사가 공룡으로 넘어갔어요. 엄마는 모르는 공룡 이름도 줄줄 외우고 사진보면 이름도 척척 말하는 아이를 위해 구입했어요. 노부영은 역시 노래가 같이 있어서 좋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이 나오니 관심 있게 보고, 노래로 반복하니 표현들도 쉽게 외울 수 있는거 같아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는 읽어보면 좋을꺼 같아요. 추천합니다
ten little 로봇 시리즈를 사서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했어요. 재밌다고 다른 시리즈도 다 구입해달라고, 특히 공룡은 꼭 구입해달라고해서 해적, 공룡, 몬스터 시리즈로 구입했어요. 책장을 한장씩 넘길때마다 사라지는 아이를 찾는게 재미있나봅니다. 예전에 한글로도 읽어보았던거 같은데 아이는 기억을 못하네요. 중간중간 문장은 좀 어려운 듯 해요~
공룡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이 책이 'If I had~'시리즈 였는데 공룡 외에도 나무늘보, 유니콘, 문어 이야기도 재미있을 것 같아 같이 구매했어요. 일단 색깔의 조화가 예쁘고 그림체가 귀여워서 좋았어요~ 각각의 동물이 되었을 때 좋은 점과 안 좋은 점들을 나열하는 책이었는데,, 책을 읽다 보니 'If I had~' 의 어려운 구문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네요~
괴물을 닮았고,,, 성격이 좋지 않아 보이는(?) 물고기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 페이지 당 문장이 길지 않고 반복되는 문장도 많아서 아이한테 읽어주기에는 어렵지 않은 수준입니다. 표지만 봤을 때는 심해에 사는 물고기 인줄 알았는데 어항 속에서 헤엄치고 있는 모습이었네요.. 자신보다 작은 물고기들이 어항 속에 들어올 때마다 자기 어항이라며 그 물고기들을 잡아 먹어버렸는데 나중에는 외로움을 느끼는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에릭칼의 베리 헝그리 캐터필러를 재미있게 봐서 다른 그림책인 베리 비지 스파이더책도 구매해보았어요.일단 노부영이라 노래와 함께 책을 볼 수 있어 좋았구요.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 대화채로 이야기하는 것도 좋네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거미줄의 형태가 복잡해지는데 거미줄을 만졌을때 볼록해서 재미있네요~ 구입후 시간이 좀 흐른뒤 읽었는데 책이 양면인쇄되어 있지 않고 단면인쇄된게 이어져 있는데 이거 잘못만들어진거죠?ㅜ교환시기를 놓쳤네요ㅜ
잠수네 시작하고 아이에게 읽어 줄 좀 쉬운 영어책을 찾다보니 블루 카멜레온 책이 재미있어보이더라구요. 책을 보다 보니 Emily Gravett이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고 이 작가가 쓴 다른책도 세트로 저렴하게 팔길래 함께 구입해 보았어요^^ 몰랐는데 유명한 작가더라구요^^ 유튜브에 Emily Gravett 책을 읽어주는 영상도 많아서 집중듣기할때 유용하게 사용했네요^^
아이가 한창 탈것에 관심이 있어서 자동차 관련 책을 이것 저것 많이 샀어요. 이 책은 표지에 쓰레기차가 보이길래 평소에 보던 자동차책과는 좀 달라 관심이 생겨 일단 구매해보았어요. 어두워지면 쓰레기차가 활동을 시작하는데 전체적으로 그림이 좀 어둡고 아직 아이가 읽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많이 좋아하진 않네요ㅜ 영어수준을 좀 올리고나서 다시 도전해봐야 될 것 같아요.
영어책에 대해 잘 모를 때 노부영이 좋다고 해서 베스트로 구매해서 보았었어요. 책을 보고 음원을 반복해서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흥얼거리더라구요. 아이가 특히 탈것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책은 특히 더 많이 듣다 보니 긴 문장도 어렵지 않게 외워서 말하는 걸 봤어요~ 그래서 노부영에대한 신뢰도가 높아졌어요ㅋㅋㅋ 탈것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실패하지 않는 책인거 같아요~
검은색 동그라미 안에 옆을 살피는 눈동자... 검은 동그라미는 무엇을 보고 있는 걸까?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존 클라센의 다른 그림책들도 좋아해서 많이 봤지만 이 책도 구매해서 읽어보니 좋네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가 나와서 각 모양에 맞게 행동하며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교훈과 생각할 거리까지 주는 좋은 책인거 같아요~ 음원이 좋다고 하니 음원도 들어봐야 겠어요~
Jon Klassen , Mac Barnett의 그림책은 평소에도 좋아해서 이 책도 구매해보았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단순한 검은색 삼각형 모양에 눈과 다리만 더했는데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지는 표지예요~ 한참 도형에 관심을 가지길래 도형과 관련된 영상도 많이 봤었는데 그림책으로도 보니 재미있네요~ 문장이 조금 길어서 읽어줘야 하지만 끝까지 잘 듣더라구요~
아이가 탈것을 너무 좋아해서 관련된 영어책을 찾다가 소방차와 트럭이 등장해서 구매했습니다. 소방차 책에서는 아이가 소방차의 일부가 되어 다양한 일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관련된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트럭 책에서는 다양한 트럭이 등장하면서 관련된 단어를 알려주는데 어렵지 않아서 반복하다보면 쉽게 익힐 수 있어요~ 발레 책에서는 발레 관련 의상이나 관련된 동작이 나오는데 관심있는 친구들을 좋아할 것 같아요~
상품평이 좋고 인기가 있는 책이라서 살펴보다가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처음으로 구매한 영어 팝업북인데 책이 너무 예쁘네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색깔이 바뀌고 몬스터가 튀어 나오는 그림책을 보니 아이도 많이 신기해 했어요~ 칼라 몬스터가 자신이 어떠한 감정을 느끼는 지를 색깔로 설명하고 있어서 여러가지 색깔에 어울리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할 수 있네요~
상어와 기차의 대결!!! 서로를 마주 보며 잔뜩 화를 내고 있는 그림의 표지가 흥미를 끕니다. 상어도 좋아하고 기차도 좋아하는 아이라서 분명히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만약 이 둘이 대결을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상상도 하고, 그림책의 그림도 보니 재미있어 하네요~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도 있긴 하지만 내용과 그림이 재미있어서 여러 번 읽었어요~
하나의 그림이 보는 시선에 따라 부리가 긴 오리와 귀가 긴 토끼로 보이는 그림책입니다. 단순한 그림이 그려져 있지만 시선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그림 때문에 흥미를 더합니다. 보드북 이라서 찢어질 염려 없이 단단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네요~ 문장도 어렵지 않고 단순합니다. 오리와 토끼를 나타내는 영어 표현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퍼피구조대를 한글 번역으로 잘 보던 아이를 위해 영어 공부도 할 겸 구입해 보았어요. 아이는 영어로 보지 않았지만 '퍼패트롤' 이라는 제목의 영어 애니메이션과 같이 보면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에피소드를 가진 긴 애니메이션을 짧은 문장으로 줄여 놓았기 때문에 에피소드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는 스티커도 붙이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Don't Push the Button 다른 시리즈를 구입했었는데 아이가 잘 봐서 이것도 구매해 보았어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할로윈에 대해 알게 되고, 할로윈 파티도 하면서부터 할로윈에 관심을 많이 가지기 시작하더라구요~ 할로윈 호박과 유령, 사탕 나누기 등 할로윈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관련 표현들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할로윈 즈음에 구입하면 더 잘 볼 것 같아요~
팬티 시리즈로 유명한 Nick Sharratt의 그림책 입니다. 닉사렛 특유의 밝고 선명한 그림체가 이 책에서도 느껴집니다. 책을 반으로 나누어 그림과 글자를 매치해 볼 수 있는 책인데 서로 어울리지 않는 두 가지가 조합되면서 웃음을 유발합니다. 아이는 콘푸레이크에 케찹을 넣는 상상을 하며 깔깔 웃네요~ 문장을 반복해서 읽고 들을 수 있어서 문장을 익히는데에도 좋은 책 같아요~
이제 막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는 데이빗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아직 이가 다 나지도 않은 장난끼 가득한 데이빗 얼굴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책이네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고 페이지당 한 두단어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데이빗과 같은 혹은 비슷한 경험을 해 봤기 때문에 더 몰입해서 재미있게 책을 읽는 것 같습니다~
이 책도 영어 대여점에서 빌려보았던 책이었는데 아이가 재미있다고 사달라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젖니가 빠지고 간니가 나기 시작한 아이의 상황과 맞아서 인지 더 몰입하여 보는 것 같아요. 이 요정에게 빠진 이를 주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말 때문에 아이도 한참을 이 요정을 기다렸던 거 같아요. 선물을 받고 싶은 아이가 옥수수를 이 처럼 만드는 장면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