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ould Win 시리즈가 남자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들이 좋아할지 몰라서 한 세트만 구매해 보기로 했어요. 종류가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음원이 있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아들에게 물어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논픽션북이라서 과학 관련 단어가 어려운 것들이 좀 나와서 힘들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다른 시리즈도 구입하려고 합니다.
아이 영어 읽기 실력을 늘리기 위해 쉬운 책 1000권 읽기를 진행하고 있어요. 쉬운 그림책과 리더스북 위주로 짧은 기간에 많은 책을 읽고 있는데 이를 위해서 밥 북 리더스 북을 구입했어요. 상자 크기는 손바닥 정도이고 그 안에 들어있는 책은 더 작고 많이 얇아요. 15페이지 정도 되어 있어서 아이가 빠르게 읽기 좋아요. 단어도 조금씩 추가되어 어렵지 않게 읽어요
전에 블랙라군 책을 빌려보았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했어요. 이번에 창고대방출 행사에서 10권 세트를 2만원대에 저렴하게 판매해서 30권을 구매했어요~ 얼리챕터북을 읽을 정도의 수준인데 이 책은 글씨도 큰 편이고 그림도 있고 두께도 많이 두껍지 않아서 읽을 만 했던거 같아요. 내용도 살짝 엽기?코믹스러워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는거 같아요.시리즈로 30권이나 있어서 글밥늘리기 좋네요
배드 가이즈를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니 시리즈로 구입하였어요. 처음에 캐릭터나 내용에 흥미를 가지면 다음번에 이어지는 책을 여러 권 읽어볼 수 있어서 시리즈 책이 좋은 것 같아요. 책이 영화로도 이어지면 흘려듣기를 하기에도 좋아요. 얼리챕터북을 읽는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고, 만화 형태로 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다만 흑백이라서 칼라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마인크래프트 책을 구입하고 아이가 영어 실력이 부족하여 아직 읽을 수는 없었지만 참 좋아했어요. 이 책을 보니 스토리텔에 음원도 있어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추가 구입했어요. 아직 어렵긴 하지만 저렴하게 잘 구입해서 나중에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이 생각보다 가볍고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라서 관심도가 높아요. 조금더 쉬운 마인크래프트 책이 다양하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아주 좋아해서 한글책으로도 관련 책을 많이 읽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웬디북 창고개방 행사를 할 때 게임관련 책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이 책을 보고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챕터북으로 내용이 아~주 길고 복잡한 듯하여 아직 아이 수준은 아닌 것 같아요. 영어 실력을 더 키운 다음에야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서 좋네요~
Fly Guy 시리즈는 예~전에 1~15편까지 사두고 한 두번 읽고 잊고 있었어요. 영어 수준이 낮았을 때에는 여러 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는 이 책을 보고 많이 어렵고 두껍다고... 읽기 힘들다고 했었는데 이제 얼리챕터북을 읽는 수준이 되니 예전보다 잘 읽네요. 현재 아이의 수준에 맞으니 예전보다 즐겁게 읽는 것 같아요. 아이와 파리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재미있고 그림도 웃겨요~
Press Start 시리즈를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이제 그만 보고 다른 책 좀 보라고 할 정도였어요. 특히 qr코드로 음원을 들을 수 있으니 아이가 더 즐겁게 책을 들었고, 읽기로 까지 이어졌어요. 다음 편이 나오는 줄 모르고 잊고 있었는데 새로운 편이 나왔네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당연히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역시 재미있어 했고 다음편 다다음편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대브필키 작가 말고 또 좋아하는 작가기 맥바넷 작가입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맥바넷 작가의 책은 정말로 창의적이고 놀라운 것 같아요. 다양한 그림책을 보다가 이런 만화 형태의 책도 나와서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유튜브에 찾아보니 효과음이 들어간 음원도 잘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들었어요~ 책이 많이 두꺼운 편이고 좀 어려워서 천천히 읽고 있어요~
알파카 친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시리즈로 다른 책들도 좋아해서 이 책도 구입해 보았습니다. 가격이 많이 비싸진 않지만 생각보다 책이 많이 얇은 느낌입니다. 다른 책에 비해 종이 한장 한장이 얇은 느낌이에요. 종이 질 때문인지 같은 시리즈로 여러 권 구입해서 인지 이 책은 한 두번 읽고 더 찾지는 않네요. 그래도 음원이 잘 되어 있어서 집중듣기할 때는 좋은 것 같아요~
귀여운 알파카 시리즈 책을 재미있게 봤어서 이 책도 구입해 보았습니다. 그냥 책만 있는 것보다는 음원이 같이 되는 책을 좋아하는데 특히 이 책은 QR코드로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CD로 들을 경우 복사를 하거나 플레이어를 이용해서 틀어야 해서 번거롭기도 하고, CD 보관에도 신경이 쓰이는데 QR코드는 그런 불필요한 과정이 없이 핸드폰만 있으면 되서 좋아요~
배드 가이즈와 같은 시리즈 책은 아이가 한번 흥미를 붙이면 여러권 연달아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만화책이긴 하지만 일단 두꺼운 책에 적응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읽기로 했어요. 더구나 캐릭터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고 있고 효과음이 들어간 음원도 있으니 어렵지 않게 들었던 것 같아요. 아직 혹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는 못하지만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