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챕터북을 읽기 전에 글밥 극복을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Bad Guys 책은 만화로 되어 있고 아이가 이미 애니메이션으로도 본 상태이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예전에는 흑백으로 나와있었던 것 같은데 칼라 에디션되 있다는 것을 알고 이 책으로 구입했어요. 처음에는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했는데 음원을 찾아서 들려주니 오히려 좋아했어요~
Elephant & Piggie 책이 4~5권도 있다는 사실을 얼마 전에 알게 되었고 아이가 재미있으니 구입해 달라고 하여 구입해 주었습니다. 이틀 만에 배송이 되었고 아이가 배송 받은 날 다 읽었어요. 책이 5권이 묶여있어서 두꺼운 편이지만 내용이 길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자극적인 내용이나 소재는 없어도 둘의 소소한 이야기가 웃음 짓게 만드는 책입니다.
엘리펀트 앤 피기 책(1~3권 합본)은 예~전에 구입해서 읽은 적이 있어요. 이번에 다시 꺼내서 읽어보다가 4편과 5편도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앨리펀트와 피기가 서로 대화하는 형태로 진행되는데 한쪽에 거의 한문장 정도만 나와서 쉬운 편이예요. 100쪽이 넘어가도록 두꺼운 책이긴 하지만 내용이 짧아서 금방 읽을 수 있어요. 아이가 두꺼운 책을 읽었다는 성취감도 있어요~
도그맨, 캡틴언더팬츠, 캣키드 등 아이가 DAV PILKY 작가님의 유머를 아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만화책이나 챕터북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런 그림책도 있네요.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읽는 내내 재미있어 했고 제가 읽어봐도 재미있네요. 덤 버니 가족 시리즈 책이 이것 말고도 더 있는 것 같은데 품절이라 구입을 못하게 되어 아쉽네요. 시리즈의 다른 책도 구입하고 싶어요~
이 전에 도그맨 책을 사주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같은 작가의 책인 빤스맨을 구입하였습니다. 도그맨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화 형태인데 비해 이 책은 중간에 줄글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체감상으로 많이 어려울 것 같았어요. 그런데 아이가 빤스맨 애니메이션에도 빠져있어서 같이 보기로 했어요. 아직 다 읽지는 못하지만 음원으로 들으니 1시간도 앉아있네요. 다 이해는 안되지만 재미있다고 합니다~
전에 배드 가이즈 1~5편을 구매하였는데 아이가 재미있다고 다음편을 구매해 달라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에 책은 칼라판이라서 색깔이 다채로워 읽는데 부담이 덜했다면 이 책은 흑백 책이라서 구입이 망설여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칼라판이 나와있지 않아서 아이에게 물어보니 흑백도 괜찮다고 구입해 달라고 해서 구입하였습니다. 흑백이지만 아이가 조금씩 적응해 나가는 것 같아요~
아이가 얼리챕터북에서 챕터북을 조금씩 읽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림책에 비해 내용이 어렵기도 하고 책 두께도 급격히 많아져서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애니메이션으로도 있고 만화 형태라서 아이가 읽기에 부담이 덜한 것 같아요. 흑백 책도 있는데 그러면 더 거부감이 생길까봐 칼라판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다행히 아이가 좋아하네요. 흑백보다 칼라로 보니 아이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macca 관련책은 시리즈로 나와서 예전에 몇권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본 적이 있어요. 일단 라마가 너무 귀엽게 그려있고 하는 행동들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했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지난번 책에 비해 가격은 저렴했는데 책 한장한장의 두께나 표지가 좀 앏은 느낌이네요. 그래도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이런 귀여운 책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베드가이즈 영화를 재미있게 보았는데 관련해서 책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구매했어요. 베드 가이즈 책은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평도 많아서 고민없이 샀던거 같아요. 다만 아이가 아직 흑백의 긴 호흡의 책을 어려워하고 선호하지 않아서 잘 읽을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어요. 그런데 베드가이즈 책이 칼라판으로 있어서 바로 구입했어요. 아이가 좋아해요.
지난 크리스마스 즈음에 크리스마스나 산타 관련 책을 찾다가 구입해보았어요. 그림체나 내용도 따뜻하고 무엇보다 맥바넷 이라는 작가에 끌려 선택했어요. 맥바넷 작가의 책을 다양하게 읽어보면서 상상력에 감탄했고 작가의 유머에 즐거웠어요^^ 아이와 함께 같이 그림책을 읽으며 산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고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낼 수 있었던거 같아요. 크리스마스책으로 추천합니다.
학원에 다니지 않는 아이. 원서책 읽기 위주로 집에서 영어를 진행하다보니 읽기 능력은 높아지는데 그에 비해 쓰기 능력은 아직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글을 읽으면서 어휘력도 기르고 관련 어휘들도 좀 써보는 연습도 할 겸 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일단 리딩이나 단어는 쉽게 잘 읽지만 역시 쓰기가 쉽지 않았어요. 소리나는대로 영어로 적어보려고 하는데 어려워했어요. 꾸준히 하면 좋아지겠죠~
한글이 영어로 적혀있는 제목이 새롭고 재미있어 보여서 구입해 보았어요. 우리의 전통 음식인 비빔밥이 주제여서 그런지 쉽고 이해하기 쉬웠던거 같아요. 음원이랑 같이 들어보았는데 반복되는 문구가 재미있고 중독성이 있네요. 영어 얼리 챕터북 정도 읽는 아이인데 이런 종류의 그림책도 좋아하네요.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찾는다면 이 책 추천해요. 음원이랑 같이들으면 훨씬 좋아요~
추천 베스트에 있던 책인데 책을 먹는 아이의 설정이 재미있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구입하고 한참동안 이나 읽지 않다가 아이에게 설명하고 같이 읽어보았는데 재미있어했어요~ 책을 많이 읽는 건 어려서 부터 누구나 강조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건 쉽지 않죠. 하지만 꾸준히 읽고 책의 재미를 알게 되면 책을 읽는 일이 해야할 일이 아니라 쉼이 되는거 같아요. 처음엔 책을 먹던 아이가 책을 읽고 빠져드는 내용이 공감되네요
이 책은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읽어보니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어서 좋네요. 얼리 챕터북을 읽는 정도의 아이가 읽기에 그다지 어렵지 않았어요. 처음엔 책이 두꺼워서인지 구입한 뒤 한참동안 책꽂이에 꽂혀있었어요. 아이에게 같이 읽어보자고 하여 읽어보았는데 한 페이지당 글씨가 많지 않아세 생각보다 금방 읽었어요. 유튜브에 음원도 있어서 듣기로 해도 좋을 꺼 같아요
아이가 디즈니에서 나오는 영화를 좋아해서 책도 잘 보고 영화도 여러 종류를 보았어요. 예전에 모아나1도 재미있게 보았는데 이번에 모아나2도 개봉해서 영화관에 가서도 보았어요.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장르나 소재를 영어랑도 연결시켜주면 좋을 꺼 같아서 책도 구입하게 되었네요. 내용이 좀 어렵더라도 한글로도 보아서 전체적으로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렵지는 않은 것 같아요.
쿵푸치킨 1-4권을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5권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아이는 효과음과 함께 실감나게 읽어주는 음원을 좋아하는데 안타깝게 5권만은 따로 음원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집중듣기로 하던 것을 이번 기회에 영어책 스스로 읽기로 진행해보았습니다. 이런 시리즈물 특성상 같은 구조가 반복되어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아요. 다음 시리즈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실수가 오히려 예술이 되는 내용의 책입니다. 예전에 이런 비슷한 내용의 책을 사준적이 있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며 여러번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 책도 좋아해 줄 것 같아 구입했어요. 잔못 그린 선이나 점이 새로운 그림의 일부가 되는 과정이 재미있고 신선했어요. 많은 발명이 그러했듯이 실수가 꼭 나쁜것 만은 아니고 오히려 득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요즘에 아이가 마인크래프트에 빠져있어서 사달라길래 구입해보았어요. 아이 수준보다 아직 한참 어려운 것 같지만 좋아하네요ㅜ 아직 게임을 해본적도 없이 마인크래프트를 책으로 배운 아이인데 좋아해서 그런지 관련 지식이 술술 나오네요.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고 게임 속 캐릭터들이 나와서 그런지 아이는 계속 읽고 싶어해요. 수준이 빨리 올라 마인크래프트 다른 책들도 얼른 읽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