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4.06.10
닉사렛 작가의 책은 대부분 라임으로 이루어져 있고 유머코드가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그래서 닉샤렛 작가의 책이 보이면 대부분 구입하는 편입니다. 다양한 단계의 책이 있지만 이 책은 단계가 낮아서 아이와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바다에 나가 보트를 타는 상황에서 나오는 다양한 단어를 익히기 좋아요. 문장이 쉽고 짧아서 아이가 스스로도 잘 읽네요~
신고
이 책은 내용의 대부분이 라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영어 읽기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인거 같아요. 'oat'에 다양한 알파벳이 붙으면서 다른 뜻이 되고 이러한 뜻을 가진 단어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게 재미있는 책입니다. 특히 요즘에 낮은 단계의 집중듣기를 위한 책을 구입하고 있는데 qr코드로 음원까지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네요. 따로 cd를 사용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6.05
이 작가의 다른 책인 알파벳 책이 재미있어서 이 책도 구입해보았어요~ 단어가 나오고 알파벳(a부터 z까지)이 하나 사라졌을 때 새로운 단어가 생기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네요. 질문 형태의 문장이 나오고 그에 대한 정답은 따로 표기되지 않고 문장 속에 다른 색깔로 표시가 돼요.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읽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6.05
bot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엉덩이 bottom을 잃어버려 찾으러 다니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이 시리즈 신간인 이 책을 구입해보았습니다. 마지막에 bottom은 찾았지만 손을 잃어버리는 걸로 이야기가 끝났었는데 그에 이어지는 후속편은 아니네요. 다양한 엉덩이를 갖게 되지만 저마다 맘에들지 않는 문제가 있고 결국에는 자신의 원래 엉덩이가 가장 좋다라는 이야기인데 이 책도 재미있어요~
신고
영웅 시리즈 특히 마블을 좋아해서 스파이디와 그의 놀라운 친구들 에니메이션을 재밌게 보던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보여줬어요. 월드 오브 리딩에 마블 시리즈가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은 pre-1 level 이라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많이 어렵지 않아요. 에니메이션으로 이미 한번 본 내용이라서 아이가 이해하기도 쉽고 단어나 문장을 익히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5.01
sheep 시리즈의 책이 여러권 있는지 몰랐는데 할인을 해서 싸게 구입했어요. sheep in a jeep 책 음원이 워낙 좋아서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 책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양들이 배를 타고 나가는 내용인데 문장에 라임이 많아서 아이가 책을 스스로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발음이지만 다르게 쓰이는 경우, 다른 단어이지만 비슷한 소리가 나는 경우를 익힐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5.01
sheep 시리즈 중에 sheep in a jeep 책을 가장 먼저 봤었는데 아이가 자동차도 좋아하고 노래도 신나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이 시리즈 인걸 알고 난 후에 다른 책들도 구매하기 시작했어요. 이 책에는 양들이 tea shop에 들어가 차와 음식을 시켜 먹다가 실수로 후루를 잘못 뿌리는 바람에 난리가 나는 내용이 있는데 이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문장에 라임도 있어서 읽기 연습하는데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5.01
아이가 닉샤렛 작가의 그림책을 재미있어하고 좋아해서 이 책을 보자마자 구입했어요. 그런데 받아보니 생각보다 크기가 많이 작네요. 큰 책들만 봐서 그게 익숙해졌나 봅니다. 그래도 내용은 재미있어요. 아이가 목욕을 할 때나 여름이 되면 꼭 물총놀이를 하고 싶어하는데 이책을 보면서 대리 경험을 하는 것 같아요. 물총놀이에 준비물과 옷에 대한 표현도 익힐 수 있어요~
신고
이선롱 작가에 관심이 생겨서 다양한 책을 찾아보다가 표지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가격이 싸진 않지만 행사를 이용해 구입했어요. 하드커버에 표지도 있고 그림도 귀여워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닮은 듯 다른 형제의 이야기 인데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아이와 번갈아 읽을 수 있어요. 아이가 1~2점대 원서들을 읽기 시작했는데 혼자서 다 읽는 건 힘들어 해서 같이 읽으니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5.01
무언가 겁에 질린듯한 표정을 하고 있는 이 동물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구입해 보았어요. 야행성 동물들이 무서움을 타는 재미있는 설정을 가진 책이네요. 다양한 야행성 동물들이 등장하고..또 다른 야행성 동물 때문에 무서움을 느끼는 구성이 반복되며 결국 사람을 만나는 걸로 끝나요~ 스컹크가 무서워 방귀를 뀌는 장면을 재미있어 하네요. 잠을 자기 싫어하지만 어둠을 무서워하는 모습이 아이와 닮았어요
신고
제목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해보았어요. Chick과 Brain 사이에 일어나는 일을 담은 페이퍼 백으로 책의 크기가 작아요. 말풍선이 가득하고 대화체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와 부담갖지 않고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존댓말이나 예의를 가르쳐 주려는 모습이 공감되어 아이와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도 많이 했네요.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서 술술 잘 읽히는 것 같아요.
신고
이 책은 한글책으로 읽은 적이 있는데 아이가 무척이나 재미있어 했어요. 길가에 버려진 바나나 때문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일들이 눈을 뗄 수 없게 해요. 책에 단어나 문장이 없는 그림책이지만 곳곳에 영어가 보이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일이 벌어진 장소와 과정들이 지도처럼 펼쳐져 있는데 이걸 보면서 아이와 한참동안 대화를 해 볼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신고
5
2024.05.01
이 책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이나 아직 어린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입니다. 두꺼운 보드북 형태로 크기도 별로 크지 않아요. 페이지마다 아주 짧은 단어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그나마 반복되는 단어들이 많아서 어렵지 않아요. 반복해서 읽어주다 보면 아이가 어느새 스스로 읽을 수 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읽기 시작하니 자신감도 생기네요. 마지막에 서프라이즈 반전도 재밌네요
신고
닉샤렛 책을 아이가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읽었는데 이 책도 재미있어요. 페이지마다 구멍이 뚫려 있어서 손가락을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 구멍에 아이가 손을 넣으면 다음페이지에 곤란한 상황이 펼쳐집니다. 예를 들면 손을 넣고 다음페이지를 열어보니 악어 입 속에 손가락이 들어갑니다. 다음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재미있고 쉬운 표현들이라 아이가 반복해서 잘 봐요~
신고
이 시리즈 중 giggle, giggle, quack 책을 재미있게 보았어요. 브라운씨가 휴가를 가면서 동생 밥에게 농장 동물들을 맡겼어요. 오리는 말썽을 부리니 잘 보라는 당부와 함께 메모도 남겼어요. 밥은 메모를 보고 열심히 동물들을 돌보지만 사실 그 메모를 쓴건.. 말썽쟁이 오리 였다는..재미있는 반전이 있네요ㅋㅋㅋ 처음에 글만 보니 이해가 안됐었는데;; 그림과 함께 보니 재미있네요ㅋㅋ
신고
거리에 많은 비둘기가 있고 아이는 그 비둘기에게 먹을 것을 주는 걸 좋아해요. 하지만 이 책은 비둘기에게 음식을 주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무시무시한 일을 경고해요^^ 한마리 비둘기에게 음식을 주지만 수많은 비둘기가 모이는 무시무시한 상황이 펼쳐집니다. 또한 그 비둘기가 집까지 계속 따라다니죠;; 결국 애완동물처럼 산책도 시키고 하는 장면이 웃겼어요~ 이 많은 비둘기들을 어떻게 떼어내는지는 마지막에 나와요~
신고
ben과 bella 시리즈 모두를 구입해서 읽어보았는데 아이가 좋아했어요. 같이 산책 중이던 강아지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책이 강아지를 삼켰다는 설정이 재미있네요. 그 뒤 책이 강아지 말고도 많은 것을 삼키게 됩니다. 작가는 이 과정에서 강아지를 찾기 위해 독자와 소통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시켜 나가요. 아이가 단순히 책을 읽거나 듣지 않고 직접 활동하도록 해요~
신고
5
2024.04.29
Karl Newson 의 그림책 시리즈 중에 하나입니다. 다른 동물들에게 자신이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의 이야기입니다. 동물 중에서 작고 힘도 약해서 약자일 법한 생쥐인데 너무나조 당당한 모습이 웃음짓게 하는 책이네요. 마지막에 진짜 호랑이를 만나지만 끝까지 당당함을 잃지 않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아이랑 같이 읽었을 때 시리즈 중 이 책을 가장 재미있어했어요.
신고
5
2024.04.29
Chris Haughton 책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색감이 쨍하고 그림이 귀여워서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a bit lost 책은 자다가 엄마를 잃어버린 새가 엄마를 찾으러 다니는 이야기인데 동물을 볼 때마다 엄마에 대에 물어봅니다. 이 과정에서 결국 엄마를 찾게 되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네요. 이 책 뿐만 아니라 시리즈 대부분이 반복되는 문장이 많고 쉬워서 좋아요
신고
겉표지만을 봤을 때에는 별로 재미있어보이지 않는 책이지만 내용을 보면 흥미로운 책이에요. 다양한 동물의 관점에서 보이는 고양이의 모습에 대해 그림으로 보여줘요. 동물에 따라서 흑백으로 보이기도하고 점들로 보이기도 하고 사나워보이기도 하고 일부만 보이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이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하는게 재미있네요.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