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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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25
원서 읽기 취미에 입문하고 처음 도전하는 소설 책입니다. 오래 전이지만 번역서를 읽어 대략의 줄거리를 알고 있고 또 매우 좋아했던 책이라 골랐습니다. 취향에 따라서 (더군다나 자극적인 컨텐츠들이 넘치는 요즘에는 더욱) 지루할수도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 비록 청소년 소설이지만 죽음으로 인한 이별의 과정을 통해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삶의 통찰을 전달하기에 성인에게도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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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25
원서 읽기 취미 입문 중입니다. 매우 유명한 전작 Who Moved My Cheese? 를 읽고 자연스럽게 속편인 본작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전작에서 캐릭터 Haw 가 떠나고 남겨진 Ham 의 뒷이야기를 통해 전달하는 또 다른 주제를 곱씹으며 완독했습니다. 전작으로부터 20년 후, 작가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남기는 메시지라서 더욱 여운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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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25
원서 읽기 취미 입문 중입니다. 같은 작가의 다른 책 The Present 를 먼저 읽고 난이도가 적당해 다른 작품도 더 읽어보려고 골랐습니다. 캐릭터 Haw 의 뒤를 따라가며 이야기의 끝이 궁금해 몰입감 있게 순식간에 완독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책 뒷부분의 (액자식 구성의 외부 이야기 부분인) Discussion 파트에서 인물들이 치즈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자기 삶을 반추하며 나누는 대화도 꽤 재밌게 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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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25
성인으로서 원서 읽기 취미를 들이기 위해 집어 든 첫 번째 책입니다. 번역서도 있다는 건 나중에 알았습니다. 내용을 전혀 몰랐어도 단순하지만 울림이 있는 주제를 쉬운 문장으로 펴내어 막힘없이 잘 읽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해서 틈틈이 읽었어도 며칠 걸리지 않았습니다. 원서 읽기에 자신감을 붙일 수 있는 첫 완독을 위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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